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 북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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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설]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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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1-11 15: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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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2022년을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과감한 진군기세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고 불같은 맹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야 합니다.

전체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치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것은 주체조선특유의 자랑스러운 국풍이다. 오직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수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위대한 단결의 힘이 있었기에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굴함없이 헤치며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수령의 령도따라 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해 불사신같이 투쟁하는 인민에게는 타승 못할 강적이 없고 이루지 못할 대업이 없다는것이 장구한 조선혁명사가 가르치는 고귀한 진리이다.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의심, 무한한 헌신성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력사적진군에서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류례없이 엄혹한 격난속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 당중앙의 령도적권위를 결사보위하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일심전력으로 받들며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하려는 우리 인민의 억센 신념과 강렬한 지향, 견인불발의 의지가 그 어디서나 세차게 분출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2021년의 위대한 승리는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2022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이 되는 특별히 중요하고 뜻깊은 해이다. 올해를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모두의 마땅한 본분이고 숭고한 도덕의리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 실제적인 발전적변화를 이룩해나갈 때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이 더 활짝 꽃펴나고 강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이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게 될것이다.

올해는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전면적발전에로 확고히 이행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해이다. 발전과 변혁의 5개년계획을 수행함에 있어서,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올해의 사업은 대단히 관건적이다.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비상히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올해를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아놓는 해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향도적투쟁방침을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오기 위한 전진과 혁신의 실천적무기를 받아안은 우리 인민의 신심은 드높고 혁명적기세는 충천하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 어떤 만난시련도 뚫고나가는 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는 올해를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에서 큰걸음을 내짚는 벅찬 투쟁의 해로 빛내이게 될것이다.

지금 우리앞에는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여야 할 무겁고도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 시련은 의연 계속되고 더 많은 도전과 난관들이 가로놓일수 있지만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더 큰 승리를 향하여 줄기차게 나아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전진을 지연시킬수도 정체시킬수도 없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 휘황한 미래가 우리를 부르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무거운 책임성과 최대의 분발력을 발휘하여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해나감으로써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의 위대한 실천강령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계속 고조시켜나가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그 구현인 당의 로선과 정책들을 깊이 연구학습하여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한 참된 충신, 열렬한 애국자로 철저히 준비하여야 한다. 특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문헌들의 사상과 진수, 내용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어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위대한 투쟁강령이 있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안고 당이 가리킨 진군방향을 따라 전진 또 전진해나가야 한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전당과 온 사회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 우리 혁명대오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만들어야 한다. 당중앙의 권위와 위신을 절대화하고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며 당중앙의 령도에 절대충실하는 국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빠짐없이 당중앙에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고 움직이는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계속 엄격히 견지하여야 한다.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에 저해를 주고 일심단결을 해치는 사소한 현상과 요소에 대해서도 각성있게 대하고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나가야 한다.

전당, 전국, 전민이 보다 과감한 용기와 자신감을 안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올해의 결사전에 총궐기, 총매진하여야 한다.

올해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위대한 우리 인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일대 결사전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이 제시한 위대한 실천강령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오기 위한 오늘의 전 인민적대진군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에 립각하여 올해 전투목표수행을 위한 계획을 현실성있고 동원성있게 수립하고 하나하나 모가 나게 정확히 실천해나가야 한다. 지난해 투쟁의 성과와 경험들을 적극 장려하고 증폭시키며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야 한다. 단위특수화와 본위주의를 철저히 극복하고 앞선 단위의 과학기술성과와 경험을 공유, 이전하기 위한 협조, 협동을 적극화하여 온 나라에 집단적,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야 한다.

서로 돕고 이끌며 아픔을 나누고 고난을 이겨내는 집단주의적생활기풍, 도덕기풍이 온 나라를 지배하게 하여야 한다.

집단주의에 기초한 고상하고 문명한 생활양식과 도덕기풍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근본이며 그 진보와 발전의 힘있는 활력소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당과 국가와 어려움을 함께 하며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바치는 집단주의적인생관, 도덕관을 체질화, 습성화하여야 한다. 누구나 공장과 일터에서 근면한 노력으로 사회적부를 창조하고 나라의 부흥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투철한 각오를 가지고 직장일, 나라일에 헌신하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영예와 긍지로 간직하여야 한다. 힘들어하거나 앓는 사람, 생활상애로를 겪는 사람들을 뜨겁게 위해주고 사심없이 도와주는 미덕, 미풍이 우리 사회의 확고한 풍조로, 국풍으로 되게 하고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가 우리의 투쟁과 생활속에 살아높뛰게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유일중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억척같이 다지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첨입식으로 박력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5대교양에 화력을 집중하고 사람들의 의식수준의 변화에 맞게 새로운 형식과 다양한 방법으로 정치공세를 전개하여 당의 혁명사상과 리상이 대중자신의것으로 확고히 자리잡도록 하여야 한다. 초급당과 당세포를 비롯한 기층당조직들은 군중속에 더 깊이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고 한가지 애로라도 풀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당과 국가의 손길이 언제나 자기들곁에 있다는것을 누구나 실감하고 올해의 총공세에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혁명적군중관점을 바로세우고 모든 사업을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조직진행해나가며 일심단결을 파괴하고 좀먹는 현상들을 반대하는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언제나 군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사람들의 마음속고충, 생활상애로를 제때에 풀어주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인민의 참된 충복, 부지런한 심부름군이 되여야 한다. 만짐을 지고 생눈길,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며 인민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질적인 성과, 실제적인 변화를 이룩하여 이르는 곳마다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치고 수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충직하게 받들어 뜻깊은 올해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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