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5-04 15:58 댓글0건

본문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입니다.

몇해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한 평양시버섯공장(당시)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이께서는 공장전경을 바라보시면서 산뜻하고 멋있게 잘 지었다고, 생산건물들과 주변환경이 깨끗하다고, 겉만 보고서도 들려보고싶은 공장이라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각 도, , 군들에 버섯공장을 현대적으로 잘 건설하자고 하였는데 평양시가 당정책관철의 기치를 제일먼저 들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주체적인 건축미학사상에 맞게 버섯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하여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분에 넘치는 평가를 받아안는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우리 인민의 식생활향상을 두고 그토록 마음쓰시며 평양시에서 버섯공장을 잘 꾸리고 버섯재배도 잘하여 다른 단위들에서 배워갈수 있게 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공장건설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우리 원수님자신께서 바치신 심혈과 로고는 다 묻어두시고 모든 성과를 고스란히 자기들에게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였다.

이윽하여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대로 버섯을 많이 생산하여 우리 나라를 버섯의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고,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할데 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인민들에게 가장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그처럼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가르치심을 다시금 새기며 일군들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한길을 줄기차게 이어갈 충성의 맹세로 가슴 불태웠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해벽두에 인민들을 위해 마련된 희한한 창조물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1 365일이 이런 날들로 이어지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돌보시고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시며 그 길에서 제일 큰 보람과 락을 찾으시는 이처럼 자애로우신 인민의 어버이가 그 어디에 또 있으랴.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이런 심장의 목소리가 울리고있었다.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인민의 어버이는 세상에 없습니다!


[출처:류경]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5-04 15:58:1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동영상]조선의 오늘 보도(2022.05.25)​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9일(목)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2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6일(목)
[동영상] [혁명활동소식]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인민을 어떻게 받들어야 하는가를 다시금 새겨준 의의깊은 회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0일(금)
최근게시물
그 품에서 누리는 인민의 행복
미국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 전범자이다
[론평]해외침략준비완성을 노린 무분별한 군사적망동
바라지 않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다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6월 24일)
우리 인민의 행운-위대한어버이의식솔
세월이 흘러도 전쟁도발자로서의 죄악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동영상][혁명활동소식]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사진]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금)
인민의 심장에 간직된 어머니의 모습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