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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일심단결은 위대한 조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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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9-15 14:3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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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단결은 위대한 조선의 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함경남도 태풍피해현장에서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신 공개서한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수도당원사단들의 전투원들이 피해복구현장에 도착한 즉시 배낭을 벗어놓기 바쁘게 복구사업에 떨쳐나섰다.

 

당중앙위원회를 제일 가까이에서 보위하고있는 친위대오,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이라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할 결사관철의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며 피해복구전투에서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고있는 우리의 미더운 수도당원사단들의 전투원들,

 

그들모두의 가슴속에 높뛰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대한 힘이 있기에 함경남북도 피해복구전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굳센 신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태풍이나 큰물, 무더기비 등 자연재해로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얼마나 막대한 피해를 입고 얼마나 많은 수재민들이 생겨났는가.

 

우리 나라 또한 자연의 광란속에서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자연재해에 의한 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고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아오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이 땅에 불어친 태풍은 적지 않은것을 휩쓸어갔지만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가장 귀중한것을 백배로 더 굳게 다져주었다.

 

당에 대한 믿음, 위대한 어머니 우리 당이 있어 그 어떤 고난도 자연의 광란도 두렵지 않다는 억척의 신념이다.

 

생각할수록 가슴뜨겁다.

 

몸소 운전대를 잡으시고 황해남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지역을 제일먼저 찾으시여 인민이 겪는 고생을 남먼저 헤아리시며 즉시적인 대책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7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소집하시여 태풍피해를 막기 위한 국가적인 비상대책들을 철저히 세우도록 하여주시고 태풍이 지나간 황해남도의 피해지역에 몸소 나가시여 피해정형을 료해하시고 사랑의 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인민이 당한 불행을 한시바삐 가셔주기 위해 그토록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당중앙위원회의 일군들이 황해남도의 농경지와 농작물피해복구현장에 달려나왔다.

 

농장원들과 한작업반, 한분조의 성원이 된 심정으로 강냉이이삭따기, 물도랑가시기를 비롯한 영농작업과 함께 살림집보수도 하면서 그들이 뜻깊은 올해의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도록 신심을 안겨준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이른새벽부터 밤늦도록 피해복구전투를 벌리고 농장원들과 수수하게 한가마밥을 먹으며 고락을 함께 나누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의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어머니당의 따뜻한 손길이 언제나 가까이에 있어 그 어떤 자연재해도 두렵지 않다는 신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였다.

 

얼마전 언제 산사태가 무너져내릴지 모르고 물먹은 철길로반들이 어느 시각에 주저앉을지 모르는 그처럼 위험한 길을 헤치시며 함경남도 태풍피해현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눈앞에 어려온다.

 

인민이 당하는 고통을 두고 그리도 가슴아파하시며 그 험한 피해현장에서 돌아오시는 길도 미루시고 한자 또 한자 수도의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개서한에서 10월 10일이 눈앞에 박두하였는데 형편이 곤난하고 시간이 촉박하다고 하여 새로 피해를 입은 함경남도의 수많은 인민들이 한지에서 명절을 쇠게 할수는 없다고 하시며 당의 걱정과 보살핌의 손길로, 수도 평양의 따뜻한 정으로 피해지역 인민들을 극진히 위로하고 한시바삐 재난을 털어버리도록 정성다해 지원하고 투쟁할것을 당중앙은 수도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한다고 하시였다.

 

하루빨리 태풍피해를 가시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우리 당의 사랑어린 조치들이 련속 취해지고있는 가슴벅찬 현실에서 우리 인민은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이겨온 시련의 고비들을 더듬어본다.

 

뜻밖에 큰 재앙이 덮쳐들 때마다 그가 누구든, 그 어느곳에 있든 한품에 안아 마음속그늘을 가셔주고 새 생활의 기쁨을 안겨준것은 우리 당의 따스한 손길이였다.

 

큰물속에 정든 집과 재산을 잃고 한지에 나앉았던 라선시의 수재민들이 우리 당의 위대한 사랑속에 짧은 기간에 행복의 보금자리의 주인공들로 된 이야기는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인민군대가 라선시피해복구사업을 전적으로 맡아 당창건기념일전으로 완전히 끝낼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고 하늘길, 배길, 령길을 달려 조국의 최북단에로 헌신의 장정을 수놓으신 그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을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주체105(2016)년 혹심한 재난의 파도가 휩쓸었던 우리 조국의 북변천리에 훌륭한 살림집들이 불과 두달 남짓한 기간에 새로 일떠서 피해지역의 주민들이 삶의 보금자리를 펴게 된 희한한 현실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가 펼친 사랑의 경륜이다.

