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테러범죄 주범의 적반하장의 모략소동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북녘 | [논평] 테러범죄 주범의 적반하장의 모략소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01 17:22 댓글0건

본문

 

 

테러범죄 주범의 적반하장의 모략소동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1일 “비렬한 모략소동” 제목의 논평에서 최근 이남 당국이 《북의 대남테러 가능성》을 광고하며 《민관군경통합대테로훈련》까지 벌여 놓은 것은 “극악한 테로범죄의 주범, 테로관련 협잡배들의 계획적이고 의도적인 모략소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논평은 “반민족적, 반인륜적행위만을 일삼는 희세의 테로범죄집단은 다름아닌 박근혜패당”이며, 북의 이미지를 흐리게 하는 한편 북 주민들에 대한 테러납치범죄를 가리워보려는데 목적을 둔 어떠한 비열한 모략놀음도 “저들의 반민족적대결정책을 합리화할수 없으며 테로범죄집단으로서의 정체는 더욱 가리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비렬한 모략소동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북의 테로가능성》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
    

괴뢰들은 지난 8월 22일 《북의 도발위협》을 운운하며 《해외국민들이 신변안전에 각별히 류의할것》을 당부하는 황당한 놀음을 벌린데 이어 23일에는 《북의 대남테로가능성》을 광고하며 《민관군경통합대테로훈련》이라는것까지 벌려놓았다.
    

극악한 테로범죄의 주범,테로관련 협잡배들의 계획적이고 의도적인 모략소동이 아닐수 없다.
    

지난 6월과 7월 박근혜역도는 《국무회의》들에서 《북의 랍치,테로기도》에 대해 떠벌이면서 《북테로가 박두하고있다는 관점에서 대비해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어댔다.
    

괴뢰총리라는자도 《북이 해외에서 우리 국민을 랍치하거나 국제테로조직을 사주해서 테로를 감행할 우려도 적지 않다.》고 줴치면서 대책마련을 선동해나섰다.
    

괴뢰들의 이 망동은 그 어떤 제재와 압박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는 한편 우리 주민들에 대한 저들의 테로랍치범죄를 가리워보려는데 목적을 둔 비렬한 모략소동이다.
    

원쑤들의 봉쇄속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은 그대로 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의 부당성,파산의 불가피성을 립증하는 산증거로 되고있다.
    

더우기 백주에 우리 녀성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해간 박근혜패당의 테로범죄에 대한 국제사회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은 가뜩이나 민심의 버림을 받고 개취급을 받고있는 괴뢰들을 막다른 궁지에로 몰아가고있다.
    

이에 바빠난 괴뢰패거리들이 잔명부지를 위해 단말마적으로 불어대고있는것이 바로 《북의 테로가능성》나발인것이다.
    

민주와 통일을 지향하는 사람들에 대한 백색테로,정치테로를 공공연히 일삼고 우리 주민들을 백주에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는 등 반민족적,반인륜적행위만을 일삼는 희세의 테로범죄집단은 다름아닌 박근혜패당이다.
   

 《북의 싸이버테로》니 뭐니 하며 들고나왔던 농협은행전산망마비사건을 비롯한 수많은 해킹사건들이 후날 괴뢰들의 조작품으로 판명된 사실은 박근혜패당이 떠벌이는 《테로》나발의 허황성을 더욱 명백히 반증해주고있다.
    

박근혜패당이 그 어떤 비렬한 모략소동을 일삼는다고 해도 저들의 반민족적대결정책을 합리화할수 없으며 테로범죄집단으로서의 정체는 더욱 가리울수 없다.
   

부질없는 놀음은 파멸의 순간만을 앞당길뿐이다.(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9-01 17:22:5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로동신문】유럽의 극우익세력의 확대가 시사하는 것은
【로동신문】일본경제의 완전몰락을 불러오는 《전쟁산업》의 급속한 팽창
[민플러스] 다극화 정상회의가 세계에 던지는 메시지
【로동신문】《경제성장》은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
[21세기민족일보] 사상과 과학으로 본 김정은테제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20일 (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19일 (토), 18일 (금), 17일 (목)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12일 (월)
【민주조선】
【김일성종합대학】새롭게 제정되고 수정보충된 법을 통해 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적성격
【조선의 소리-특집】어머니의 선물
【조선신보】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조선의 장애자체육인들
【로동신문】《ㅌ.ㄷ》결성 10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 진행
【로동신문론설】주체혁명위업은 만대에 불멸할것이다
[통일시대 단독] 파키스탄-사우디-예멘-이란을 둘러싼 수수께끼
[기고] 조선 국방공업, 전시회에서 박물관으로 ―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이 보여주는 조선의 의지
【로동신문】주택가격폭등이 시사하는 것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0월 12일 (월)
【로동신문】조선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사회적 존경을 받는다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