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사회주의위업수행에 특출한 공헌을 한 위대한 당"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북녘 |  북, "사회주의위업수행에 특출한 공헌을 한 위대한 당"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0-13 08:54 댓글0건

본문

 북, "사회주의위업수행에 특출한 공헌을 한 위대한 당"

 

편집국

 

 

 

<로동신문>은 13일 논설에서 "70여년간 준엄하고 복잡한 역사의 풍파속에서도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탈선도 없이 자기의 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해온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당이라고 하는 세계 진보적 인류의 공통된 견해와 평가를 지적하였다. 그리고 이는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서있는 조선로동당이 그 어느 당도 대신할수 없는 특출한 공헌을 하였기때문”이라고 밝히며 그의 세계사적 공적을 소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사회주의위업수행에 특출한 공헌을 한 위대한 당

 

 

조선로동당은 세상에서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당이다.이것이 우리 당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공통된 견해이며 평가이다.

 

하다면 그 무엇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이 이런 평가를 받고있는것인가.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서있는 조선로동당이 그 어느 당도 대신할수 없는 특출한 공헌을 하였기때문이다.

 

하기에 오늘도 세계 진보적인류는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세계 혁명적당들의 기수라고 하면서 조선의 붉은 당기가 사회주의운동의 중심에서 펄펄 휘날리고있기에 인류자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고있다.

 

우리 당의 력사적공적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이며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선도자적역할을 해줄것을 바라는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마음의 표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심각한 좌절을 겪고있던 엄혹한 시기에 주체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의 진리성과 우월성을 리론실천적으로 확증함으로써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전진을 추동하였습니다.》

 

사회주의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이며 제국주의자들을 비롯한 온갖 반혁명세력과의 치렬한 투쟁속에서 전진하는 거창한 혁명위업이다.

 

조선로동당은 장장 70여년간 그처럼 준엄하고 복잡한 력사의 풍파속에서도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탈선도 없이 자기의 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하여왔다.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왔다.

 

조선로동당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심각한 좌절을 겪고있던 지난 세기말 사회주의운동을 위기에서 구원하고 그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당시 사회주의위업은 세계적인 반사회주의, 반혁명의 역풍속에서 엄중한 도전에 부닥치게 되였다.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책동으로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무너지는 비극적인 사태가 빚어졌다.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의 《종말》을 운운하며 사회주의의 보루인 우리 공화국에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였다.

 

바로 그 엄혹한 시기에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폭풍을 맞받아나가며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과감한 투쟁을 조직전개하였다.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제국주의자들의 공격과 비난으로부터 사회주의사상과 리념을 고수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리상이고 정의이며 그 승리는 필연이라는것을 과학리론적으로 론증하심으로써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사회주의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고 사회주의의 《종말》에 대하여 떠드는 제국주의자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가하시였다.

 

세계적범위에서 혁명적당들이 새로운 당건설과 당활동을 어떻게 할지 몰라 모대길 때에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를 발표하시여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과 혁명적당들의 국제적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사회주의와 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정당들에 승리의 기치, 보검을 안겨주시였다.

 

세계의 많은 혁명적당들이 새로운 활력을 안고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섰다.사회주의운동은 위기에서 구원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세계의 수많은 공산당 및 로동당들과 진보적정당들에 공동의 투쟁강령을 마련해줌으로써 사회주의재건을 위한 혁명적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지난 세기말 세계의 혁명적, 진보적정당들이 공동의 투쟁강령을 가지고 단결하여 사회주의재건운동을 벌려나가도록 하는것은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제로 나섰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80돐을 계기로 세계의 수많은 공산당, 로동당들과 진보적정당대표들이 평양에 왔을 때 그들의 지향과 요구를 헤아리시고 조선로동당을 중심으로 쌍무적 및 다무적접촉과 회담을 진행하여 공동의 투쟁강령을 내놓는 문제를 진지하게 론의하도록 하시였다.그렇게 되여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켜나갈데 대한 평양선언이 마련되였다.이것은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에 된타격을 주었다.

 

공산당, 로동당들을 비롯한 세계 혁명적당들은 한결같이 평양선언을 《국제공산주의운동의 새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문건》, 《제2공산당선언》, 《국제공산주의운동의 통일단결의 기치》라고 하면서 선언에 앞을 다투어 서명하였다.

 

1992년 4월 평양선언이 채택될 당시 여기에 서명한 정당들이 70개였다면 6개월후에는 140개로, 1년후에는 170개로 늘어났다.오늘도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주체사상을 구현한 평양선언이 커다란 생활력을 가지고있으며 사회주의는 정의이고 인류가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 시대적흐름을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이 실증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위업을 선도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 세계혁명의 기수로 존엄떨치게 되였다.

 

언제인가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총비서는 《한때 쏘련이 맑스-레닌주의에 기초한 국제사회주의운동의 중심이였다면 오늘은 조선이 주체사상에 기초한 국제사회주의운동의 중심으로 우뚝 솟아있다.크지 않은 나라인 조선이 력사의 중하를 걸머지고 인류의 앞장에서 참다운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전진하고있는 비결은 다른데 있지 않다.수령의 위대성에 있다.수령이 위대할 때 당도 나라도 위대해지고 혁명도 사회주의도 승승장구한다는것은 조선의 력사가 세계앞에, 시대와 인류앞에 증시한 진리이다.》고 말하였다.

 

그렇다.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위업수행에 특출한 공헌을 한 당, 절대적인 권위를 지니고있는 당으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우리 수령님들께서 사회주의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세계 혁명적당들이 들고나아갈 공동의 투쟁강령을 마련해주시였기에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위기를 극복하고 자기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할수 있었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존엄높은 당으로 그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령도에서 세계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10-13 08:55:1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8월 12일 (수)
[가고] 조선에게 말했지만 미국을 향한 광복절 경축사 - 이재명 정부는 왜 사대 모드로 후퇴했나
【통일시대】[손정목의 세상읽기] 미 패권의 몰락과 다극화 세계질서의 부상, 인류문명의 전환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Facebook】민주당에 대한 환상을 깨고 노동자 민중의 정치세력화에 나서야 한다.
【로동신문】조국해방 80돐 경축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던 한해전 8월의 감격을 되새기며
【조선신보】〈주체적연극예술의 대표작들 1〉혁명연극 《혈분만국회》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9월 10일 (목)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10일 (목)
【민주조선】변혁의 시대와 더불어 더욱 돋보이는 여성들
【동영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절기념 국기게양식 및 중앙선서모임 엄숙히 진행 외 2
【로동신문】당의 구상을 충직하게 받드는 것이 나의 직분이다
【로동신문】조선로동당이 내세우는 교육건설의 총적 목표
【조선의 소리-특집】《애국으로 단결하자!》
【로동신문】학생교복에 깃든 위대한 어버이의 끝없는 심혈과 사랑을 전하며
【로동신문】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하라는 당중앙의 불변의 요구라고 강조
【조선신보- 조선의 소식】도소재지들의 면모일신을 위한 사업추진
[민플러스] 새로운 전쟁을 만드는 미군기지를 그대로 둘 것인가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9월 9일 (수)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