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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북녘 | 《방어》와 《자유수호》의 간판을 내건 북침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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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10 13: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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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와 《자유수호》의 간판을 내건 북침흉계 

 

      

편집국

 

 

북의 려명 사이트가 11일 조선반도정세를 통제불능의 핵전쟁발발상황으로 치닫게 하고 막을 내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북침휴계라고 폭로하는 논평을 게재하였다.

 

논평은 미국이 방어와 자유수호라는 간판을 내걸었지만, 을지 프리덤 가디언은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리고 최종 완성된 《작전계획 5015》, 《4D작전계획》을 실행하는 훈련이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역사상 유례없는 규모와 내용으로 보아 이는 명백하게 북침합동전쟁연습임을 밝혔다.

 

이어 결코 북침을 포기하지 않는 “침략자, 호전광들은 미국본토에서 미제의 패전사, 멸망사를 백두산총대로 보기좋게 써줄것이라고 한 우리의 선언이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방어》와 《자유수호》의 간판을 내건 북침흉계       

 

 

조선반도정세를 통제불능의 핵전쟁발발상황으로 치닫게 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막을 내리였다.

 

내외호전광들은 《자유의 수호자》라는 간판을 내건 합동군사연습이 시작되기 전부터 이번 연습이 《년례적인 방어연습》이라는 식의 궤변으로 흑백을 전도하면서 그 침략성과 위험성을 은페시켜보려고 획책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그 무슨 《방어》와 《자유수호》의 간판을 내든다고 하여 지난 수십년간 계단식으로 확대강화해오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을 은페시킬수는 없다.

 

북침합동전쟁연습의 침략적성격은 무엇보다 이번 연습이 최종완성된 《작전계획 5015》를 실천적으로 검증하고 숙달할 목적밑에 감행된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작전계획 5015》에서의 골자는 무엄하게도 우리의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으로서 여기에는 우리의 핵 및 전략로케트를 파괴하기 위한 계획, 우리측 내륙종심에 대한 침공속도를 높이기 위한 기습상륙작전계획, 우리의 핵 및 전략로케트를 《탐지, 방어, 교란, 파괴》한다는 《4D작전계획》을 비롯하여 북침전쟁에 대비한 모든 작전계획들이 다 들어있다.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우리 공화국의 핵심대상들과 전략적기지들을 기습타격하기 위한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부대들의 단계별작전수행절차와 실동능력을 숙달완성하는데 기본목적을 두고 감행되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리고 최종완성된 《작전계획 5015》에 따른것이고 연습을 통해 일정하게 검증까지 한 조건에서 북침전쟁을 도발하는것은 시간문제라고도 말할수 있다.

 

1940년 12월에 완성된 히틀러의 《바르바로싸작전계획》이 1941년 6월 이전 쏘련에 대한 침공작전으로 이어지고 1990년 8월에 완성된 《사막폭풍작전계획》도 그 이듬해 1월 이라크침공작전으로 이어졌다. 유고슬라비아전쟁과 아프가니스탄전쟁때도 마찬가지였다.

 

그 무슨 《중심을 타격해 작전결과가 최대효과》를 내도록 한다고 하면서 꾸며낸 침략적인 《작전계획 5015》에 따라 벌어진 이번 연습이 실전으로 이행되지 못한것은 철저히 우리의 강력한 전쟁억제력이 있었기때문이다.

 

이번 북침합동전쟁연습의 침략적성격은 또한 그 규모와 내용에서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군사훈련의 목적과 성격이 도발적이고 침략적이면 훈련에 참가하는 병력규모나 훈련내용도 그만큼 위험천만한 수위에 이르기마련이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동원되는 병력이 대체로 미군 3만여명과 남조선의 괴뢰군 5만여명, 민간인 48만명으로 공개되여있지만 훈련참가인원이 유사시 조선전쟁을 실지 작전하고 지휘할수 있는 참모성원이상급이라는것을 놓고 볼 때 련합훈련의 실제규모가 얼마나 엄청난것인가를 구태여 설명할 필요도 없다.

 

미제는 이번 연습을 앞두고 괌도에 악명높은 3대핵전략폭격기들인 《B-52H》, 《B-1B》, 《B-2A》를 전진배치하였을뿐아니라 연습에 해상작전수단들을 비롯한 미제침략군의 모든 군종, 특수살인집단들을 투입하고 남조선괴뢰군과 민간어선, 민용기 등을 비롯한 모든 군용, 민용수단들까지 깡그리 동원하였다.

 

뿐만아니라 남조선호전광들은 지난 8월 18일 군사분계선전역에서 수백문의 각종 지상포와 무인정찰기 등을 동원하여 최대규모의 포사격도발행위를 감행하였으며 19일에는 전투기, 직승기, 수송기를 비롯한 60여대의 비행기들을 동원하여 공화국북반부의 전략무력과 핵심시설들에 대한 정밀타격훈련을 발광적으로 벌리였다.

 

한편 괴뢰들은 북침선제타격체계인 《킬 체인》의 구축을 떠벌이며 정찰위성을 개발한다, 도이췰란드제공중대지상미싸일 《타우루스》를 실전배치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워대였다.

 

현실은 이번 합동전쟁연습이 철저히 도발적이고 침략적이며 전례없는 위험성을 띠고있다는것을 론박할 여지없이 실증해주었다.

 

동시에 미국과 박근혜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 도발자, 침략자이며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미국과 박근혜패당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막을 내렸지만 북침핵전쟁흉계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있다.

 

우리에게는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공간에서 미제에게 치명적인 핵공격을 가할수 있는 최강의 힘이 있다.

 

정의의 핵보검이 폭제의 핵광기를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침략자, 호전광들은 미국본토에서 미제의 패전사, 멸망사를 백두산총대로 보기좋게 써줄것이라고 한 우리의 선언이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출처:려명]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9-10 13:30:2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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