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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C성명 | [성명] 세월호 진상규명 방해하는 자유한국당은 해체하고 감옥에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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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5-30 08: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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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세월호 진상규명 방해하는 자유한국당은 해체하고 감옥에 가라

자유한국당은 29일 세월호 유가족을 비방한 차명진 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3개월', 정진석 의원에게 '경고' 처분을 의결했다. 이같은 처벌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솜방망이 처벌에 불과하며 오히려 세월호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방해하기위한 의도적 결정이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자한당 차명진 전 의원은 4월 15일 페이스북에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 쳐먹고, 찜 쪄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먹고 진짜 징하게 해쳐 먹는다’고 세월호 유가족을 상대로 막말을 적었다. 정진석 의원은 4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월호 그만 좀 우려 먹으라 하세요.. 죽은 애들이 불쌍하면 정말 이러면 안되는 거죠.. 이제 징글징글해요..'라는 내용을 게시했다. 이것이 패륜당에 속한 정치인의 사고다. 

5년이 지나도록 박근혜무리와 자한당의 끊질긴 방해로 인해 세월호 참사의 진상은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고 책임자 또한 제대로 된 처벌도 없었다. 그래서 세월호 5주기를 하루 앞둔 4월 15일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16연대 시민단체는 박근혜, 김기춘, 황교안, 등 세월호 참사 책임자 17명 명단을 발표하면서 책임자 처벌과 진상규명을 촉구하였다.

유가족과 시민단체의 지극히 정당한 요구에 자한당 차명진과 정진석은 도리어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외면하고 유가족을 조롱하는 막말을 했다. 성난 민심에 자한당은 막말한 차명진, 정진석을 징계 하겠다며 어쩔 수 없이 고개 숙였지만 무거운 징계가 아니라 오히려 가벼운 징계를 했다. 

자유한국당의 이같은 징계조치는 여전히 세월호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도 방해하겠다는 것과 같다. 또한 이같은 방해공작으로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보수적폐세력의 재집결을 노린 정치적 노림수다.  

자유한국당의 막말은 우연하게 나온 것이 아니라 자한당의 본질에 따른 필연적이다. 지난 2월 5.18민주항쟁을 폭동이니 북배후니 뭐니 하면서 막말도 했다. 자한당은 5.18 광주시민을 잔인하게 살육한 전두환을 영웅으로 미화하고 민주항쟁에 참여한 시민을 폭도로 매도하였다. 

5.18민주항쟁도 세월호참사도 모두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것은 자한당이 독재정치부활과 권력재집권에 눈이 멀어 거짓말과 가짜여론을 유포했기 때문이다. 

자한당이야말로 친일매국노집단으로서 권력을 위해서라면 살인도 저지르는 범죄집단이고 패륜집단이다. 날이 갈수록 남녘 민심은 적폐세력이 우글거리는 자유한국당 해체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자한당은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서 민심을 외면하고 자신의 권력재집권 야욕에 온갖 못된 짓을 다하고 있다. 역사를 왜곡하고 진실규명을 방해하고 민생을 내세워 민주세력을 탄압하고 안보를 내세워 남북관계 파탄과 전쟁책동을 일삼는 등 온갖 비열한 짓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민심은 자한당이 설치도록 놔두지 않을 것이다. 

민심을 무시하는 집단의 마지막은 오직 죄의 댓가를 치루는 것이다. 역사의 패륜, 민족반역 집단의 자유한국당이 갈 곳은 오직 감옥만 있을 뿐이다. 

2019년 5월 30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5-30 08:47:1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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