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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회를 파멸에로 몰아가는 개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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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9-25 08: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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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파멸에로 몰아가는 개인주의

 

자본주의세계에서 불화와 대립이 격화되고 정치생활과 정신문화생활령역에서의 반동화, 빈궁화가 가속화되고있으며 사회전체가 절망과 혼란에 깊이 빠져들고있다.

자본주의가 기초하고있는 비인간적이며 반인민적인 개인주의가 초래한 응당한 귀결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개인주의에 기초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사람들이 자기 개인의 리익을 기준으로 하여 모든 인간관계를 맺고있습니다.

원래부터 개인주의는 사적소유에 기초한 낡은 사회제도의 산물로서 남을 착취하지 않고서는 살아갈수 없는 지배계급의 사상으로 력사무대에 출현하였다.

개인주의는 사람들을 저 하나만의 리익을 위하여 살아가는 극도의 리기적인 존재, 물질적욕망에 의하여 지배되는 돈의 노예로 만든다. 개인주의는 필연적으로 사회적불평등과 부익부, 빈익빈을 낳고 사람들사이의 계급적대립을 초래한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들은 오직 자기 개인을 위하여 일하고있으며 남을 억누르고 착취하는것이 합법화되였다. 그로 하여 정치생활에서의 불균형, 물질생활에서의 불평등이 극심해져 오늘은 《1% 99%》구도의 사회가 형성되였다.

어느 한 나라의 신문은 서방나라들에서 내부모순이 극도로 악화되고있는 실태에 대해 집권층의 파렴치와 탐욕은 서방에서 부유층이 근로자들은 물론 중산계급을 반목질시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결국 소유에서의 불평등은 엄청난 규모에 달하여 세계의 얼마 안되는 부호들이 세계인구 절반이상의 소유량과 맞먹는 재산을 소유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절대다수의 근로대중이 빈곤자로, 실업자로 되면서 부유층과의 계급적대립은 날로 첨예화되고있다.

오직 자기밖에 모르고 자기 개인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개인주의는 온갖 사회악의 근원으로, 범죄의 온상으로 되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고 돈이 인격을 좌우한다. 서로 반목질시하고 속여넘기는것이 하나의 사회적흐름으로 되였다. 개인의 안일과 향락을 위해서라면 리성과 도덕, 량심과 의리마저 무참히 짓밟고 남을 희생시켜 제 리속만 채우고있다. 발전되였다고 하는 자본주의나라들만 놓고보아도 살인과 강탈, 사기와 협잡 등 온갖 사회악이 판을 치고있다. 지어 이웃들간에도 칼부림이 벌어지고 부자간, 형제간에도 폭력행위들이 감행되고있다.

두해전 어느 한 서방나라에서 경찰이 두 자식을 살해하고 안해에게 중상을 입힌 사건, 올해 일본의 도꾜에서 47살 난 녀성이 대학생인 자기 아들과 고등학교학생인 딸의 가슴을 칼로 찔러 살해하려고 한 사건을 비롯하여 자본주의나라들에서 혈육간에 죽일내기를 하는 사건들이 일상다반사로 일어나고있다.

자본주의세계가 쏟아내고있는 이와 같은 사회악은 어느것이나 다 개인주의에 의하여 산생된것이며 사회제도자체를 변혁하지 않는한 절대로 없앨수 없다. 부르죠아변호론자들까지 자본주의가 고질적인 불치의 병을 앓고있다고 개탄하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각계층 근로대중은 자본주의를 반대하여 시위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사회적인간의 존엄과 인격을 빛내이며 서로 화목하고 정을 나누면서 단란하고 행복하게 살아나가려는 인민대중의 요구는 오직 근로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여있는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실현될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전체 인민이 혁명적의리와 동지애에 기초하여 하나로 굳게 뭉쳐있으며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들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고락을 같이해나가고있다. 이것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우리 국가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다.

인민이 찬양하는 사회주의가 반드시 승리하며 광범한 근로대중이 배격하는 자본주의가 파멸을 면치 못한다는것은 부정할수 없는 진리이다.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9-25 08:42:2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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