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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C성명 | [성명]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를 공격하도록 해커무리들을 사주한 이남 정부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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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3-04-27 02:1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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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를 공격하도록 해커무리들을

사주한  이남 정부를 규탄한다.

 

 

지난 4 18 자칭 국제해커집단 어나니머스에 의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가 공격당해 일시적으로 웹사이트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였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에 가입되어 있는 회원들의 명단을 훔쳐 공개한 해커의 행각은 마땅히 범죄행위라 있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어나니머스는 우리 웹사이트를 해킹한 것이 아니라 어나니머스를 사칭한 일부 무리들이 이남정부의 사주를 받고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사주한 이남정부는 단체에 대해 사죄해야 하며 이에 대한 유무형의 손실에 대한 배상을 해야 것이다. 

지금 현재 우리 웹사이트에 가입되어 있는 회원 명단이 공개되어 남쪽 정부 정보기관을 비롯한 보수패당들이 명단을 악용하여 이남의 통일애국인사들을 탄압하는 종북 소동을 벌이고 있으며 심지어 개인 전자우편 주소와 비밀번호까지 해킹하여 개인의 사생활까지 침범하고 있다. 

또한 해킹한 정보를 가지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에 대해 온갖 악선전을 해대며 중상모략하고 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뉴욕에 본부를 두고 시카고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한 대도시에 지역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합법적 비영리민간단체다. 

1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우리 단체는 미주에 살고 있는 이산가족의 한을 풀어주고자 북을 방문하여 가족을 만나게 해주었으며 미국과 이북의 대결구도 청산 화합을 위해 정치, 경제, 의학, 과학, 음악 다양한 영역에서의 친선교류를 해왔다. 

합법적 단체인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활동의 일환으로 개설된 웹사이트에 가입한 회원은 우리 웹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작성할 있는 권한을 얻기위해 가입한 것이다. 그래서 웹사이트에 가입한 회원은 우리 단체의 회원이 아님을 다시금 강조하며 밝힌다. 

다시금 말하지만 웹사이트에 가입한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단체에 가입되는 것은 아니며 해커들이 공개한 회원 명단을 마치 단체의 회원으로 간주하여 종북소동을 일으키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처사다. 

이남정부가 사주한 무리들이 웹사이트를 비롯해 미주언론사인 민족통신, 재일언론사인 조선신보, 그리고 우리민족끼리를 비롯한 여러개의 합법적이도 공식적인 웹사이트를 해킹해 회원들의 명단을 공개한 것은 단순 범죄가 아니라 치밀하고도 계획적으로 준비한 엄청난 범죄라 있다. 

그리고 미주지역에서 활동하는 우리 웹사이트에 가입된 명단을 가지고 이남에서 벌어지고 있는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조사, 검거, 구속 등의 종북 탄압 소동에 이용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묵과할 수만은 없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합법적인 방법을 통해 이남 정부의 불법 사주행위에 대한 죄를 물을 것이며 이에 동조하여 해커행위를 무리들에게도 이에 응당한 죄를 치루게 것이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이남의 정보기관은 우리 웹사이트에 가입한 회원은 단체의 회원이 아님을 알아야 하며 이를 악용하여 가입한 회원들의 인신공격과 사생활 침해 그리고 이남지역의 통일 애국 인사들의 정치적 박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2013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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