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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몸소 보내주신 긴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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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9-25 08:5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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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소 보내주신 긴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1(2012) 5월 창전거리에 새로 일떠선 창전소학교를 돌아보실 때였다.

학생들이 사용할 책상과 걸상을 보시고 어디에서 만들었는지 아주 잘 만들었다고 치하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외국어학습실과 콤퓨터학습실에서 시청탁과 콤퓨터탁, 걸상들을 친히 만져보시고 깨끗하다고 하시며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복도의 한곳을 가리키시며 복도의 한쪽켠에 옷걸이가 달린 긴의자를 놓아주는것이 좋겠다고, 그렇게 되면 학생들이 비가 오거나 눈이 올 때 입고온 비옷과 솜옷을 교실에 들고 들어가지 않고 복도에 걸어놓을수 있다고 가르치시면서 복도에 놓을 옷걸이가 달린 긴의자는 내가 직접 보내주겠다고, 학교에 옷걸이가 달린 긴의자들을 제대로 만들어 보내주자면 교실출입문들사이의 간격과 필요한 의자의 개수를 알아야 한다고자신께서 해당 일군들을 내보내여 필요한 자료들을 장악하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선경의 새 거리에 훌륭한 조건과 환경을 갖추고 일떠선 교정이건만 학생들의 학부형이 되신 심정으로 한가지라도 더 보태주고싶으시여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동행한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본사기자

[출처:민주조선]

 

창전소학교 교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9-25 08:56:2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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