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공식문건 |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의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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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7-27 14:3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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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의 요인
편집국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7.27전승절을 맞아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의 요인” 제목의 논설을 게재하였다.
논설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독창성과 과학성, 령활한 지략과 공격정신”으로 일관된 김일성 주석의 전략전술이 승리의 결정적 요인이었으며,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견결한 조국수호정신과 대중적영웅주의”가 안아온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해방된 조국에서 땅과 공장의 주인이 되어 처음으로 참된 삶을 누려온 인민들에게 있어서 "조국은 곧 위대한 김일성장군님이시였으며 장군님께서 계시여 전쟁에서 이긴다는 믿음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 억척같이 자리잡은 신념"이었다고 하였다.
또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정심과 열렬한 조국수호정신,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와 애국주의”정신을 지닌 정신력의 강자들이 승리하는 것은 역사의 필연임을 확증한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전문을 게재한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의 요인

오늘은 우리 공화국이 미제의 항복서를 받아낸 7월 27일 전승절이다. 이날과 더불어 우리 조국과 인민은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때려부신 영웅조선, 영웅적인민으로 온 세상에 존엄떨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지난 항일혁명전쟁과 조국해방전쟁에서 수적으로, 기술적으로 우세한 제국주의강적들을 정치사상적,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심으로써 강철의 령장, 탁월한 군사전략가, 반제투쟁의 승리의 상징으로 세상사람들의 다함없는칭송과 신뢰를 받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탁월한 령군술의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매 시기, 매 계단마다 세계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으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적들의 불의적인 침공에 대처한 즉시적인 반공격전략과 전전선에서의 련속타격과 포위섬멸전, 정규부대들에 의한 적후제2전선의 형성, 적극적인 진지방어전과 갱도전, 비행기사냥군조운동과 땅크사냥군조운동, 이동포활동을 비롯하여 위대한수령님께서 제시하신 군사전법들은 주체적인 전쟁리론과 전략전술에 기초한 전무후무한 전법들로서 적과의 싸움에서 언제나주도권을 틀어쥐고 적들을 수세에 몰아넣게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전쟁의 고귀한 경험을 현대전의 특성과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창조적으로 발전시키신 주체적인 전략전술과 전법들에 의하여 미제의 발악적인 공세들은 모두 물거품이되고 악명높은 《상승사단》, 《정예》부대들이 수치스러운 파멸을 당하였으며 전쟁으로 길들여진 미국의 군사가, 책략가들이 고안해낸 각종 《공세》가 걸음마다 격파분쇄되였다.
이렇듯 독창성과 과학성, 령활한 지략과 공격정신으로 일관된 위대한 수령님의 군사사상과 전략전술은 우리 공화국이전쟁에서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고 승리만을 떨칠수 있게 한 결정적요인이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견결한 조국수호정신과 대중적영웅주의가 안아온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열화와 같은 동지적사랑과 믿음, 정력적인 령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조국수호성전에 총궐기시킨 단결의 기치였으며 무비의 영웅성을 낳게 한 자양분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헤쳐오신 5만 1 200여리의 화선강행군길에는 전사들을 찾아 총포탄이 비발치는 최전방에까지 나가신눈물겨운 화폭도 새겨져있고 해방지역 인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마음쓰신 전설같은 이야기도 깃들어있다. 우리 수령님과 같이 전쟁의 그처럼 엄혹한 시기에 군대와 인민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혼연일체의 서사시를 수놓아온 최고사령관은 없다.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자기것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이긴 전쟁이였다는 뜻깊은 교시를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으로 해방된 조국에서 땅과 공장의 주인이 되여 처음으로 참된 삶을 누려온 우리 인민들에게 있어서조국은 곧 위대한 김일성장군님이시였으며 장군님께서 계시여 전쟁에서 이긴다는 믿음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억척같이 자리잡은 신념이였다.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자기 살붙이처럼 사랑하고 자기 고향과 마을, 자기 제도를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자기의 참된 삶을 위하여,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용감하게 싸웠다.
조국의 귀중함을 뼈저리게 체험한 인민군전사들은 불타는 1211고지와 351고지, 락동강과 월미도를 비롯한 격전장마다에서피끓는 가슴으로 적의 화구를 막아 돌격로를 열었고 입에 수류탄을 물고 적진에 돌입하였으며 한몸이 그대로 폭탄이 되여조국의 촌토를 사수하였다. 단 4척의 어뢰정으로 미제의 중순양함을 격침시키고 프로펠러추진식비행기로 적들의 분사식비행기들을 추풍락엽으로 만들었으며 한개 중대력량으로 5만의 대적과 맞서 싸운 조국해방전쟁의 수많은 영웅적위훈들은 자기최고사령관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물불을 가리지 않고 싸우는 군인대중의 정신력이야말로 승리를 떨치는 무한대의 힘이라는것을 실증하였다. 후방의 인민들도 승리를 굳게 믿고 향토를 지켜 용감히 싸웠으며 적들의 폭격과 포격이 계속되고 하늘땅이 불타는 속에서도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전시생산과 전선원호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정심과 열렬한 조국수호정신,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와 애국주의는 이렇듯 정신력의 강자들이 승리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라는것을 힘있게 확증하였다.
오늘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굳건히 고수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오늘의 시대에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마련해놓으신 우리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은최상의 높이에서 떨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담무쌍한 공격정신과 천변만화하는 지략앞에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핵전쟁도발책동이 총파산을 면치 못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처럼 군대와 인민에 대한 불보다 뜨거운 믿음과 사랑으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분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다.
백두의 천출명장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은 선군조선의 강성번영의 력사와 더불어 찬연히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7-27 14:35:2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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