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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명당자리에 깃든 위대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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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7-02 13:4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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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자리에 깃든 위대한사랑

 

조선말사전에는 명당자리에 대하여 필요한 조건이 갖추어져있어서 아주 훌륭한 자리라고 서술되여있다.

그러면 우리 조국땅의 명당자리는 얼마나 깊은 뜻을 담고있는가.

주체102(2013)5월초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문수물놀이장건설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시면서 여기는 대동강을 끼고있고 교통조건도 편리하므로 물놀이장위치로서는 명당자리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때 경애하는 원수님의말씀을 남달리 가슴뜨겁게 받아안는 한 일군이 있었다.

문득 그의 머리속에는 얼마전 문수물놀이장건설장을 돌아본 어느 한 자본주의나라 기업가가 한 말이 떠올랐다.

그때 기업가는 내가 보건대 이 물놀이장의 위치는 그닥 탐탁치 못합니다. 물론 대동강을 옆에 끼고있어 초기건설투자는 어느 정도 줄일수 있겠지만 교통조건을 따져볼 때 앞으로 운영적자가 더 많을것 같습니다.》라고 하면서 머리를 기웃거렸다.

그의 말은 교통조건이 불리해야 특권층들의 돈주머니를 털어 리윤을 얻을수 있다는것인데 돈벌이를 위해 몇몇 부자들의 유흥에만 종사해온 그 기업가로서는 달리 생각할리 만무하였다.

그러나 우리가 말하는 명당자리의 기준은 철저히 인민대중의 편의와 리익이다.

인민들에게 좋고 편리하면 그곳이 곧 명당자리이며 이것은 일확천금에 비길수 없는 최고의 리득인것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있어서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일떠설 때마다 제일먼저 느끼시는 기쁨은 그것이 명당자리에 일떠섰다는 기쁨이였다.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꾸려놓은 로라스케트장이 멋있다. 정말 명당자리에 꾸려졌다.

평양육아원, 애육원이 일떠서는 곳은 정말로 명당자리이다.

과학기술전당이 명당자리에 일떠서고있다.

평양양로원이 일떠서는 곳은 당에서 아끼던 명당자리이다.

이렇듯 우리 조국땅의 명당자리는 인민이라는 두 글자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인민을 위하여 명당자리가 필요하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가 최대로 보장되는 곳이라야 명당자리로서의 가치와 의의가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뜻이다.

참으로 인민을 위하는 그 사랑이 뜨거워 이 땅 어디서나 인민을 위한 건축물, 봉사시설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 그곳에서 울려퍼지는 인민의 웃음소리는 그토록 맑고 창창한것이다.



[출처:류경]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7-02 13:49:3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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