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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비범한 령도로 과학기술강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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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5-22 10: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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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령도로 과학기술강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

과학으로 흥하고 비약하는 시대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의 갈피를 더듬으며

 

오늘 우리 조국은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고난을 딛고 일어서는 약동의 힘, 시련을 짓부시고 나아가는 투쟁의 보검,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창창한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거대한 동력인 과학기술,

 

우리가 얼마든지 제힘으로 위대한 미래를 창조할수 있는 담보가 어디에 있으며 조선이 어떻게 눈부시게 솟구쳐오르게 될것인가에 대한 대답이 여기에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과학기술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짧은 기간에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며 과학으로 흥하는 시대를 열고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와야 합니다.》


과학기술강국,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천하제일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실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높은 리상과 웅대한 목표가 이 부름에 소중히 담겨져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획기적인 비약을 안아온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고귀한 진리를 력사의 갈피에 새겨넣었다.

 

그것은 비범한 예지와 과학적인 통찰력, 탁월한 령도예술을 천품으로 지니신 걸출한 위인을 모셔야 과학기술도 자기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다는것이다.

 

과학기술로 흥하고 비약하는 시대, 과학기술강국건설의 새로운 장을 펼친 8년의 자욱을 더듬으며 우리 인민은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다시금 확신하고있다.


시대를 선도하는 기관차, 강국건설의 추동력으로

유난히도 따뜻한 해빛이 대지에 쏟아져내리던 6년전 10월의 어느날이였다.

 

뜻깊은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대동강기슭에 푸른 물결을 헤가르는 돛배마냥 화려하게 솟아오른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저으기 흥분된 심정을 금치 못하시였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있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에게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진 살림집을 안겨주게 된 기쁨이 그이로 하여금 한없는 격정에 휩싸이시게 하였다.

 

나날이 약동하는 시대의 숨결을 안으시고 과학자들의 행복의 탑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강국의 새 아침이 밝아올 아름다운 강산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의 령도밑에 과학으로 새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신비한 과학의 힘으로 펼친 행복과 문명의 별천지에서 우리 인민이 마음껏 락을 누리게 하시려는 절세위인의 높은 뜻이 력사의 종소리마냥 울리고있었다. 우리 원수님께서 그려보시는 과학으로 만드는 새세상의 아름다운 형상이 그이께서 10월의 그 나날에 돌아보신 위성과학자주택지구와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연풍과학자휴양소에 그대로 비껴있었다.

 

과학으로 만드는 새세상,

 

얼마나 심오한 위인세계가 여기에 비껴있는것인가.

 

우리 조국이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던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과학기술은 시대를 선도하는 기관차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입니다.》


그이의 말씀은 사회발전에서 과학기술이 노는 역할에 대한 력사적정식화인 동시에 현시대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발전방향을 새롭게 그어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로를 밝히는 혁명적선언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명하신바와 같이 현시대는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이다. 과학기술이 국가발전의 제1생산력으로 되고있고 과학기술의 발전속도가 하루가 아니라 일분일초를 다투는 시대, 새것의 창조를 위한 두뇌의 경쟁으로 국력이 좌우되고 민족의 흥망이 결정되는 치렬한 과학전의 시대이다.

 

과학기술에는 모든것이 다 있다. 하나가 백, 천이 되는 묘술이 있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힘이 있으며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방법론도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과학기술을 국가발전의 필수적인 수단으로만이 아니라 시대와 력사를 선도하는 기관차로, 강위력한 추동력으로 내세우신것은 단순한 리론적발견이기 전에 하나의 사변이라고도 할수 있었다.

 

과학은 사회주의기관차!

 

위대한 우리 당이 이끄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가 여기에 함축되여있다. 우리가 가야 할 번영의 대통로를 이 부름이 가르쳐주고 우리 조국이 힘있게 틀어쥔 필승의 보검이 여기서 빛발친다.

 

힘과 속도, 안정성에 있어서 비할바없이 위력한 견인기가 기관차이다. 과학기술이 나라의 전반을 선두에서 끌며 질풍같이 내달리는 기관차가 될 때 사회주의가 그 어떤 광풍도 뚫고 승리의 종착점을 향하여 기세차게 전진할수 있는것이다.

 

인민의 꿈과 리상이 실현되는 사회주의강국이자 모든 재부와 행복의 열매가 눈부신 과학기술성과로 마련되는 과학기술강국이다.

 

과학기술강국, 이것은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에서 언제 한번 떠나본적 없는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며 숭고한 념원이고 포부이다.

 

일찌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강성번영할 우리 조국의 무궁한 미래, 혁명승리의 담대한 작전도를 펼치시며 과학기술을 중시하여야 한다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과학화를 실현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그이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찾으시는 단위들에서 늘 현시대는 과학기술로 발전하고 과학기술로 살아가는 시대라고, 우리는 남들이 걸은 길을 따라만 갈것이 아니라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세기를 주름잡아 도약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군 하시였다.

 

그 나날에 우리 인민은 과학기술을 중시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참으로 감동깊이 새겨안았다.

