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기회는 우리가 선택한다, 허망한 개꿈을 꾸지 말라"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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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논평] "기회는 우리가 선택한다, 허망한 개꿈을 꾸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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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14 13:1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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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우리가 선택한다, 허망한 개꿈을 꾸지 말라"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선제타격을 위하여 미국이 《B-1B》핵전략폭격기 2대를 이남에 긴급출격하고, 박근혜 정권은 호전적인 반북 망발을 해대는 것과 관련하여 14일 “기회는 우리가 선택한다, 허망한 개꿈을 꾸지 말라” 제목의 논평을 게재하였다.


논평은 “이번에 핵무기병기화의 가장 높은 단계인 핵탄두폭발시험을 단행한것도 《체제붕괴》와 《수뇌부제거》를 공공연히 목표로 삼은 미국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더는 용납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시점에서 북은 쥘 것은 다 쥐고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최종관문까지 다 통과했음을 지적하고, “적대세력들에게 생존이 불가능한 섬멸적인 불세례를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에로 이어갈 천금같은 기회는 우리가 먼저 선택할것”이니 허망한 개꿈은 꾸지 말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전문을 게재한다.

 


 

 

기회는 우리가 선택한다,허망한 개꿈을 꾸지 말라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의 핵뢰성에 혼비백산한 미국과 괴뢰들이 분별잃고 헤덤비며 어리석게도 선제타격을 망상하고있다.
    

미국은 《북의 숨통》을 완전히 막기 위한 고강도제재를 떠들어대는 한편 선제타격을 위한 《B-1B》핵전략폭격기 2대를 지난 13일 남조선지역 상공에 긴급출격시켰다.
    

미국의 전쟁머슴군인 박근혜패당은 그 무슨 《3축타격체계》수립계획과 《대량응징보복작전계획》이라는것까지 공개하며 《북수뇌부를 완전히 초토화하겠다.》,《평양을 지도상에서 사라지게 만들겠다.》는 호전적인 망발을 꺼리낌없이 줴쳐대며 미친개무리마냥 지랄발광하고있다.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의 기회를 노리는 미국과 괴뢰들의 특대형도발책동으로 조선반도는 각일각 폭발전야의 상태에 림하고있다.
    

온 겨레와 세계가 조선반도사태를 주목하면서 정세불안정의 주모자들을 규탄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우리로 하여금 그토록 값비싼 대가를 치르면서 핵무력의 최종완성을 위한 배가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떠민것은 바로 미국과 괴뢰패당이다.
    

우리가 핵무력강화조치들을 다계단으로 련속 취해온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한 전대미문의 정치경제적압박과 군사적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불가피하고 정정당당한 선택이였다.
    

이번에 핵무기병기화의 가장 높은 단계인 핵탄두폭발시험을 단행한것도 《체제붕괴》와 《수뇌부제거》를 공공연히 목표로 삼은 미국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더는 용납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때문이다.
    

감히 《평양초토화》니,《선제타격》이니 하고 줴쳐대는 적대세력들은 어제와 근본적으로 달라진 눈앞의 상대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
    

현시점에서 우리 공화국은 쥘것은 다 쥐고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최종관문까지 다 통과하였다.
    

우리는 세기를 이어오며 반공화국제재와 압살,침략과 전쟁책동에 미쳐날뛰는 극악무도한 도발자들을 임의의 순간에 마음먹은대로 타격하고 씨도 없이 짓뭉개버릴 모든 준비가 다 되여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벼르고벼르던 징벌의 시각이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
   

 적들이 우리 국가의 존엄과 권위를 해치려고 조금이라도 움쩍거린다면 단호하고도 강력한 핵선제타격이 가해질것이다.
    

적대세력들에게 생존이 불가능한 섬멸적인 불세례를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에로 이어갈 천금같은 기회는 우리가 먼저 선택할것이다.
    

호전광들은 허망한 개꿈을 꾸지나 말라.(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9-14 13:17:5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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