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북의 인공지구위성발사 성공은 민족의 자랑이다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KANCC성명 | [논평] 북의 인공지구위성발사 성공은 민족의 자랑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변인 작성일12-12-13 00:00 댓글0건

본문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북은 12 12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가 성과적으로 발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인공지구위성은 최첨단 과학의 종합물이며 온갖 방해책동에도 불구하고 생산, 조립, 발사까지 자체의 힘으로 성공적으로 발사된 것은 우리 민족의 자랑이자 쾌거라 있다.

굉음을 내며 지구위로 당당히 날아가는 인공위성을 바라보는 미주 동포들은 민족 구성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게 하며 민족의 대경사라 있다.

남쪽에서는 인공위성 <나라> 발사를 위해 외국의 힘을 빌려 쏘아 올리려고 노력했으나 번번이 실패하였다. 그만큼 인공위성 발사는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은 한차례의 실패를 딛고 성공적으로 이룩한 것은 그만큼 북의 과학은 누구도 시비를 없을 만큼의 최고경지에 도달하였다고 있다.

북은 이번 인공위성의 성격에 대해 군사위성이 아니라 과학기술위성이라 밝히고 있으며 《광명성-3》호 2호기에는 지구관측에 필요한 측정기재와 통신기재들이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광명성-3》호 2호기 발사의 완전성공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자랑찬 결실이며 자주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여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하였다.

이같이 북은 인공위성의 성격에 목적에 대해 정확하게 밝히고 있으나 미국을 비롯한 일본과 남쪽은 미사일 운운하며 시비를 걸고 있다.

인공위성발사는 누구나 있는 것이며 누구의 전유물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의 인공위성 발사에 대해 시비를 거는 것은 말도 안되는 억지에 불과하다.

미국은 북의 인공위성 발사에 대해 장거리 로켓 발사라 하며 또한 명백한 도발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같은 발언은 오히려 전쟁 긴장을 고조시키는 매우 위험한 행위다.

지금까지 미국은 자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인도 다른 나라에서 발사된 인공위성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없다가 북이 발사한 인공위성에 대해 장거리 미사일이니 도발이니 하는 말로 시비를 걸고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그동안 미국은 군사용 인공위성을 비롯하여 수많은 인공위성을 발사했다. 그러나 북은 오직 우주의 평화적 이용을 위해 과학기술위성을 쏘아올린 것이다.

이같이 우주이용을 위해 누가 전쟁을 고조시키는 행위를 하는지 평화를 지키려고 하는지 드러나고 있다.

북은 명명백백하게 밝혔듯이 우주의 평화적 이용을 위해 인공위성을 발사한 것이다. 지금 이시간에도 《광명성-3》호 2호기 과학기술위성은 지구를 돌고 있는 것은 미국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거짓공세에 몰두하는 저의가 의심스럽다.

미국은 북의 과학기술위성 성과를 폄훼하고 미사일 운운하며 긴장을 고조시키는 어리석은 행위를 중단해야 것이다.

이같은 악선전공세는 미국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번 기회에 미국은 북과의 대결을 청산하고 관계회복을 위해 진정성 있는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미국이 북을 고립 압살시키기위해 60 넘게 온갖 제재와 압박을 가해왔지만 북은 오히려 인공위성 발사로 최첨단 과학국임을 당당히 밝히고 있다.

미국은 이상 북에게 통하지 않는 소모적인 전쟁책동을 중단하고 북과의 관계회복에 나서길 다시금 촉구한다.

2012 12 12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