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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마련하신 령장의 발걸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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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0-25 13:3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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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력한 핵억제력을 마련하신 령장의 발걸음(1)

 

 

언제인가 외국의 어느 한 잡지에는 《평화와 핵폭탄》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이 실렸다.

 

《서방언론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위협에 대해 매일같이 떠들고있지만 사실 그들은 조선이 핵무기를 가지지 않았더라면 이라크나 리비아의 신세를 면치 못했을것이라는것을 잘 알고있다. 조선의 전쟁억제력이 없었더라면 조선반도의 평화는 보장될수 없었을것이다. 또 미국이 핵전쟁을 일으켰을것이다. 아마도 세계는 조선의 핵억제력에 의해 구원되는것 같다.》

 

바로 그렇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공화국의 전쟁억제력을 비상히 강화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시였다. 그 특출한 공적으로 하여 세계 진보적인류의 열화와 같은 칭송을 받고계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인류는 평화가 아무리 귀중하여도 그것이 저절로 이루어질수 없다는것을 자기의 피로 력사의 갈피갈피에 진하게 새기였다. 평화는 오직 힘으로 지켜내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며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수단이다.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건설대업의 력사는 위대한 백두령장들의 선군령도밑에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핵개발과 로케트공업을 발전시켜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고 불패의 군사강국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온 긍지높은 행로로 빛나고있다.

 

지난 7월에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기념 음악무용종합공연은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위대한 당, 주체조선의 무궁창창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는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다.

 

그중에서도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준것은 무대배경화면에 펼쳐지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사진문헌들이였다.

 

나라의 로케트공업발전을 위해 수놓으신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애국헌신의 자욱을 보여주는 영상사진문헌들을 우러르며 관람자들은 불패의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시기 위해 한평생 모든것을 다 바치신 주체적로케트공업의 개척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오늘의 경이적인 특대사변을 보시면 얼마나 기뻐하시랴 하는 생각으로 눈굽을 적시였다.

 

뜻깊은 영상사진문헌들은 그대로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랑스러운 승리의 길을 힘차게 걸어온 우리 공화국의 핵무장력강화발전의 빛나는 력사였다.

 

누구나 혁명의 최고리익과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존엄높은 주체의 핵강국, 로케트강국에 대하여 말할 때 우리 당의 병진로선부터 먼저 생각한다.

 

우리 당 력사에 병진로선이라는 말이 처음으로 새겨진것은 1960년대 초엽이였다.

 

그때 천리혜안의 예지로 조성된 정세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머지 않아 국제적으로 큰 사태가 발생할수 있다는것을 내다보시고 그에 대응할수 있는 준비를 미리 갖추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 예견하시였던 일은 1962년 10월 까리브해위기로 폭발하였다.

 

까리브해위기는 남에게 의존해서는 결코 나라의 자주권을 지킬수 없다는 심각한 교훈을 남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4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국방건설병진로선이라는 중대결정을 채택하시였다.

 

그이께서 제시하신 주체적이며 독창적인 병진로선은 무적필승의 막강한 국방력을 억척으로 다져나가며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이에 질겁한 미제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각종 살인적인 핵무기들로 전쟁의 검은구름을 더욱 미친듯이 몰아왔다. 누구도 우리가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가지는것을 달가와하지 않았다.

 

우리 공화국은 남들의 지원이나 방조도 없이 자체의 힘으로 주체적인 핵강국, 로케트강국에로의 어려운 길을 한치한치 열어나갔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병진로선을 철저히 구현해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를 명철하게 꿰뚫어보시고 나라의 로케트공업과 원자력공업발전에 큰 힘을 넣으시였다.

 

결코 쉬운 길이 아니였다. 나라가 그처럼 어려운 고난과 시련을 겪던 때 부강할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귀중한 자금을 CNC화에 돌리시던 절세의 애국자의 대용단과 최상의 선택도 그 길에서 빛발치고있었다.

 

벌써 오래전에 아직은 너무도 미숙한 과학자들에게 친히 연구방향과 종자까지 주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고 연구사업에서 난관에 부닥쳤을 때에도 새로운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던 우리 장군님, 그이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 세심한 령도의 손길이 있어 우리의 로케트공업은 보다 높은 수준에로 비약할수 있었다. 그 길에서 핵보유의 대업까지도 성과적으로 이루어진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혁명위업, 반제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해 쌓아올리신 최대의 공적이다.(계속)

 

 

 

 

[출처: 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7-10-25 13:41:1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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