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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분단부, 대결부, 핫바지부는 통일을 위해 해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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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27 18:2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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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부, 대결부, 핫바지부는 통일을 위해 해체해야" 

 

 

편집국

 

 

메아리 사이트는 28일 악화된 남북관계개선을 위해서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오히려 "정보원과 함께 동족 납치, 북의 테로위협 모략, 사드 이남 배치 결정을 자위적 조치로 두둔하는 데만 시간을 허비하는 통일부를 《분단부》, 《대결부》, 《핫바지부》라고 조소하며, 온 겨레가 통일을 위해 통일부를 해체하라고 요구하는 것이 천백 번 옳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통일을 위해 통일부를 해체해야

 

 

 한해명

 

 

최근 남조선에서 통일부에 대한 민심의 비난과 분노가 더욱 치솟고있다.

 

지난 22일에는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소속의원들이 이구동성으로 통일부 장관 홍용표의 《싸드》배치결정찬성립장을 두고 《분단부 장관을 하는게냐.》, 《차라리 통일부간판을 내리는게 낫다.》며 강력히 성토하였다.

 

이날 야당의원들은 《싸드》배치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있는 홍용표의 행동에 대해 적어도 통일부장관이라면 북남관계를 중심에 두고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론리와 론거를 개발해야겠는데 어떻게 되여 국방부장관처럼 행동하느냐고 비난, 조소하였다.

 

가관은 통일부의 《고유권능을 망각》하고 《직무를 유기》하고있다는 야당의원들의 강력한 비난에도 불구하고 홍용표는 말뜻을 알아듣지 못하는 바보처럼 왜 북은 욕하지 않고 나만 욕하느냐며 《항변》하고 《문제는 북의 태도》라는 황당한 변명만 곱씹어 의원들과 여론을 더욱 아연케 한것이다.

 

이쯤되면 북남관계가 왜 지금껏 파국에로만 치닫고 통일이 왜 되지 않고있는것인지 그 중요한 리유중의 하나를 알수 있다.

 

바보가 돕는 일은 도울수록 바쁘다더니 바로 이런자가 통일부장관자리에 앉아있고 그를 꼭 닮은자들이 통일부에 득실거리며 북남관계와 통일문제를 망쳐왔기때문이다.

 

사실 남조선통일부라는것이 언제한번 이름값을 제대로 한적이 없다.

 

늘 청와대의 반통일적죄악을 감싸는 놀음에나 열성이고 진보세력의 통일운동을 가로막는데만 혈안이였으며 너절한 인간쓰레기들을 싸고도는데만 극성이였다.

 

최근에만 봐도 북남관계가 그처럼 악화되였는데도 그 개선을 위한 건설적인 제안이나 실천적인 조치는 하나도 취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악의 소굴인 정보원과 함께 동족에 대한 특대형집단유인랍치만행을 감행하고 있지도 않는 《북의 테로위협》을 떠들며 동족대결의식을 고취하고있으며 재앙덩어리인 《싸드》의 남조선배치결정을 《자위적조치》로 두둔하는데만 시간을 허비하고있다.

 

그런 짓이 남조선통일부가 맡고있다는 《남북관계개선과 통일을 위한 업무》인가고 묻지 않을수 없다.

 

그야말로 《분단부》, 《대결부》, 《핫바지부》만이 할 짓이 아닌가.

 

통일을 위해 하는 일은 하나도 없고 반통일대결만 《고정업무》로 맡고있는 통일부가 차라리 없었더라면 더 좋았을것이라는 남조선민심의 절규는 천백번 옳은것이다.

 

통일을 위해 통일부를 해체하라, 이것이 오늘날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8-27 18:21:1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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