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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깊이 새겨주시는 철리-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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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5-12 13: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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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새겨주시는 철리-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면 뚫지 못할 난관도, 점령 못할 요새도 없다는 필승의 신념을 안고 부닥치는 만난시련을 완강한 투쟁력으로 강행돌파해나가며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성과를 안아오고있다.

드넓은 협동전야를 바라보아도, 대건설전투장들의 거세찬 숨결을 대하여도,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는 공장, 기업소들에 가보아도 가슴후덥게 안겨오는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투철한 신조를 안고 산악같이 떨쳐나 불굴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고있는 천만인민의 불같은 투쟁열, 혁명열이다.

이 자랑스러운 현실은 오직 자력갱생, 견인불발함으로써 번영의 활로를 열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려는 억척불변의 의지를 안으시고 천만의 심장마다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더욱 굳건히 심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비범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며 자력으로 살아나갈 각오를 가져야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헤치며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수 있습니다.

주체106(2017) 12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어느한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일군들에게 당에서 절실히 바라는 문제를 풀고 자신께 큰 힘을 준 공장로동계급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러 찾아왔다고, 정말 큰일들을 했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뜨겁게 헤아려주시였다.

순간 일군들의 가슴은 뭉클 젖어들었다.

응당 해야 할 일을 한것뿐인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렇듯 머나먼 길을 달려 공장로동계급에게 인사를 하러 찾아오시였다니 이보다 더 큰 사랑과 믿음이 또 어디 있으랴.

이날 이곳 로동계급의 불타는 충성심과 드높은 혁명열의가 비껴있는 제품들을 하나하나 쓸어만져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요란하다고, 볼수록 멋있고 힘이 난다고 하시면서 공장로동계급이 정말 대단한 일을 해놓았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대형륜전기재생산의 주체화, 국산화실현에서 큰 몫을 한 이 공장로동계급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금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본때와 일본새에서 류달리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깊이 머리숙여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심장은 격정으로 세차게 달아올랐다.

자기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자기 힘으로 우리의 재부를 창조하려는 공장로동계급의 자력갱생의 정신을 더없이 중히 여기시기에, 그 불같은 마음에서 태여난 우리의것이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제일 값진 재부이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리도 만족해하시며 이렇듯 몸소 뜨거운 인사를 하신것이 아니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의 로동계급이 당의 결심은 곧 과학이며 승리라는것을 힘있게 확증하였으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해나갈 때 이 세상 점령 못할 요새가 없고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실천으로 증명해주었다고 말씀하시면서 주체공업의 위력, 자립적민족경제의 우월성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기를 바란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찾으시는 단위마다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고있는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시며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철리를 심장마다에 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금야강2호발전소를 찾으시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조국의 만년재부를 마련한 금야군인민들의 자랑찬 위훈을 높이 평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기계제작공업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한 공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에도 수십종의 설비들을 자체로 제작하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이며 쓸모없이 버리던 페기품들을 재생하여 생산에 리용하고있는 이곳 일군들과 기술자, 종업원들의 애국적소행을 값높이 내세워주시였다.

그뿐이 아니였다.

자강도의 어느한 기계공장을 찾으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절실하게 요구하는 현대적이며 능률높은 새형의 기계설비들을 수입설비 못지 않게 최상의 수준에서 생산보장함으로써 우리 나라 식료공장들을 비롯한 공장, 기업소들의 생산공정현대화에서 기계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 공장은 당에서 대단히 중시하고있는 공장이라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에게 힘을 주고 믿음을 주시며 정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한 손길이 없었다면 그들모두가 어떻게 겹쌓인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당과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자력갱생의 정신을 체질화한 투사들로 자라날수 있었겠는가.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 자력갱생의 철리를 깊이 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는 자력자강의 정신을 체질화한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성장하였으며 온 나라에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는것이다.

 


 

[출처:류경]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5-12 13:09:5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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