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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설]주체사상을 세계관화, 인생관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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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5-07 14: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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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주체사상을 세계관화, 인생관화하자

 

지금 우리 인민은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전인민적대진군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주체사상을 세계관화, 인생관화하고 사업과 생활에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은 사람중심의 세계관, 인민대중중심의 혁명리론과 방법인것으로 하여 자주성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쉽게 공감하고 자기것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가장 정당하고 보편적이며 생활력있는 혁명사상이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주체사상을 세계관화, 인생관화한다는것은 주체사상을 모든 사고와 행동의 출발점으로, 삶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살며 투쟁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주체사상은 조선혁명의 생명선이며 영원한 승리의 보검이다.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 인민의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만능의 대백과전서적인 위대한 주체사상이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도 자기의 붉은 기폭에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수 있었다.

주체사상의 절대적진리성과 변혁적위력은 새로운 주체100년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에서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우리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최악의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줄기차게 전진하여 이 땅우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는 보다 높은 단계에 확신성있게 들어서게 된것은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명확한 투쟁의 진로가 있었기때문이다. 주체사상을 백승의 무기로 억세게 틀어쥐고나갈 때 그 어떤 난관도 격파하고 모든 영광을 맞이할수 있다는것이 실천투쟁속에서 뚜렷이 확증된 철리이다.

지금 우리앞에는 국가의 부흥발전을 앞당기고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여야 할 어렵고도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우리가 올해에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활기차게 열어나가자면 전체 인민이 위대한 주체사상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주체사상을 자기의 확고한 세계관으로 만들고 인생관화함으로써 위대한 사상의 힘, 불굴의 정신력으로 만난을 과감히 박차며 더 빨리, 더 높이 전진비약하여야 할 시기이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주체사상을 세계관화, 인생관화하는것은 혁명대오의 사상적순결성과 일치성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혁명대오의 사상적순결성과 일치성을 보장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혁명의 운명이 달려있는 사활적인 문제이다. 사람의 몸에 오직 한가지 형의 피가 있어야 하듯이 혁명대오안에는 오직 하나의 지도사상수령의 혁명사상만이 있어야 한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뜻도 마음도 지향도 하나가 되여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강화하고 국가사업과 사회생활전반에 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확고히 실현할수 있다.

주체사상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립체계화하시였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우리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이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 기간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주체사상으로 무장시키는 사업을 주선으로 내세우고 혁명대오의 사상적순결성과 일치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왔다. 모든 사람들을 주체사상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우리 당령도의 현명성은 《주체사상에 대하여》,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도 어려있고 《사상도 기술도 문화도 주체의 요구대로!, 《위대한 주체사상 만세!》와 같은 혁명적구호들에도 깃들어있다.

오늘 주체사상만이 차넘치는 우리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 지난 4월의 경축행사들은 당중앙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의 힘있는 과시이다.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주체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우리 혁명대오는 필승불패이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주체사상을 세계관화, 인생관화하는것은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혁명의 새 승리는 새 인간의 탄생을 전제로 한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에 들어섰다. 우리앞에 나선 무거운 혁명과업은 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이 새로운 각오와 결심을 가지고 지금껏 발휘해보지 못한 힘과 지혜를 총폭발시켜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주체적힘, 내적동력의 강화에 혁명의 승리적전진이 있다.

주체사상은 사람들에게 참된 삶과 영원한 행복의 길을 밝혀주는 교과서이며 혁명가들의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이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고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공민적의무를 다해나가는 숭고한 정신, 애로와 아픔을 겪는 사람들을 친혈육의 정으로 보살펴주고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혁명초소에 주저없이 달려가는 미덕, 미풍들은 주체의 요구대로 살며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특유의 혁명적풍모이다.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단계의 투쟁행정에서 오늘 우리 당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었다위대한 사상의 힘,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정신력으로 오늘의 격난을 주동적으로 타개하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견인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하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주체사상을 세계관화, 인생관화하는것은 우리 혁명을 끝까지 계승완성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혁명하는 사람들이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나가자면 신념이 강해야 한다. 신념의 강자들만이 그 어떤 난관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추호의 흔들림없이 혁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다.

