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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경고장] 민족화해협의회, 박근혜의 대결악담에 대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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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10 19: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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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화해협의회 경고장, 박근혜의 대결악담에 대한 경고

 

 

편집국

 

 

민족화해협의회가 북을 악의적으로 헐뜯는 박근혜가 《체제통일》야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규탄하며 10일 경고장을 보냈다.

 

경고장은 1. 박근혜역도는 북의 체제에 대한 무지를 드러내는 《균렬조짐》이니, 《급변사태》니 하는 잠꼬대 같은 수작질을 걷어치우고, 2. 비약하는 북의 눈부신 기상을 똑바로 보고 《고립》이니, 《자멸》이니 하는 부질없는 앙탈질에 더이상 매달리지 말고, 3.  《체제통일》야망이야말로 영원히 실현될 수 없는 개꿈이라는 것을 똑바로 알고 《변화유도》니, 《주민의 삶》이니 뭐니 하며 경망스럽게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고 하며, “무모한 대결악담을 마구 줴쳐댄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가를 머지않아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박근혜역도는 무모한 대결악담질의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경고장

 

 

지금 온 겨레는 선군의 위력으로 적대세력들의 온갖 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쳐갈기며 자주의 핵강국, 천하제일강국으로 무섭게 솟구쳐오르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에서 통일조국의 창창한 래일을 내다보며 불신과 대결의 력사를 끝장내고 북남관계개선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갈것을 절절히 바라고있다.

 

그러나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찬 박근혜역도는 화해와 단합,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에 역행하여 매일과 같이 체제대결악담질에 미쳐돌아가고있다.

 

역도년은 그 무슨 《심각한 균렬조짐》이니, 《우려수준의 급변상황》이니 하는 망발을 줴쳐대는가 하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들며 《비상식적》이니, 《폭정》이니 하는 무엄하기 그지없는 특대형도발악담까지 서슴없이 내뱉고있다.

 

뿐만아니라 우리의 병진로선을 《고립》이니, 《자멸》이니 하는 개수작질로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반공화국《압박공조》구걸에 환장이 되여 돌아치고있으며 《변화유도》니, 《당국과 주민분리》니 하는 황당무계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체제통일》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까마귀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천성적으로 소갈머리가 고약한데다가 《반공》을 《국시》로 내걸고 《승공통일》을 부르짖던 《유신》독재자의 망령을 되살리려고 악을 쓰는 청와대악마에게서 다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하지만 6. 15시대의 소중한 성과물들을 깡그리 말살하고 북남관계를 결딴낸 죄악만으로도 릉지처참을 면치 못할 천하역적년이 악취나는 주둥이를 마구 놀려대면서 진실을 오도하고 민족을 우롱하며 세상을 어지럽히는데 대해서는 결단코 용서할수 없다.

 

민족화해협의회는 격노한 우리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징벌의지를 그대로 담아 신성한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감히 도전해나서며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최후발악하는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 민족의 특등재앙거리인 박근혜역도에게 다음과 같이 엄중히 경고한다.

 

1. 박근혜역도는 무슨 《균렬조짐》이니, 《급변사태》니 하며 아무리 떠들어대야 우리의 체제에 대한 무지를 드러낼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잠꼬대같은 수작질을 걷어치워야 한다.

 

요즘 박근혜년이 눈만 짜개지면 외워대는것이 그 누구의 《체제불안정》설이다.

 

얼마전 해외행각길에 오르면서 비행장에서 졸개들에게 주절거린것도 《우려스러운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얼빠진 넉두리였다.

 

그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천치, 대결정신병자만이 줴칠수 있는 가을뻐꾸기같은 소리이다.

 

정치체제, 사회제도의 공고성은 그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에 있다.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이 땅에 날마다 무수히 새겨지는 숭고한 인민사랑의 전설들, 어머니당을 우러러 천만자식들이 터치는 로동당만세, 사회주의만세소리, 이것이 바로 위대한 혼연일체의 나라,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력사적인 당대회를 경축하는 평양시 군중대회 및 군중시위,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를 비롯한 뜻깊은 대회들과 행사장들마다에 차고넘친 충정의 열기와 일심단결의 기상은 우리 공화국의 강력한 정치적지반, 우리 제도의 공고성에 대한 일대 과시였다.

