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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현실로 꽃펴난 인민의 꿈과 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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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5-12 10:5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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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로 꽃펴난 인민의 꿈과 리상 

 

  

 

리상은 사람들의 생활과 활동의 종국적목표에 대한 표상, 앞으로 실현하려고 하는 가장 높고 훌륭한 희망이며 지향이다. 

 

이러한 꿈과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날 때 사람들의 생활에서는 새로운 변화와 발전이 이룩되고 넘치는 활기와 생의 희열,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으로 충만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리상과 포부에는 인민을 어떻게 떠받들고 인민이 바라는 사회주의를 어떻게 건설해야 하겠는가 하는 구상과 목표가 반영되여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다시금 뜨겁게 안아본다.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태동하는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상징하는 희한한 대건축군인 송화거리, 

 

아아하게 치솟은 아름다운 꽃잎인가 80층아빠트의 웅장화려한 모습이 아침해빛을 받아 그 장쾌함을 더욱 뽐내고 대도로를 가로지른 고가다리도 자기 특유의 자태를 한껏 드러낸다. 

 

  


 

 

  

그런가하면 드넓은 공지마다에 뿌리를 내린 갖가지 나무와 꽃관목, 지피식물들이 류다른 정서를 더해주고 인공못과 인공폭포, 휴식터들이 잘 어울린 모습은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련상시킨다. 현대적이며 특색있는 다양한 초고층, 고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 여러 휴식공원, 장식구조물들과 어울리게 예술적조화를 이루며 곳곳에 자리잡은 봉사기지들이 문을 열고 새 거리, 새집의 주인들을 반겨맞고있다. 

 

이 멋쟁이거리에서 울리는 인민의 웃음소리, 그것은 진정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는것을 숙원사업으로 내세우고 그들의 리상과 꿈을 현실로 펼쳐주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하고 따사로운 어머니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노래이다. 

 

아름다운 송화거리의 장쾌한 모습을 바라볼 때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이 우리의 귀전에 메아리되여 울리는듯싶다. 

 

우리 당 제8차대회가 엄숙히 선포한대로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가장 중대한 임무는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변화로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립증하는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변화로써!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구상하시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의 표대와 진면모가 있다.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같은 사색과 헌신은 이 땅우에 얼마나 거창한 변혁과 기적들을 안아왔던가.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곳, 아름다운 구슬다락에 앉히고싶으신 경애하는 그이의 간절한 소망에 떠받들려 보통강반에 솟아오른 경루동을 지나면서도, 사랑의 젖제품을 먹으며 무럭무럭 자라는 이 나라의 복받은 아이들, 새 가방에 새 교복을 입고 등교길에 오르는 행복동이들의 모습을 격정속에 안아보면서도 얼마나 위대한 변혁의 시대가 태동하고있는가를 인민은 절감하고있다.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결심과 구상, 정력적인 령도는 우리 인민이 꿈으로만 그려보던 아름다운 리상을 먼 앞날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로 펼쳐놓고있는것이다. 

 

우리는 다시금 굳게 확신한다.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어 인민의 꿈과 리상은 빛나는 현실로 이 땅에 끝없이 펼쳐지리라는것을!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5-12 10:50:2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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