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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조선 외무성 일본담당 부국장이 아베에게 참교육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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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1-29 16: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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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외무성 일본담당 부국장이 아베에게 참교육 시전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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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상공을 가로지르며 날아간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 

조선중앙통신은 30일 방사포탄과 탄도미사일을 구분하지 못하는 난장이 아베의 어리석은 발언과 행동을 비난하면서 정 원한다면 조만간 탄도 미사일 보게될 것이라는 외무성 일본담당 부국장 담화를 보도하였다. 

28일 진행된 초대형방사포 시험사격때문에 아베가 바보로 드러났다. 부국장은 아베가 방사포탄과 탄도미사일을 구군하지 못하는 무지와 몽매를 드러냈다면서 이것이야말로 바보라고 단정하였다. 

조미협상의 교착상태에서 아베가 앞뒤 분간 못하고 맹목적으로 <북위협>이라고 언급하면 미국이 좋아할 것으로 보는 것은 정치난쟁이 수준이라고 일갈하였다. 

아베에게 참교육을 시전하기위해 부국장은 진짜 탄도미사일이 무엇인가를 오래지 않아 그것도 아주 가까이에서 보게 될수도 있을것이라고 고 경고하였다. 그러면서 아베는 인간축에 끼지도 못하는 완벽한 바보이고 둘도 없을 희대의 정치난쟁이이라고 규정한다고 명확하게 밝혔다. 

아베의 바보놀음때문에 조만간 탄도미사일이 일본 영토를 가로질러 태평양으로 날아 갈 것으로 보인다. 과거 조선은  2107년 8월  29일 화성 12형 중거리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 탄도미사일은 홋카이도를 지나 태평양에 탄착하였다. 이 당시 일본은 공포와 두려움으로 혼비백산했다. 아베가 총리로 있는 한 일본은 언제나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보도전문을 소개한다. 




아베의 눈은 콩까풀을 씌웠는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담당 부국장 담화--


바보는 약으로 고치지 못한다.


이는 이번에 우리가 진행한 초대형방사포 련발시험사격을 놓고 탄도미싸일발사라고 줴쳐대며 무지와 우매를 말짱히 드러낸 일본수상 아베에게 꼭 들어맞는 말이라고 할수 있다.


그도 그럴것이 아베는 지난 11월초에 우리의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에 대해 아세안수뇌자회의마당에까지 나서서 탄도미싸일사격이라고 걸고들다가 방사포와 미싸일도 구분할줄 모르는 저능아,정말 보기 드문 기형아라는 개욕을 얻어먹고 처참하게 망신만 당하고도 여전히 콩과 팥도 분간 못하는 바보놀음을 계속하고있기때문이다.


11월 28일에도 아베는 우리의 초대형방사포의 련발시험사격이 대만족속에 성과적으로 진행되자 서둘러 국가안전보장회의를 긴급소집하고 무작정 탄도미싸일발사라느니,국제사회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느니 하며 악청을 돋구어댔다.


큰 개가 짖으면 작은 개도 따라짖는다는 격으로 아베의 뒤를 이어 관방장관,방위상,외상을 비롯한 일본의 아래것들과 언론들도 《탄도미싸일발사》라며 덩달아 짖어대고있다.


우리가 이번 시험사격에 대해 보도하면서 발사장면사진들을 큼직하게 안받침하여 내보낸데는 아베와 같은 얼간이들이 다시는 착각하지 말고 무엇이 날아갔는가를 두눈으로 똑바로 보라는 의미도 있었다.


그런데 군복입은 사병들은 물론 《군》자도 모르는 민간인들마저 한눈에 알아볼 사진자료를 멀쩡히 보면서도 방사포와 미싸일을 구분 못하는 아베야말로 세계유일초유의 천치이며 최악의 못난이가 틀림없다고 말하지 않을수 없다.


온 세계가 우리의 이번 시험사격에 대해 방사포시험사격이라고 정평하고있지만 유독 아베만이 방사포를 미싸일이라고 우겨대면서 큰 변이 난듯이 새된 소리를 질러대며 별스럽게 놀아대여 세인의 조롱거리가 되고있다.


우리에게는 아베의 그 몰골이 겁에 질린 개라할지 아니면 미국이라는 주인앞에 잘 보이기 위해 재롱을 부리며 꼬리를 저어대는 강아지라 할지 어쨌든 개이상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조미협상이 교착상태에 있는 지금의 시점에서 그 무엇이든 《북위협》이라고 괴성을 지르면 미국이 좋아할것이라고 타산한것 같은데 역시 정치난쟁이의 머리는 참새골수준에서 벗어나기 힘든 모양이다.


눈에는 콩까풀을 씌우고 낯짝에는 철판을 씌운채 홀라닥거리는 아베이니 국제정치의 축에도 끼우지 못하고 주변에서 비실거리는 털빠진 강아지취급을 받으며 조롱받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이렇듯 희귀한 천치,눈에도 차지 않는 난쟁이와 괜히 상종하다가는 망신살만 무지개살 뻗치듯 할것이므로 애당초 영원히 마주서지 않는것이 상책이라는것이 날로 굳어져가는 우리의 생각이다.


더우기 대양건너에서도 다 알아본 방사포를 조선동해를 사이에 두고 우리와 제일 가까운 위치에 있으면서 탄도미싸일이라고 줴쳐대는것도 어이없는 일이지만 일본해역에 떨어지지도 않은 포탄을 놓고 《일본뿐아니라 국제사회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니,《북의 위협》이니,《항의》니 하고 행악질을 해대고있으니 더욱 꼴불견이다.


때린 사람도 없는데 얻어맞았다고 생떼를 쓰는 아베는 철부지바보가 분명하다.


조선속담에 곤장을 메고 다니며 매를 청하는 미물이 있다고 하였다.


아베는 진짜탄도미싸일이 무엇인가를 오래지 않아 그것도 아주 가까이에서 보게 될수도 있을것이다.


그때 가서는 방사포탄과 탄도미싸일이 어떻게 다른것인지 잘 대비해보고 알아둘것을 권고한다.


아베는 정말로 구석구석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바보이고 둘도 없을 희대의 정치난쟁이이다.


평양은 아베라는 물건을 이렇게 품평한다.

   

주체108(2019)년 11월 30일

평 양(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11-29 16:45:2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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