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자 장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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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3-12-24 20:2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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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는 12월 24일 [자장가] 기사를 보도하였다.
기사는 자장가는 세계 어느나라나 다 있지만 특히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부르신《자장가》처럼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절절하게 노래한《자장가》는 없다."며 자장가를 소개하였다.
이에 기사 전문을 소개한다. - 편집국
자 장
가
《자장가》는 세계 어느 나라에나 다 있는 노래이다.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모짜르트(오스트리아),
슈베르트(오스트리아), 브람스(도이췰란드)도 아기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을 노래하는 《자장가》를 지었다고 한다.
인류사에는
수억만의 어머니들이 있었고 그들은 다 《자장가》를 불러주면서 아이들을 미래의 주인공들로 자래웠다. 그 유정한 《자장가》의 선률속에 후날 유명한 작곡가를 비롯한
명인들이 배출되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부르신《자장가》처럼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절절하게 노래한《자장가》는 없다.
아가아가 자장자장 어서 자거라
어서 자라 속히 자라 총칼을 메고
조국해방 만세소리 활발한 곳에
너 앞서고 나 뒤에 나가 싸우자
…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께서 포연에 절은 군복속에 어리신 백두광명성을 품에 안으시고 부르신 《자장가》.
예로부터
위인의 뒤에는 훌륭한 어머니가 있다는 말이 있다.
조국해방의
총성이 높이 울리던 항일의 전장에서 어머님께서는 자장가를 불러주시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령장의 담력과 배짱, 슬기와 용맹을 심어주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사향가》와
혁명가요를 불러주시며 조국애를 키워주셨고 백두산의 장엄한 해돋이를 보여주시며 천하를 움직일 웅지를 새겨주셨다.
조국의
안녕과 밝은 미래는 총대로 담보되기에 어머님께서는 해방된 조국에 개선하시여 첫 사격을 하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큰 뜻을 가지고 첫 사격을 해야 한다시며 몸소 사격법을 배워주기도 하시였다.
지금도 태양의 해발처럼 밝은 미소를 짓고계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우러러 바라보느라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에 김정일장군은
백두산을 닮은 장군중의 장군이라고 하시면서 일군들에게 하시던 그날의 말씀이 귀전에 들려오는듯싶다.
동무들은
내가 김정일동무를 후계자로 키워냈다고 하지만 사실 그 기초는 김정숙이 쌓아놓은것이라고, 그가 혁명앞에 남긴 가장 큰 공로가 바로 거기에 있다고…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처럼 조국과 민족앞에, 력사와 시대앞에 그처럼 크나큰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어머니는 없다.
하기에
오늘도 겨레와 진보적인류는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안아키우신 김정숙동지를 잊지 못해하며 《항일의 녀성영웅》, 《녀걸중의 녀걸》, 《백두산녀장군》, 《조선의 어머니》로 높이 칭송하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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