신념은 저절로 생기는것도 아니며 고정불변한것도 아니다. 일편단심 당과 수령만을 믿고 간고한 혁명의 길을 곧바로 걸어가려는 강의한 신념과 의지는 수령의 혁명사상을 세계관화, 인생관화할 때 공고화될수 있다. 혁명의 지도사상을 세계관화, 인생관화하지 못하고 한갖 지식으로만 습득하면 장구하고도 시련에 찬 혁명의 길을 곧바로 걸어갈수 없다. 오늘 우리 당이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주체사상을 세계관화, 인생관화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는 전체 인민의 결심과 노력에 달려있다. 자기 위업의 정당성, 자기 힘에 대한 굳은 믿음을 간직한 우리 인민은 난관앞에 동요하거나 락심하며 가던 길을 에돌거나 멈춰설 인민이 아니다. 중중첩첩의 시련들이 전진도상에 가로놓이고 앞을 가로막는다 해도 주체사상이 가리킨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가고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드팀이 없다.

승리는 정신력의 강자들의것이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하며 사람들의 사상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주체의 사상론은 오늘도 앞으로도 영원한 우리 당의 혁명령도원칙, 정치철학이다.

우리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우리 당의 지도사상, 주체사상을 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한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철저히 준비할 때 혁명의 승리적전진이 가속화된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사상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주체사상의 위대성을 심장으로 체득하여야 한다.

주체사상은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영생불멸의 위대한 혁명사상이며 혁명과 건설이 제기하는 모든 문제에 가장 옳바른 해답을 주는 혁명학설이다. 시대가 변하고 혁명이 멀리 전진하여도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은 변함이 없으며 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주체사상의 견인력과 변혁적의의는 더욱 커가고있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시대와 미래를 대표하는 지도사상은 오직 주체사상뿐이라는것을 깊이 인식하여야 한다. 주체사상을 원리적으로 정확히 파악하고 그 정당성과 과학성, 생활력을 깊이 연구체득하여야 한다.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승리하여온 우리 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한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주체사상을 세계관화, 인생관화하기 위한 훌륭한 학습교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이다.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주체사상의 총서이며 혁명과 건설에 관한 진리를 집대성한 백과전서이다. 여기에는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으며 그 구현을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학습하며 주체사상을 신념으로 체질화하기 위하여 피타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계획을 바로세우고 로작학습을 정상화하며 토론과 문답식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하여야 한다. 원문내용을 자자구구 파고들어 심도있게 학습하며 특히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과 관련된 내용부터 열심히 학습하여 환히 꿰들어야 한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명언을 심장깊이 새기고 자신들을 주체형의 참다운 혁명가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여야 한다.

주체사상학습을 혁명실천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여야 한다.

주체사상을 원리적으로 인식하라는것은 결코 리론학습만 강화하라는것이 아니다. 혁명실천에 이바지하지 못하는 리론학습은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무궁무진한 생활력,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거창한 현실을 통하여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거대한 견인력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주체사상의 구현인 당의 로선과 정책을 자신의 뼈와 살로 만들며 혁명의 주인다운 자각을 안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주체의 넋이 응축된 사회주의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하여야 한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데서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의 역할을 비상히 높여나가야 한다.

당중앙의 의도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주체사상교양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주체사상의 진수와 구성체계, 심오한 내용을 원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알기 쉽게 깨우쳐주기 위한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주체사상교양을 강화하여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주체의 혁명적세계관을 확고히 세우고 언제 어디서나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도록 하여야 한다. 주체사상교양의 새로운 형식과 방법을 적극 찾아 활용하며 모든 계기와 공정이 투철한 자주정신과 혁명가적품성을 배양시키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모두다 주체사상을 영원한 투쟁의 기치로 틀어쥐고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총매진해나가자.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5-07 14:39:2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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