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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규탄하자 북한이 ‘새로운 형태의 핵시험’을 경고하는 등 강력하게 반발했다.
북한은 30일 오후 외무성 성명을 통해 “우리의 로케트발사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침략적인 핵전쟁연습이 날로 더 강화되고있는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기 위한 우리 군대의 자위적인 군사훈련”이라고 주장했다.
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의 광란적인 핵전쟁연습은 못본체하면서 그에 대응한 우리 군대의 자위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은 그 무슨 ‘결의위반’,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몰아 ‘규탄’하고 ‘적절한 조치’를 또 취하려 하는 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처사”라고 반발했다.
유엔 안보리 의장은 지난 27일(현지시각), ‘언론발표문’ 형식으로 “회원국들은 DPRK([국제] 시위가 아닌 혼란 : 누가 이란의 거리들을 급진화하려 했으며 – 왜 실패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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