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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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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9-25 08: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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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재부

 

《조선사람들은 이 세상에 못할것도 두려울것도 없다고 확신하고있다. 그것은 그들에게 원자탄보다 더 강한 힘이라고 자부하는 일심단결이라는 재부가 있기때문이다.

이것이 내가 본 단결로 위력한 김정은시대 조선의 모습이다.

이것은 어느 한 나라의 대학교수가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현실에 대하여 쓴 글의 한 대목이다.

되새겨볼수록 위대한 일심단결의 나라에서 사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그 누구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가장 큰 재부인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확신으로 심장이 높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 ,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공화국창건 73돐을 맞으며 성대히 진행된 경축행사들의 격동적인 화폭이 눈앞에 생생히 밟혀온다.

단란한 한가정의 분위기처럼 당중앙위원회뜨락에 펼쳐진 감동깊은 화폭김일성광장에 도도히 굽이친 민간 및 안전무력의 열병종대들, 광장에 펼쳐진 청년학생들의 야회…

그 화폭들은 다 말해주었다.

우리 혁명대오는 사상도 지향도 운명도 하나이고 백만사람의 생각도 하나이며 천만사람의 걸음도 하나이라는것을!

수령과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떠나 이 자랑찬 현실을 어이 생각할수 있으랴.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귀전에 들려오는것만같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다.

인류력사의 어느 갈피에 이렇듯 인민을 높이 받들며 위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과 혈연의 정을 맺은 걸출한 위인이 있었던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시는분, 류례없는 헌신으로 이 땅우에 인민의 웃음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지게 하시는분이 우리 총비서동지이시다.

뜻하지 않은 폭우와 강풍으로 피해를 입었던 금천군 강북리 인민들과 자리를 같이해보면 우리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은덕으로 더욱 훌륭한 보금자리에 들었다는 감격어린 목소리를 들을수 있고 검덕땅에 들려보면 나무방틀로 림시교각을 세운 그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려 이곳을 찾으신 그이께서 우리 나라의 본보기산간도시, 광산도시의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그날의 이야기가 가슴을 후덥게 적셔준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자그마한 그늘까지도 다 가셔주시며 끝없는 정과 사랑을 안겨주신 절세위인의 숭고한 믿음의 세계가 낳은 이야기들은 또 얼마나 눈물겨운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인민에 대한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그이만을 끝없이 믿고 받들며 그이의 사상과 뜻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내대는 천만인민의 불같은 충성의 대하,

이 일심단결이야말로 이 세상 억만금을 준대도 바꿀수 없는 재부중의 재부이며 이 불가항력적위력이 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9-25 08:45:4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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