 

그것은 그대로 넋을 기울이시고 정을 쏟으시는 유별한 애착이였고 매일, 매 순간 간직하고계시는 일념이였다. 농장벌을 찾으시여서는 과학농사에 대하여 열정에 넘쳐 말씀하시고 체육부문 사업을 지도하시면서는 체육종목들의 과학화를 위해 마음쓰신분, 산림부문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실 때에는 과학적인 산림경영체계에 대하여 의논해주시고 양어장을 돌아보시면서도 세계적인 양어과학추세를 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렬한 진정의 세계를 어찌 한두마디로 다 전할수 있으랴.

 

그이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은 과학기술이 철두철미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여야 한다는 숭고한 애국애민에 바탕을 두고있으며 우리 조국을 먼 장래가 아니라 가까운 앞날에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고야말 담대한 배짱과 민족적자존심에 뿌리를 두고있다.

 

과학으로 온 세상이 우러르는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실 절세위인의 그 불같은 애국열망이 과학기술의 지위를 시대를 선도하고 사회발전을 주도해나가는 기관차의 지위에까지 올려세웠다.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선 나라, 사회주의기관차인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이 급속히 발전하는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그이께서는 주체적인 대과학기지인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여서는 우리는 과학기술이라는 기관차를 앞세우고 모든 부문이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달려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고 당 제7차대회를 맞는 해의 신년사에서는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하다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전국지질탐사부문 일군열성자회의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력사적서한에서도 과학기술은 사회발전을 주도해나가는 기관차라고 가르쳐주시였고 농업부문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과학기술을 기관차로 하여 나라의 식량문제, 농업문제를 해결하자는것이 우리 당 농업정책의 근본요구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시였다.

 

절세위인의 그 높은 뜻에 떠받들려 과학기술분야가 시대의 절정에 오르고 과학기술전략이 공장, 기업소, 단위들의 사활적인 과제로 되였으며 도처에서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혁명적인 조치들이 취해지는 속에 과학기술이라는 말이 실험실과 연구소의 울타리를 벗어나 온 나라에 광범위한 시대어처럼 울려퍼지는 격동의 시대가 펼쳐졌다.

 

비약의 열망으로 불타는 온 나라가 과학기술을 부르고있다.

 

이름없는 협동벌의 작은 논밭머리로부터 수천척지하막장과 굴지의 동력기지들에 이르기까지, 자그마한 지방공업공장으로부터 거창한 공업도시들, 공장과 농촌, 목장과 어촌, 학교와 건설장은 물론 산이면 산, 바다면 바다 그 어디라 할것없이 전선에서 탄약을 찾듯 과학기술을 찾는다.

 

시대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과학기술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내다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걸출한 령도는 거대한 전환의 폭풍이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진감하게 하였다. 사랑하는 우리 조국을 온 세상이 우러러보게 하실 절세의 애국자의 위대한 심장의 박동이 사회주의기관차에 거세찬 비약의 활력을 부어주고있다.

 

참으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날과 달은 우리 원수님 펼치신 애국의 궤도따라 사회주의기관차가 시대를 선도하고 사회발전을 주도하며 줄기차게 달린 격동의 세월이였고 그 자랑찬 로정과 더불어 과학기술발전의 새 력사를 펼친 긍지높은 8년이였다.

 

주체과학발전의 위대한 기수가 되시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위대한 정치가이시고 무적의 령장이시며 예술의 천재, 건축의 대가이신 동시에 인류가 우러르는 과학의 영재이시다. 출중한 실력과 해박한 식견으로 주체과학기술의 방향과 목표를 환히 밝혀주시고 비범한 예지와 완강한 실천력으로 과학기술강국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걸출한 령도는 우리 조국이 세계를 향하여 앞으로, 질풍같이 내달리게 하는 위대한 힘이다.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이시야말로 새로운 주체100년대 주체과학발전의 탁월한 개척자, 위대한 기수이시다.

 

세상사람들을 깜짝 놀래우는 사변들과 전설적인 신화들을 련이어 창조하며 십년을 일년으로 앞당기고 아침저녁으로 변이 난 지난 8년세월의 기적은 과연 어디서부터 시작된것인가.

 

주체101(2012)년 1월 주체혁명의 위대한 전환의 새시대를 맞이한 우리 조국이 새해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던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구현하여 생산과 건설을 과학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지식경제시대인 오늘 과학기술은 사회경제발전을 규제하고 떠밀어나가는 결정적요인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가 남들이 수십년동안에 이룩한 발전단계를 뛰여넘어 앞서나갈수 있게 하는 추동력이 바로 과학기술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때 일군들과 하신 담화가 바로 세상에 널리 알려진 불후의 고전적로작 《과학기술중시사상을 구현하여 생산과 건설을 과학화하여야 한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령도의 손길이 닿은 과학기술분야에서는 전환의 포성이 울리고 비약의 폭풍이 일어번졌다. 천재적인 예지와 비상한 사색, 심오한 과학적진리성이 빛발치는 주옥같은 명제들로 우리의 주체과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그이의 탁월한 령도는 그해 12월 우리의 힘과 기술, 지혜로 제작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가 대지를 박차고 성공적으로 날아오르게 하였다.

 

결코 쉽게 이루어진것이 아니였다.

 

난관이 막아설 때에는 과학자들의 눈도 틔워주시고 혁명적인 조치들도 취해주시였으며 눈덮인 먼길을 달려 서해위성발사장까지 찾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같은 헌신이 인공지구위성발사의 성공이라는 커다란 환희를 안아온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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