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CC성명 | [성명] 유엔안보리는 대북제재를 해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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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3-03 17:3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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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유엔안보리는 대북제재를 해제하라.
유엔안보보장이사회는 국제평화유지라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기위해 국제 간의 분쟁 발생에 대해서 평화적으로 해결하도록 관련국들에게 권고하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한다.
유엔안보리는 그동안 전쟁을 막고 평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전쟁을 유도하고 촉발시키는 역할을 해왔다. 또한 평화정착을 위해 주인된 역할을 하지 못하고 미국에 휘둘려 왔다.
유엔안보리가 창설된 이후 지금까지 전쟁을 막고 국제평화유지의 역할을 온전하게 하지 못하였다. 코리아전쟁, 베트남전쟁, 중동전, 남미전등 수많은 전쟁을 막기는커녕 오히려 미국의 대리인이 되어 전쟁을 조장하였다.
특히 유엔안보리는 중재자로 나섰지만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팔레스타인의 인민들의 삶은 평화가 아니라 더 큰 고통과 죽음의 그림자로 넘쳐나고 있다.
유엔안보리는 그동안 북이 핵실험과 미사일발사 그리고 생화학무기제조등을 했다는 이유로 수많은 대북제재결의안을 결정하였다. 이것은 명백히 북을 악마화하고 인권소동을 벌이며 북을 고립압살붕괴시키려는 미국의 음흉한 계략에 놀아난 것이다.
유엔안보리는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냉철하게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미국은 코리아전쟁을 일으킨 주범이며 승리하지 못해 오늘날까지 군사, 비군사영역 가릴 것 없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북을 기어코 붕괴시키려 악랄하게 책동했다. 이러한 날강도적 위협에 맞서 북은 핵을 보유하여 전쟁을 막았으며 동시에 국제사회 핵확산금지조약준수와 함께 세계비핵화 실현을 강력하게 표명하였다.
유엔안보리는 이러한 미국의 행동을 자제시키고 나아가 강력하게 저지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지지하고 도리어 앞장서 대북제재결의안을 남발하였다.
지금 북은 더 이상의 핵실험도 미사일발사도 하지 않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트럼프대통령조차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발언하였다. 그렇다면 대북제재결의안을 만든 근거가 사라졌다. 유엔안보리는 즉시 대북제재결의를 해제해야 한다.
유엔안보리는 더 이상 특정국가의 나팔수가 아니라 국제평화정착의 본분에 충실해야한다. 또한 굳건한 비핵화 의지를 통해 코리아반도와 동북아지역 그리고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북의 활동에 적극적 지지와 찬사를 보내야 하며 이와 함께 대북제재를 즉각적이고 완전하게 해제하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
2019년 3월 3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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