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당의 령도아래 더욱 눈부실 2022년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위대한 당의 령도아래 더욱 눈부실 2022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1-11 15:26 댓글0건

본문

위대한 당의 령도아래 더욱 눈부실 2022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 지난해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위대한 승리의 해로 자랑스럽게 총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새해의 첫 진군의 길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지금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크나큰 격정속에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 승리와 번영의 기치로 더욱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중심에는 언제나 인민이 꽉 차있었다.

자신의 사상은 아무리 전개하여야 인민의 심부름군으로 되여야 한다는것밖에 더 나올것이 없다고 하시며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을 가리지 않고 헌신하는 심부름군당으로 되는것, 바로 이것이 자신의 당건설사상, 당건설리념이고 그 어떤 경우에도 드놀지 않는 확고한 의지라고 천명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렇듯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였기에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를 비롯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우리 당을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강령적지침들을 마련해주시고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그 숭고한 의지에 떠받들려 이 땅에는 시련과 난관이 겹쳐드는 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훌륭한 창조물들이 솟아오르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경이적인 기적들과 사변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터져올랐으며 어디서나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릉라인민유원지와 창전거리, 옥류아동병원, 문수물놀이장, 마식령스키장과 연풍과학자휴양소,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려명거리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하여 이루 다 헤아릴수없이 조국의 방방곡곡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시대의 건축물들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이 만난시련을 과감히 헤치며 위민헌신의 실천으로 펼쳐놓은 자랑찬 결실인것이다.

 


어찌 그뿐이랴.

인민을 위하고 인민을 위해 바쳐진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려정에는 지난 시기 잘못 살아온것으로 하여 고민하는 청춘남녀를 품어주고 이끌어준 어느 한 당일군에게 은정어린 친필을 보내주시고 어느 한 탄광의 굴진공들이 인간사랑의 대화원속에서 세상에 두번다시 태여나게 된 사실도 있으며 마음속상처를 안고있던 한 녀성과 그의 아들이 받아안은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대한 이야기도 새겨져 사람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정녕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것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당중앙위원회 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2022년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위대한 우리 인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조금도 지체함이 없이 과감하게 전개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일대 결사전이라고 하시면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그 어떤 만난시련도 뚫고나갈 굳은 신념과 억센 힘을 지닌 위대한 인민이 있고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자력으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루어낸 귀중한 경험이 있기에 우리 당과 인민은 또다시 자랑찬 승리를 쟁취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신것이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투철한 신념,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고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성스러운 본태와 진면모를 세상에 뚜렷이 과시하고있다.

인민은 당을 우러러 어머니당이라 목메여 부르고 당은 인민의 심부름군이 되여 멸사복무, 위민헌신의 의무를 다하는 나라,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신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고 바로 여기에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우리의 혼연일체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진정한 인민의 어머니당, 심부름군당인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삶의 품으로 간직하고 당중앙위원회 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밝힌 휘황한 설계도따라 주체111(2022)년을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위대한 투쟁의 해, 승리의 해로 빛나게 장식할것이다.

[출처:류경]

Drop here!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1-11 15:26:1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4월의 열병식은 우리 심장을 격동시킨다, 위대한 조국의 힘을 보았다!》
후안무치한 자들의 넉두리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30일(토)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5월 3일, 5월 2일)
[정론]강대한 우리 조국에 영광이 있으라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마련하시려
[동영상][화면편집물] 조선의 열병식​충격​
최근게시물
어려울수록 더 가까이 다가오는 운명의 손길
난국을 승리로 역전시키는 보검
조국통일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민족의 태양
오늘의 방역대전과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
[동영상][사이프로편집물] 《우리 군대가 왔다!》
[동영상][화면편집물] 《방역대승은 조선인민의것이다》
시련속에서 군대와 함께 10여일간 그 나날 우리는 10년, 20년의 체험보다 더 귀중한것을 얻었다
[동영상]조선의 오늘 보도(2022.05.27)​
《위대한 어머니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7일(금)
원수님 계시여 우리는 승리한다
5월 15일, 심장의 고백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