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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해외동포들이 통일애국운동에 적극나서자고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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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2-02 08:1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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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이 통일애국운동에 적극나서자고 호소

 

편집국

 

 

<로동신문>이 2일 해외동포들이 공동선언들의 실천을 위한 통일애국운동에 적극 기여하자고 호소하는 재중동포단체들과 일꾼들 담화, 조국통일범민족연합 해외본부 유럽지역본부의 호소문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해외동포들이 북남선언들의 실천을 위한 통일애국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재중동포단체들과 일군들 담화 발표,조국통일범민족련합 해외본부 유럽지역본부가 호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에서 채택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지지하여 재중동포단체들과 일군들이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는 1월 27일에 발표한 담화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올해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온 겨레가 조국통일의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는 벅찬 시기에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받아안게 되였다고 밝혔다.

 

담화들은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을 위한 자랑스러운 력사를 계속 써나가려는 전체 조선민족의 일치한 요구와 의지를 담은 호소문을 적극 지지찬동한다고 지적하였다.

 

온 겨레가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나아갈 때 북남관계개선과 온 민족의 통일념원은 반드시 이루어지리라는 신심과 확신을 가지게 된다고 담화들은 격찬하였다.

 

담화들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단합된 힘으로 외세의 간섭을 짓부시며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국통일은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도 외면하여서는 안될 민족사적의무이라고 담화들은 밝혔다.

 

담화들은 지금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의지는 강렬하며 신심과 기세도 그 어느때보다 충천하다고 지적하였다.

 

재중동포들이 통일문제해결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북남선언들을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여나갈것이라고 담화들은 선언하였다.

 

담화들은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받들고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발표 1돐이 되는 올해에 민족이 단결하면 미증유의 천하대업도 얼마든지 이룩할수 있다는 신념과 의지를 안고 북남선언관철을 위하여 적극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1월 26일 림명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목단강지구협회산하 지부장과 윤영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련시지부 사무장도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는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담화들은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더 높은 령마루를 향한 거족적진군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한 호소문을 끓어오르는 격정으로 접하고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며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려는것은 우리 겨레의 절박한 념원이라고 담화들은 주장하였다.

 

담화들은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키는것은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공고히 하며 온 겨레가 북남관계개선의 덕을 실지로 볼수 있게 하기 위한 민족공동의 사업이라고 지적하였다.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적극 지지찬성하고 받들어나가며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 이바지하기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고 담화들은 강조하였다.

 

* *

 

1월 26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 해외본부 유럽지역본부가 공화국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에서 채택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지지하여 해외동포들이 통일애국운동에 적극 떨쳐나설데 대해 주장하였다.

 

단체는 공화국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에서 채택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갈망하는 해외동포들에게 더 큰 힘과 용기를 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해외동포들을 통일운동의 동반자로 부르고있는 이 력사적인 호소문을 애국, 애족, 애민의 마음으로 적극 지지해야 한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호소문에 밝혀진대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귀중히 여기고 일관하게 리행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해외동포들도 서로 사는 곳은 달라도 한마음한뜻이 되여 북남선언들을 실천하기 위한 통일애국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북남선언들에 대한 립장과 태도는 자주와 사대, 통일과 분렬, 애국과 매국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격변하는 조국반도정세를 외면하며 북남선언들의 리행에 제동을 걸려는 일체의 반통일적행위를 용납하지 말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

 

조국반도의 평화를 간절히 바라는것도 우리 민족이고 평화를 지켜내는 힘도 우리 민족에게 있다.

 

단체는 계속하여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진행하는 북남협력사업에서 남의 눈치를 보거나 승인을 받을것이 없다고 하면서 해외동포들이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 적극 기여할것을 호소하였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2-02 08:34:3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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