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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경제적부흥은 투자매력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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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3-10-24 16: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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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부흥은 투자매력을 낳는다

 (《1코리안 뉴스》에 실린 글)

  북조선을 투자매력지대라고 하면서 북조선에 투자하는 기업체들의 수가 급속히 늘어나고있다.

  투자가들의 일치한 견해에 의하면 투자매력지대란 우선 전쟁이 없고 영원한 평화가 깃든곳이다.

  스위스 판케미회사 사장 로버트 옷토 쉬암을레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 일부 사람들이 북조선을 전쟁이 일어날수있는 곳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사실과 맞지 않는다.

  평화는 강력한 국방력, 강력한 전쟁억제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북조선에는 핵무력을 위주로 하는 강력한 무장력이 있으며 그 무장력으로 북조선은 침략자들을 단숨에 쳐 물리칠수있다는것과 북조선에는 령도자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전체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이 있다는것을 잘 알고있으므로 누구도 북조선을 침략할수 없다. 그렇기때문에 미국과 남조선이 전쟁도발책동을 계속 감행해왔지만 정작 전쟁을 도발하지는 못하는것이다.

  더우기 정전협정을 공고한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사업을 포함한 정부의 부단한 평화보장노력이 있으므로 북조선의 평화는 영원히 담보된다.

  그러므로 남조선에서 포성이 울려도 북조선의 아이들은 마음놓고 뛰놀고있으며 인민들은 노래를 부르면서 창조와 건설을 진행하고 있는것이다.  북조선에서 인민들의 유희오락과 외국인관광을 위한 방대한 시설들을 대대적으로 일떠세우고있는것은 북조선에 영원한 평화가 깃들었다는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로 된다.》

  옳은 말이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유라시아대륙을 노린 미국과 남조선의 빈번한 북침전쟁연습에 관계없이 북조선에 대한 투자신청자들의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는것이다.

  투자매력지대는 다음으로 정치적안정도가 대단히 높은곳이다.

  정치적안정도가 낮아 정권교체가 자주 일어나며 파업, 반정부시위, 태업 등이 그칠사이없고 여러 파들간의 싸움이 빈번한 곳에 누가 투자를 하겠는가.  량당제 혹은 다당제에 의하여 집권여당이 야당으로 되고 야당이 집권여당으로 되는 현상도 투자가들에게는 불리한 환경이다.

  몽골의 아시아제약회사 사장 군가아 바야르자르갈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계적으로 정치적안정도가 제일 높은 나라는 바로 북조선이다. 북조선과 아시아의 평화가 위협당하고 있을때 친히 작은 목선을 타시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최대의 열점지역에 나가시여 어린이를 한품에 안으시고 평화수호를 위한 중대조치를 취해주시고 돌아오시는 길로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건설대상들을 지도해주신 인간사랑의 화신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궁게 뭉친 북조선인민의 불패의 통일단결은 최고의 정치적안정과 영원한 평화의 가장 위력한 담보로 된다.》

  국가는 인민대중을 하늘처럼 위하고 인민은 국가를 굳게 믿고 따르는 북조선에서 파업, 반정부시위, 태업, 파벌싸움같은것은 상상도 할수없으며 북조선에 들어온 외국자본들은 영원히 보호되고있고 외국과의 경제계약에 대한 북조선측의 일방적변경이나 파기는 영원히 없다.

  투자매력지대는 다음으로 경제적신용도가 높은곳이다.

대외경제분야에서 북조선정부는 신용제일주의를 가장 중요한 정책으로 내세우고있다. 정부는 이 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신용도가 높은 경제기관들은 표창하고  국경에서의 물자반출입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수속시간을 단축하며 상품들의 품질을 높여 국제적경쟁력을 높이고있다.

  특히 북조선에 들어오는 외국기업들에 대한 정부의 특혜적인 장려 및 보호조치들과 상환담보조치들은 나라의 신용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있다.

  다음으로 투자매력지대라고 하면 외부의 큰 원조나 투자없이 자체로 경제적부흥을 이룩한 곳이여야 하며 인민들의 일반지식수준이 높고 일반범죄가 적거나 없는곳이여야 한다.

  북조선은 지난 60년동안에 전쟁의 페허우에 위력한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여 놓았으며 과학기술강국, 핵보유국, 위성제작 및 발사국을 일떠세웠다.  북조선이 외부의 큰 원조나 차관을 받지않고 오히려 미국의 끊임없는 경제제재만을 받아오면서도 이처럼 놀라운 경제건설성과를 이룩할수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며 북조선의 사회주의경제가 우월하였기 때문이다.

  북조선에서는 모든 상품들과 경제기관들의 시세전망을 과학적으로 내다보고있으며 생산자대중과 광범히 토의하여 작성한 과학적이며 객관적이며 동원적인 계획에 따라 경제활동을 진행한다. 그러므로 북조선에서 경제적시련은 있었으나 경제위기나 과잉생산,유가증권람발과 같은것은 없었으며 전반적생산력이 나라의 경제발전에 가장 합리적으로 이바지하였다.

  실례로 조선부강제약회사는 20여년전부터 세계적으로 의약품에 대한 수요가 비상히 높아질것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예견하고 세계적인 의약품개발에 큰 힘을 넣었다. 이 회사에서 개발한 금당-2주사약과 혈궁불로정이 오늘날 세계적인 초인기제품으로되여 세계의 30여개 나라들로 대량수출되고있는 현실은 북조선정부의 인간사랑의 정치와 우월한 경제제도가 안아온 결실이다.

  100% 자체의 기술과 자재로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린 기적적성과와 온 나라의 CNC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고있는 현실을 비롯하여 최첨단을 돌파하고 세계적인 패권을 쥔 실례들은 대단히 많다.

  더우기 12년무료의무교육제의 혜택으로 인민들의 일반문화지식수준이 대단히 높고 일반범죄가 전혀 없다고 할수 있는 현실은 북조선의 투자매력을 더해준다.

  외국투자가들은 라진-선봉지구가 활성화되고 개성공업지구가 정상화된것을 보라고 하면서 앞으로 북조선에 투자하여 덕을 보려는 기업체들의 수는 더 빨리 늘어날것이며 투자매력지대인 북조선이 투자경쟁지대로 될것이라고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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