 

비극은 세계가 공인하는 우리 공화국의 이 엄연한 현실을 박근혜만은 전혀 모르고 헤덤비고있다는데 있다.

 

하긴 민심과 여론에 눈, 귀를 다 틀어막고 독수공방하는 청와대백치가 어떻게 그것을 알수 있겠는가.

 

남조선의 야당을 비롯한 각계층이 《균렬조짐》이니, 《급변사태》니 하는 박근혜년의 너무도 왕청같은 소리에 아연실색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더우기 어처구니없는것은 역도년이 《북체제불안정조짐이라고 할수 있는 증거라도 있는가.》하는 각계의 비발치는 비난에 몇몇 인간쓰레기들의 추악한 행태를 그 무슨 《근거》로 주어대고있는것이다.

 

사고수준이 저능아에도 못 미칠 전형적인 돌대가리인 박근혜만이 할수 있는 천박하기 그지 없는 발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쓰레기는 오물장에 가기 마련이다.

 

용용한 대하의 흐름에서 밀려난 거품, 끓어오르는 쇠물가마의 슬라크와 같은 인간쓰레기들이 떨어져나갈수록 우리 대오는 오히려 순결해지고 혁명은 더욱 활력에 넘쳐 전진하게 된다는것이 력사의 철리이다.

 

역도년이 인간이기를 그만둔 쓰레기들이 모여드는것이 그렇게도 반가우면 얼마든지 걷어안고 악취풍기는 오물장관리부노릇이나 실컷 하라는것이다.

 

명백히 말하건대 박근혜는 그 무슨 《체제불안정》이니, 《급변사태》니 하는것이야말로 말라죽은 나무에 열매가 달리기를 고대하는것처럼 미련하고 어리석은 짓이라는것을 알고 잠자코 앉아 뒈질 날이나 기다리는것이 좋을것이다.

 

2. 박근혜역도는 병진로선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최후승리의 령마루에로 질풍노도치며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기상을 똑바로 보고 《고립》이니, 《자멸》이니 하는 부질없는 앙탈질에 더이상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

 

올해에 들어와 우리가 첫 수소탄시험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 발사에 성공하자 혼비백산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유엔《제재결의》 제2270호라는것을 조작하였으며 박근혜패당은 그 무슨 《독자제재》를 운운하면서 개성공업지구를 전면 페쇄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그러면서 미국과 괴뢰패당은 국제사회의 전방위적인 제재에 북이 더는 견디여내지 못할것이라느니, 머지않아 그 효과가 나타날것이라느니 하는 희떠운 소리를 줴쳐댔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우리는 적들이 떠벌인것처럼 위축된것이 아니라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보란듯이 우리 식의 핵타격수단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 핵탄두폭발시험에 성공함으로써 주체조선의 핵공격능력을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거창한 규모의 려명거리건설에서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평양자라공장, 류경김치공장, 평양체육기자재공장,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 새로 꾸린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 현대적인 공장들과 생산기지들이 도처에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라 원쑤들의 면상을 호되게 후려갈겼다.

 

우리 당의 병진로선이 펼쳐놓은 이 경이적인 현실앞에서 《핵전략자산총동원》, 《초강도제재》를 떠들어대며 푼수없이 놀아대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개코망신만 당하고 미칠 지경이 되였다.

 

우리의 병진로선에 대해 《고립》이니, 《자멸》이니 하며 험담을 늘어놓는 박근혜역도의 궤변은 날로 강화되는 우리의 무진막강한 핵공격능력과 놀라운 사회주의강국건설성과에 질겁한자의 다급한 비명에 지나지 않는다.

 

정세흐름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오히려 고립과 자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져 허우적거리는것은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패당이다.

