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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녀장군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 천만년 길이 빛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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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동신문 작성일12-10-25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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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군사종합대학에 모자이크벽화 《혁명의 어머니》를 모시였다

군사종합대학창립 60돐을 맞으며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혁명의 어머니》가 대학에 모셔졌다.

모자이크벽화에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배경으로 삼지연못가에 서시여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이 숭엄하게 형상되여있다.

위대한 친위전사로 영생하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모시려는 군사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의 고결한 충정에 떠받들려 군사과학의 최고전당, 혁명무력의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군사일군양성의 원종장인 대학에 백두산녀장군의 태양의 모습이 불멸의 화폭으로 찬연히 빛나게 되였다.

대학에 벽화가 모셔진것은 백두산녀장군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전통을 이어 경애하는 원수님을 일편단심 받들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인민군장병들의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25일에 진행되였다.

박재경 조선인민군 대장, 대학교직원, 학생, 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모자이크벽화에 대학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 등이 진정되였다.

대학총장 려춘석이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군사종합대학창립 60돐을 맞는 뜻깊은 시기에 수령결사옹위의 최고화신이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모시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김정숙동지는 백두산녀장군, 위대한 애국자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항일대전의 나날 혁명의 사령부를 목숨으로 보위하시였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로선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수령님께서 주신 명령지시를 결사관철하시였다.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의 건군사상과 로선을 충직하게 받드신 어머님께서는 숭고한 총대관을 간직하시고 정규적혁명무력건설에 커다란 공적을 쌓으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 선군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놓으신것은 업적중의 가장 큰 업적이다.

참으로 어머님의 생애는 수령결사옹위의 력사와 전통을 마련하시고 태양조선의 영원한 미래를 안아오신 애국헌신의 한생이다.

연설자는 모든 교직원, 학생, 종업원들이 대학에 백두산절세위인의 영상을 높이 모신 커다란 긍지를 안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희세의 천출명장들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더 밝고 정중히 모실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대학을 최고사령관동지와 사상도 뜻도 운명도 함께 하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만들것이라고 말하였다.

애국주의를 구현하여 군사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옴으로써 학생들을 그 어떤 전투임무도 원만히 수행할수 있는 유능한 군사지휘관들로 준비시킬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모두가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모자이크벽화에 대한 해설을 듣고 벽화를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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