 

저 하늘의 태양이 뜨겁다 한들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정에 어찌 비길수 있으랴.

 

하기에 인민은 위대한 태양의 품에 운명도 미래도 모두 맡기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고 혁명해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은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적풍모에 완전히 매혹되였으며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믿음속에서 우리 혁명대오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혁명의 길에서 끝까지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일심의 대오로 더욱 강화되였다.

 

시련속에서 더욱 굳건해지고 난관속에서 더욱 강렬해지는 령도자와 인민의 혈연의 정을 과연 누가 끊을수 있겠는가.

 

올해에 들어와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계속되고 자연재해까지 겹쳐들어 특별히 어려움을 겪지만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된 힘으로 우리는 이 모든것을 과감히 뚫고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품을 떠나서는 하루한시도 살수 없는 우리 인민, 우리 당만 믿고 따르면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두렵지 않다는 철석의 신념을 심장깊이 새긴 우리 인민이기에 최고령도자동지의 열렬한 호소에 화답하여 자연재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황해남도와 강원도, 함경남북도를 비롯하여 피해복구전투가 벌어지는 전구들을 보라.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자연의 재앙을 털어버리며 누구나 부러워할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일떠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태풍9호에 의한 함경남도와 함경북도의 자연재해복구전투조직을 위한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확대회의에서 이번 피해복구사업을 자연재해를 털어버리기 위한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복구건설과정만이 아닌 중요한 정치사업과정으로,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나라가 어렵고 힘든 때 마땅히 당원들 특히 수도의 당원들이 앞장서는것이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호소에 심장으로 화답해나선 수도당원사단들의 전투원들이 함경남북도의 피해지역마다에 행복의 보금자리들을 일떠세우고 당창건 75돐을 인민의 명절로 성대히 맞이할 그날이 벌써부터 눈앞에 어려온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호소에 화답하여 온 나라 천만군민이 산악같이 떨쳐나 피해복구전구에 자랑찬 영웅서사시를 수놓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가며 피해복구를 위한 투쟁에 성실한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의 모습은 조선의 무진막강한 일심단결의 위력을 뚜렷이 과시하고있다.

 

정녕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 최고령도자동지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억척의 신념으로 굳게 다져진 우리의 혼연일체야말로 만난시련도 뚫고헤치는 불가항력적인 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은 우리 천만군민에게 고난을 뚫고 헤쳐나갈 크나큰 힘을 안겨주고 그 거대한 위력으로 우리 조국은 나날이 자랑찬 변혁을 이룩해가고있다.

 

일심단결의 위대한 힘으로 모든 고난과 시련을 이기고 찬란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승리의 신심은 백배해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확대회의에서 하신 말씀이 우리의 심장을 울린다.

 

자연의 광란이 이토록 엄혹하고 막아서는 시련이 아무리 많다 해도 우리 당과 인민은 반드시 일심일체가 되여 위대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며 전진할것이고 우리 국가는 반드시 더욱 부강번영하게 될것이라고 확신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당에서 벽을 울리면 강산을 진감시키고 당에서 번개를 치면 대비약, 대혁신으로 화답해나서는것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투쟁기풍이다.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억척의 성새를 이룬 우리의 일심단결, 바로 이것이 오늘의 거창한 대격전의 승리를 담보하는 최강의 무기이고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 보다 행복한 생활을 창조해나가는 주체조선의 미증유의 힘이다.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가지지 못한 위대한 일심단결의 힘이 있는 한 우리가 이룩하지 못할 기적이란 없다.

 

전체 인민이 들고일어나 오늘의 최전선인 피해복구전구에서 한마음한뜻으로 어깨겯고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 때 시련과 난관은 극복되고 이 땅우에 자랑찬 승리의 함성이 터져오를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일심단결의 대부대가 있기에 오늘의 피해복구전선에서도 반드시 기적적인 승리가 이룩될것이다.

 

모두다 위대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피해복구전구마다에서 승리의 개가를 높이 울리자.

 

본사기자 최성철


[출처: 민주조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9-15 14:37:0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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