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는 참다운 부강번영을 이룩하는 가장 우월한 사회 ​​(2)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사회주의는 참다운 부강번영을 이룩하는 가장 우월한 사회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5-12 13:06 댓글0건

본문

 

사회주의는 참다운 부강번영을 이룩하는 가장 우월한 사회 ​​(2)

 

사회주의가 나라와 민족의 참다운 부강번영을 이룩하는 가장 우월한 사회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사회의 모든 재부가 민족공동의 발전에 리용되기때문이다.

사람들은 선행세대가 창조해놓은 사회적재부를 밑천으로 하여 보다 훌륭한 사회적재부를 창조하고 그것을 후대들에게 넘겨준다.

사람들은 사회적재부를 창조하고 리용하면서 자연과 사회를 개조하고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하며 사회를 발전시켜나간다.

사회적재부를 리용하지 않고서는 자연개조와 사회개조인간개조사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없고 사회발전을 이룩할수 없다.

사회적재부를 어떻게 리용하는가 하는것은 사회제도마다 같지 않다.

사회제도에 따라 사회적재부가 사회공동의 리익에 맞게 리용될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

극소수의 착취계급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틀어쥐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모든 사회적재부가 전적으로 자본가들의 돈벌이나 치부에 쓰인다.

이와는 달리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사회의 모든 재부가 사회공동의 리익,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에 리용된다.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생산수단을 비롯한 모든 물질적재부뿐아니라 사상문화적재부들도 인민대중의 공동의 소유로 되여있다.

그런것만큼 사회주의사회에서 그 주인인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모든 사회적재부가 리용되는것은 필연적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사회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에 의하여 모든 물질적 및 사상문화적재부들이 나라의 모든 지역과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계획적으로, 균형적으로 리용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사회적재부를 끊임없이 마련하는 사업이 곧 자기자신뿐아니라 나라와 민족의 발전을 위한 보람찬 사업이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스스로 불굴의 정신력과 창조적지혜를 남김없이 발휘해나가고있다.

우리 인민이 피와 땀을 바쳐 이룩해놓은 모든 재부들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참다운 부강번영을 위한 귀중한 밑천으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더 큰 투쟁력과 분발력으로 중첩되는 모든 도전들을 물리치며 승리의 진군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다.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총진군길에서 발휘되는 우리 인민의 비상한 열정과 투신력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앞날에 대한 드팀없는 확신에 기초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우리식대로, 우리 힘으로 모든 난관을 돌파하며 이 땅우에 부강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사회과학원 박정실

[출처:조선의 오늘]

 관련기사

사회주의는 참다운 부강번영을 이룩하는 가장 우월한 사회 ​​(1)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5-12 13:06:4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8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7일(일) ​
북은 코로나를 물리치고 비상방역대전에서 승리하는 나라
윤석열《정권》이 추구하는 대북정책의 진상을 밝힌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6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1일(목)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7일(수) ​
최근게시물
꿰뚫어보신 주타격방향
더욱 적극화되고있는 국제경제관계의 다극화
사회주의조국에 황금벌을 펼쳐가는 애국청년들의 헌신과 위훈/조선중앙통신사 상보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8월 7일, 8월 6일)
조선반도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망동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소집에 대한 공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21차전원회의 진행
력사를 기억하지 않는자들에게는 앞날이 없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8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7일(일)
다심한 사랑의 손길은 민족료리발전에도
인류의 미래를 파괴하는 장본인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