 

그 주제에 쩍하면 그 무슨 《응징》이니 뭐니 하며 짹짹거리는 청와대 늙다리 계집년의 꼴은 더욱 가관이 아닐수 없다.

 

도대체 수십년간 자주, 자립, 자위의 기치밑에 다지고 다져진 우리 국력의 종심이 얼마나 깊은지 박근혜역도는 알기나 하는가.

 

썩은 닭알로 바위치기라는것은 바로 이런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가련한것은 상전인 미국도 대응책이 없어 골머리를 앓고있는 때에 아직도 박근혜패당이 《북핵포기》니, 《제재효과》니 하는 잡설을 계속 내뱉으며 악을 써대고있는것이다.

 

박근혜는 그 어떤 제재도, 압력도 우리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명심하고 더러운 입부리를 함부로 놀려대지 말아야 한다.

 

3. 박근혜역도는 《체제통일》야망이야말로 영원히 실현될수 없는 개꿈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변화유도》니, 《주민의 삶》이니 뭐니 하며 경망스럽게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

 

박근혜역도년은 자기의 《대북정책》이 《신뢰》의 보자기에 감싼 체제대결, 《체제통일》야망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나고 파산을 당하게 되자 이제는 《북정권교체》라는 무엄한 망발까지 줴쳐대며 발광하고있다.

 

그러면서 《북이 변화하기를 기다릴것이 아니라 유도해야 한다.》는 해괴망측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북인권법》을 시행한다, 측근들을 내몰아 《대북압박공조》설득놀음을 벌린다 하며 부산을 피우는 한편 제년이 직접 구걸행각에 나서서 여기저기에 《영향력을 행사해달라》고 청탁하면서 구차스럽게 놀아대고있다.

 

박근혜년이 떠벌이는 《변화》에 대하여 말한다면 우리더러 저들처럼 썩어빠진 미국식 자유민주주의와 가치관을 받아들이라는것이다.

 

이 얼마나 파렴치한 궤변이고 엄중한 도발인가.

 

역적패당이 떠벌이는 《인권개선》이니, 《주민의 삶》이니 하는것들이 우리 사회를 내부로부터 흔들고 저들주도의 《체제통일》을 기어코 실현해보려는 기도에서 출발한 모략나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우리 식 사회주의가 세상에서 제일이며 이 고마운 제도를 떠나서는 한시도 살수 없다는것은 우리 인민이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간직한 투철한 신조이다.

 

지난해 뜻밖의 재난을 당한 라선땅에 펼쳐진 전화위복의 기적과 평범한 과학자들에게 통채로 안겨진 위성과학자주택지구와 미래과학자거리,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한 육아원과 애육원들, 어려운 속에서도 변함없이 실시되는 무료교육, 무상치료제를 비롯한 국가의 인민적시책들, 온 나라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이 되여 서로 돕고 이끄는 사랑과 의리의 참다운 인간관계, 이러한 격동적인 현실을 남조선땅에서는 상상이나 할것 같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도가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만고죄악에 대해서는 낯색하나 붉히지 않고 그 누구의 《인권》이니, 《주민의 삶》이니 하고 줴쳐대고있으니 세상에 이처럼 뻔뻔스러운년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역도년이 《북이 변화하면 경제적지원을 할수 있다.》는 희떠운 수작까지 늘어놓고있는것이다.

 

이 모든것은 박근혜년의 대갈통에는 오직 동족을 모해하고 우리 제도를 붕괴시킬 《체제대결》흉심만이 꽉 들어차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세치 혀바닥이 제 목을 자르는 비수가 될수 있다는 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박근혜역도와 같은 천하역적, 특등 대결광신자를 념두에 두고 하는 말이다.

 

우리는 박근혜역도가 우리에 대해 줴친 악담들과 저지른 죄악들을 죄다 기록해놓고있으며 조국통일대전승리의 그날 그에 대해 가장 철저히, 가장 무자비하게 심판할것이다.

 

이것은 결코 엄포나 위협이 아니다.

 

박근혜역도는 무모한 대결악담을 마구 줴쳐댄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가를 머지않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주체105(2016)년 9월 10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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