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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당이 부르는 최전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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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9-14 15: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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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 부르는 최전선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은 우리 인민들의 불편과 고통을 가셔주기 위한 피해복구전투가 벌어지는 전구가 바로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해야 할 최전선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함경남도의 태풍피해현장에서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주신 뜻깊은 공개서한!

 

 위대한 믿음의 호소가 수도의 당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천만인민의 심장의 붉은 피를 용암마냥 끓게 하고있다.

 

외워만 보아도 눈물이 솟구친다.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해야 할 최전선!

 

인민사수, 인민보위의 격렬한 투쟁이 벌어지는 그 최전선의 진두에 과연 어느분이 서계시는가.

 

그이는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인민의 운명을 위하여,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언제나 준엄한 전구들의 최전방에 계시며 온 나라를 불러일으키시는 우리 원수님,

 

그이의 거룩한 모습은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한없는 매혹과 무한한 신뢰심을 더욱 세차게 불러일으키며 필승의 신심을 백배해준다.

 

큰물이 사품치는 은파군 대청리에 전설같은 헌신의 자욱을 남기시고 아직은 태풍과 해일의 여파가 가셔지지 않고 이제 또다시 들이닥칠 태풍10호가 시시각각 몰려오고있던 그 시각 바다바람세찬 동해기슭에도 로고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행군길을 심장으로 따르며 우리 인민은 지나온 생활체험을 통하여 가슴뜨겁게 새겨안은 철리를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사랑하는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지켜 언제나 공격전의 맨 앞장에서 전인미답의 생눈길, 가시덤불길을 과감히 헤쳐가시는 진정한 인민의 어버이는 이 세상에 오직 우리 원수님 한분뿐이심을.

 

우리 원수님께서는 지금 이 시각도 최전선에서 최전선에로 종횡무진하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 위대한 애민헌신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전속으로 다그치신다.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피해복구건설현장을 찾으시여 최근에 련이어 들이닥친 엄청난 장마철폭우와 태풍피해로 인해 몰려드는 근심과 고충도 없지 않지만 위대한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더없는 무상의 영광으로 받아안고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해나갈것이라고, 하늘같은 인민의 믿음에 무조건 보답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와 함께 오늘의 시련을 힘차게 극복해나갈 결심을 피력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겹쌓이는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피해지역들을 련이어 찾으시며 세상이 일찌기 알지 못하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을 펼쳐가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누구인들 솟구치는 격정에 마음적시지 않을수 있으랴.

 

인민의 아픔,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을 한시도 미룰수 없는 가장 중차대한 사업으로 내세우시며 그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기 위해 심혈을 깡그리 쏟아부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숭엄한 영상을 매일같이 뵈오며 인민은 목메여 웨친다.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고.

 

이런 신심과 락관을 안고 우리 당이 부르는 최전선으로 수도 평양의 당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의 마음과 마음이 거세찬 대하마냥 굽이쳐흐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최전선의 돌격로를 진두에서 열어가신다!

 

우리 당이 부르는 최전선으로!

 

천만의 심장에 끓고있는 이 격정, 온 나라에 굽이치는 뜨거운 충성의 대하야말로 우리의 일심단결의 힘있는 과시이며 희망찬 래일에로 질풍쳐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필승의 기상이다.

 

본사기자 장정철


[출처: 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9-14 15:14:0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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