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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활발한 자연에네르기 개발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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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27 13:5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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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자연에네르기 개발과 이용

 

 

박수영 기자

 

 

북에서는 자연에네르기를 적극적으로 개발 이용할 데 대한 나라의 정책을 받들고 전국적으로 태양열, 풍력, 지열 등을 효과적으로 쓰기 위한 연구 도입 사업이 활발히 벌어져 큰 성과를 보고 있다고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김정은 위원장이 "풍력과 조수력, 생물질과 태양에네르기에 의한 전력생산을 늘이며 자연에네르기의 이용범위를 계속 확대하여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각지의 과학자들과 기술자들, 로동계급은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푸는 데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자연에네르기를 적극적으로 개발 이용하는데 힘을 넣고 창조적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 있다.

 

태양에네르기를 개발하고 이용하는 사업에서 전진이 이룩되었다.

 

 


 

자연에네르기와 관련한 과학연구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할 데 대한 김정은 위원장의 역사적인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국가과학원 자연에네르기연구소에서는 대담하고 통이 큰 목표를 세우고 각이한 출력의 태양빛전지판들을 우리의 실정에 맞게 생산할 수 있는 공정을 새로 확립한 데 이어 수백W 출력의 태양빛전지판 생산을 적극 다그치고 있다.

 

김일성종합대학 태양빛전지제작소에서는 공업용태양빛에네르기 발전체계를 연구 개발하여 담배련합기업소, 평양대경김가공공장, 류경안과종합병원, 평양건구상점 등 여러 단위에 설치해주고 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전자공학부의 교원, 연구사들은태양전지용투명전도성유리를 자체로 연구 개발한데 기초하여 규소결정형태양빛전지에 비해 원가가 적게 들고 100% 우리의 원료에 의거하는 화합물반도체태양전지를 만들어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날로 늘어나는 에네르기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태양열설비보급사에서는 태양열물가열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적극적으로 개발 생산하고 보급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전개하고 있다.

 

지난 10년동안 자연에네르기를 적극 개발 이용하여 그 덕을 단단히 보고 있는 령남배수리공장에서도 태양빛에네르기를 동력으로 하는 현대화, 정보화 수준이 높은 유람선을 건조하여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할 수 있게 하였다.

 

함흥수리동력대학에서는 태양열집광집열기와 태양열가마를 개발하여 기관, 기업소들과 가정들에서 그 덕을 단단히 볼 수 있게 하였다.

 

풍력에네르기개발 이용 사업이 활기를 띠고 진행되고 있다.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은 100kW풍력발전기의 제작 설치를 단번에 성공시켜 앞으로 풍력발전체계를 우리의 힘과 기술로 확립해나갈 수 있는 든든한 과학기술적 토대와 경험을 마련한 데 기초하여 수백kW풍력발전기 제작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자공업성의 일군들과 기술자들도 각이한 출력의 풍력발전기제작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서로의 지혜와 힘을 합쳐 원만히 해결해나가고 있다.

 

태양빛전지판과 풍력발전기를 결합한 발전소를 자체로 세운 사리원닭공장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은 생산된 전기로 닭사양관리에 필요한 양수동력은 물론 노동자 합숙, 문화회관 등의 조명도 원만히 보장하고 있다.

 

지열을 개발 이용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고 있다.

 

당의 사랑이 인민들에게 더 잘 가 닿도록 하기 위해 국가과학원 자연에네르기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삼지연군에 나가 학생소년궁전과 문화회관에 낮은 온도의 지하수를 이용하는 지열난방체계를 구축하는 데 성공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연구 개발한 지하수의 취수-주수방법에 기초한 지열냉난방체계는 자연환경과 물자원에 영향을 주지 않고 지하수가 부족한 지역들에서 지열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금 북의 각지 과학자, 기술자들, 노동계급은 이미 거둔 성과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자연에네르기 개발 이용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8-27 13:59:0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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