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정세론해설] 전쟁괴물 사드 반대투쟁은 사생결단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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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16 14:1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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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괴물 사드 반대투쟁은 사생결단의 싸움
편집국
16일자 노동신문은 정세론해설에서 “북핵위협이 사라지면 사드 배치의 필요성도 없어질 것”이라며 사드배치를 합리화하고 강행하려 하는 박근혜의 행위를 “미싸일방위체계의 구축으로 동북아시아지역은 물론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침략전략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역적무리들의 추악한 친미사대매국행위”라고 비난하였다.
해설은 사드의 위험성으로 사드배치 지역은 유사시 주변나라들의 첫째가는 타격목표로 될 것을 비롯하여 사람이 살수 없을 정도로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 배치와 그 운영에 드는 엄청난 비용, 안보불안으로 당하는 정신적 및 경제적 피해와 압박을 들었다. 그리고 사람이 살 수 없을 정도의 굉음과 주변나라들이 경제적 보복에 나설 경우 남녘의 수만 개 기업이 파산되고 경제는 극도의 파국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한 외신 자료를 언급하였다.
끝으로 박근혜가 아무리 변명하여도 전쟁괴물인 사드는 재앙의 화근이며, 사드 배치 반대투쟁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위한 투쟁인 동시에 자신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생결단의 싸움”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노동신문 정세론해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에서 《싸드》배치문제를 둘러싸고 반《정부》투쟁기운이 계속 고조되고있는 속에 괴뢰패당은 저들의 망동을 정당화하면서 민심의 분노를 눅잦히려고 발광하고있다.얼마전 해외행각에 나선 박근혜역도는 《북의 핵,미싸일위협》에 대해 목청을 돋구면서 《북핵위협이 사라지면 〈싸드〉배치의 필요성도 없어질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잡소리를 내돌렸다.이것이 우리를 걸고 《싸드》배치소동을 합리화하면서 저들의 반역적기도를 기어이 실현하기 위한 술책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박근혜패당이 《싸드》배치와 관련하여 아무리 변명을 하고 궤변을 늘어놓아도 그의 친미사대적본질과 남조선에 미치는 파국적후과에 대해 결코 가리울수 없다.괴뢰들은 《싸드》배치가 《북의 핵,미싸일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으로서 《제3국을 겨냥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것》이라고 광고해왔다.하지만 얼마전 남조선의 한 《국회》의원은 미의회조사국의 보고서를 인용하며 《싸드》배치는 《북의 핵,미싸일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동북아시아지역에 대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구축계획의 한 고리이라고 까밝혔다.외신들과 군사전문가들도 미국이 《싸드》의 남조선배치로 미싸일방위체계를 형성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패권을 장악하려 한다고 분석하고있다.《싸드》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려 하는 박근혜패당의 망동이야말로 미싸일방위체계의 구축으로 동북아시아지역은 물론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침략전략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역적무리들의 추악한 친미사대매국행위가 아닐수 없다.
미국이 《싸드》를 남조선에 배치하려는것은 해내외의 공정한 여론이 폭로하고있는바와 같이 군사적패권을 위한 미싸일방위체계의 구축과 관련된다.《싸드》의 남조선배치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침략전쟁도발의 서막으로 된다.미국은 《싸드》배치를 통해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을 형성하고 남조선을 확고한 방패막이로 만들어 유사시 저들의 본토에 대한 상대방의 미싸일타격을 막아보려고 꾀하고있다.한편 남조선에 대한 미제침략군의 강점을 영구화하고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가로막으며 북침야망을 실현하려고 획책하고있다.현재는 남조선에 《싸드》가 한개 포대만 들어온다고 하지만 이 놀음에서 재미를 본 미국은 앞으로 동북아시아지역의 패권을 장악하고 미싸일방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싸드》를 계속 들이밀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갈것이다.
《싸드》가 미국에 있어서 패권적리익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수단이라면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는 과연 무엇이겠는가.
