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파산 운명 면치 못할 것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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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미국은 파산 운명 면치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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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3-06-19 16: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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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조선 인민보안부 특별담화 (전문)

미국은 파산 운명 면치 못할 것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3/06/19 [13:43]  최종편집: ⓒ 자주민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보안부가 특별 담화를 통해 미국의 대조선정책은 파산의 운명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해 나서 주목된다.

조 선중앙방송은 19일 오후 1시 30분 영화를 방영하던 중 긴급 담화를 통해 최근 탈북단체들의 반북 행위를 단죄 규탄하고 “반공화국 적대행위를 감행하고 있는 인간 쓰레기들을 고향 사람들과 혈육들이 직접 죽여버리게 해달라고 간청하고 있다”며 “물리적으로 제거해 벌일 것을 결정했다”는 섬뜩한 내용도 발표했다.

특별 담화는 “이런 인간 추물들을 내세워 정치적 명맥을 이어가려는 괴뢰패당과 미국의 대조선 적대정책은 파산의 운명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박근혜 정부와 미국에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 보위부 특별 담화 전문을 게재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 보위부 특별 담화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력하며 주체의 사회주의로 전도양양한 우리 나라의 위상은 하늘끝에 닿고있다.

지 평에 보이는 최후승리를 향하여 지금 마식령 속도로 질 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온 세계가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 있으며 불순적대 세력들의 온갖 고립 압살 책동이 여지없이 파산되고 있는 것이 오늘의 시대적 흐름이다. 지금 이 거세찬 흐름을 막아보려고 한줌도 못되는 인간쓰레기들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 있다.

요즘에는 박근혜를 비롯한 남조선의 현 괴뢰당국자들이 대화를 막아 나서기 위해 악질탈북단체들에 소속되어 있는 인간추물들을 북한문제 전문가들로 둔갑시켜 그들을 우리에 대한 공개적인 비난전에 앞장에 내 세우고 있다.
 
6 월18일에는 우리가 히틀러가 썼다는 나의투쟁이라는 책을 간부들에게 선물로 주고 1차 세계대전 이후 도이칠란드에서 있었던 제3제국의 재건경험을 따라 배우기 위한 깜빠니아를 벌리고 있다는 탈북자 놈들의 날조 된 기사까지 연합뉴스와 워싱턴 포스트를 통하여 보도한 광대극을 벌리고 있다.
 
지어 그누구도 따를 수 없는 후대사랑 미래에 대한사랑의 뜨거운 위인적 사랑에 대하여 감히 비하하고 먹칠하는 만고대죄를 저지르고 있다. 우리군대와 인민은 애초부터 탈북자들을 사람갑을 뒤집어 쓴 틀려먹은 들개무리로 치부하고 입에 올리는 것 자체를 수치스럽게 여겨오고 있다.
 
그러나 인간명단에서 제외되어 밝은 세상에서 쫒겨난 인간 추물들이 현 남조선 괴뢰패당과 날강도 적인 미국의 비호 조종를 받으며 그들과 함께 대결광대극의 주역을 돌아대면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 스쳐지날 수도 용납할 수도 없다.

원래 탈북자들은 상상조차 할 수도 없는 살인강도와 절도 나라재산의 절취와 패륜 패덕 행위등 저지른 갖은 악행으로 하여 깨끗한 우리 사회에서는 용서 받지 못할 법적재제 대상으로 고향사람들과 혈육들로 부터도 버림을 받은 인간쓰레기들이다.

남조선인민들도 이자들이 어떤 인간 추물들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이런 쓰레기들에게 의거해서라도 한사코 우리와 대결해보려는 박근혜 패당의 처지가 얼마나 궁색하고 그들을 이용하여 우리제도를 정복해보려는 미국의 정치 또한 얼마나 가련한 가에 대해서는 더는 언급하지 않는다.
 
명백한 것은 겉으로는 속에도 없는 신뢰와 대화타령을 늘어놓으면서 실제로는 대결광풍을 일으키려고 발악하는 것이 다름 아닌 현 괴뢰 당국자들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하여 곧잘 외우면서도 우리의 체제를 정복을 위하여 음으로 양으로 책동하는 것이 다름 아닌 날강도 미국이라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질려 아무리 최후의 발악을 해댄다고 하여도 괴뢰들의 기구한 명줄이 부지 될 수 없으며 이들을 붙잡고 침략적인 목적을 일으켜 보려는 미국의 대조선 적대정책 역시 파산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되어 있다.

그 래서 우리국방위원회는 지난 6월16일 모든 사태발전은 미국의 책임적인 선택에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죄 많은 과거를 죽음으로 씻을 대신 동족대결에 사환꾼으로 전락되어 히스테리적 광기를 부리고 있는 인간추물들을 한시라도 빨리 제거해 버리자고 들고 일어나고 있다.
 
이자들이 살던 고향사람들과 혈육들도 제 손으로 직접 죽여 버리게 해달라고 매일 같이 간청해 오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보안부는 이 땅에 차 넘치는 천만 군민들의 분노를 반영하여 현 괴뢰 당국자들과 날강도 미제의 부추김 밑에 대역죄를 덧쌓고 있는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을 물리적으로 없애버리기 위한 실제적인 조치를 단행하기로 결심하였다.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은 살아 쳐다볼 하늘도, 황천객이 되어 묻힐 한 치의 땅 조차 없게 될 것이다. 이자들을 내세워 우리에 대한 모략선전과 비난에 집요하게 매달리고 있는 미국과 남조선 현 당국자들 악질적인 보수언론들도 무자비한 정의의 세례를 받게 될 것이다.

                                         주체 100(2013년) 6월 19일
                                                          평양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3-06-19 16:28:08 종합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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