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논평] 핵미치광이들의 해괴한 광대극을 똑바로 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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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31 12:39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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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미치광이들의 해괴한 광대극을 똑바로 보라고 강조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31일 “핵전쟁미치광이들의 해괴한 광대극” 제목의 논평을 게재하였다.
논평은 최근 세계 최대의 핵보유국이며 핵전범국인 미국이 돌연 《핵선제불사용》을 떠들고 있고, 이남 당국은 그것을 철회해달라고 애걸복걸하고 있다며, 이것은 “우리 민족과 전세계인류에 대한 또 하나의 대기만극이고 용납 못할 도전행위”라고 비난하였다.
엄중한 것은 입으로는 《핵선제불사용》을 떠들고 실제로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과 같은 핵선제공격형의 전쟁소동을 공공연히 벌여놓는 미국의 핵전쟁전략에 앞장서 추종하는 추태라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박근혜는 “민족사에 둘도 없는 최악의 반역무리이며 핵전쟁사환꾼이라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어 “이런 핵미치광이들로 하여 우리 민족은 장장 수십년세월 핵전쟁위험속에 살아왔고 지역평화와 안정은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는것”을 강조히며, “국제사회는 핵전쟁광신자들의 기만적책동을 각성있게 대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핵전쟁미치광이들의 해괴한 광대극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의 《핵선제공격》문제를 놓고 상전과 주구사이에 해괴한 광대놀음이 벌어지고있다.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이며 핵범죄국가인 미국이 돌연 《핵선제불사용》을 떠드는가 하면 남조선괴뢰들은 상전의 바지가랭이를 잡고 그것을 철회해달라고 애걸복걸하고있다.
이것이야말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우리 민족과 전세계인류에 대한 또 하나의 대기만극이며 용납 못할 도전행위이다.
공인된바와 같이 미국은 핵무기를 패권전략실현의 기본무기로,핵선제공격을 자기의 변함없는 침략교리로 삼고있는 전쟁국가이며 인류의 머리우에 최초의 핵재난을 들씌운 핵전범국이다.
저들의 지배전략실현을 위해 제2차 세계대전말기에 일본인민의 머리우에 꺼리낌없이 핵폭탄들을 투하한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시기에는 우리 민족에 대한 핵무기사용계획까지 세우고 그 실행을 위해 미쳐날뛰였다.
미국의 대조선핵압살소동은 전후 오늘까지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공격대상으로 확정한 미국은 대조선침략계획을 핵선제타격형으로 부단히 완성하고 그 실행을 위한 핵전쟁연습들을 해마다 광란적으로 벌려왔다.
지금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벌리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 역시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계획인 《작전계획 5015》에 따른것으로 하여 그 위험성은 극도에 달하고 우리 민족과 지역나라들의 더 큰 우려를 자아내고있는것이다.
입으로는 《핵선제불사용》을 떠들고 실천에 있어서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과 같은 핵선제공격형의 전쟁소동을 공공연히 벌려놓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바로 이것이 미국의 정체이다.
세계가 그에 비난과 저주를 보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엄중한것은 미국의 이러한 핵전쟁전략에 앞장서 추종하는 박근혜역도의 추태이다.
지난 세기 일본인민이 당한 핵참화를 동족의 머리우에 남먼저 들씌우지 못해 안달아하는 박근혜패당이야말로 민족사에 둘도 없는 최악의 반역무리이며 지역의 평화,안정파괴만을 꾀하는 핵전쟁사환군들이다.
이런 핵미치광이들로 하여 우리 민족은 장장 수십년세월 핵전쟁위험속에 살아왔으며 지역평화와 안정은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는것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과 같은 핵전쟁광들이 존재하는 한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완화나 안전보장,세계의 평화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온 겨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핵전쟁소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성전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며 국제사회는 핵전쟁광신자들의 기만적책동을 각성있게 대해야 할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수호,안정수호의 보검인 자위적핵무력을 부단히 강화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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