어느 한 전문가는 미국은 《싸드》배치로 리득을 보는 반면에 남조선은 유사시 주변나라들의 첫째가는 타격목표로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그것은 결코 억측이나 위협이 아니다.
《싸드》야말로 위험천만한 전쟁괴물이다.그것이 배치되는 지역은 일단 유사시 첫번째 초토화대상이다.박근혜패당의 《싸드》배치결정발표후 조선반도 주변나라들은 《싸드》배치지역을 사정거리에 둔 타격수단들과 전략무력을 전방에 배비하며 필요한 지역들에 군사기지를 전개하는 등 강경대응할 의지를 표명하고있다.이것은 남조선이 《싸드》소멸을 위한 주변나라들의 첫 타격대상으로 되고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싸드》배치가 몰아오는 비극과 재난은 그뿐이 아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싸드》레이다의 전자기파가 주민들에게 그 어떤 피해도 주지 않는다고 강변하면서 그것을 립증한다고 괌도에 배치되여있는 《싸드》기지를 공개하는 놀음도 벌리였다.하지만 그 어리석은 술책은 통할수 없었다.
밝혀진데 의하면 괌도에 배치된 《싸드》발전기의 굉음은 주변마을에서 사람이 살수 없을 정도이다.외신들은 괌도의 《싸드》배치지역에서 살수 있는것은 2마리의 돼지뿐이라고 전하였다.《싸드》는 인체뿐아니라 환경에도 이루 헤아릴수 없는 재난으로 되고있다.
《싸드》배치와 그 운영에 드는 비용도 문제이다.초보적으로 타산한데 의하더라도 남조선에서 《싸드》배치지역을 확보하는데 억대의 자금이 소비되게 된다.《싸드》를 배치하고 운영하는데 드는 돈은 더욱 엄청난것이다.
미국과 괴뢰들이 발표한데 의하면 《싸드》는 다음해말까지 남조선에 배치되게 된다.박근혜패당은 《싸드》는 미군이 들여오고 운영하기때문에 남조선이 돈을 내는 일은 없을것이라고 나발질하였다.하지만 그것은 파렴치한 여론기만행위이다.
미국의 날강도적본성으로 보나 박근혜패당의 친미사대적기질로 보나 《싸드》배치와 관련하여 남조선이 돈 한푼 내지 않는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실제로 미국회에서 통과된 2017년도 군사예산에 《싸드》배치와 관련한 비용항목이 전혀 없다.미국은 심각한 자금부족으로 도리여 군사예산을 삭감해야 할 형편에 처해있다.
현실은 《싸드》의 배치와 운영에 따른 막대한 비용을 괴뢰들이 부담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말해준다.남조선미국《행정협정》이 시퍼렇게 존재하는것도 그것을 립증해준다.
《싸드》의 남조선배치로 막대한 인민혈세가 탕진되는것은 물론 안보불안으로 당하는 정신적 및 경제적피해와 압박도 이루 헤아릴수 없다.
외신들은 조선반도 주변나라들이 경제적보복에 나설 경우 남조선의 수만개 기업이 파산되고 경제는 극도의 파국에 처하게 될것이라고 평하면서 괴뢰당국자들이 《싸드》배치로 인해 보복당할 가능성은 없다고 하는것은 《주관적인 욕망》일뿐이라고 조소하였다.
《싸드》배치가 미국의 세계제패전략과 남조선에 대한 영구강점,북침전쟁도발기도의 산물인 동시에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백해무익한 재앙의 화근이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지금 미국과 박근혜패당이 온갖 감언리설로 《싸드》배치반대기운을 눅잦히려 하지만 남조선인민들은 결코 속지 않고있다.
《싸드》가 배치될 경우 미국과 박근혜패당은 쾌재를 올리겠지만 남조선인민들은 상상도 할수 없는 재난을 당하게 된다.
남조선인민들의 《싸드》배치반대투쟁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위한 투쟁인 동시에 자신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생결단의 싸움이다.
본사기자 은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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