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리세광선수 제46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영예의 제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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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1-03 11:5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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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광선수 제46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영예의 제1위
편집국

▲리세광 선수
2일자 <조선중앙통신>은 북의 리세광 선수가 제46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조마운동경기에서 제1위를 쟁취하였다고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0월 23일부터 영국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공화국과 중국, 러시아, 도이췰란드, 일본, 미국을 비롯한 87개 나라와 지역의 남녀선수 593명이 참가하였다.
지난해에 있은 제45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리세광 선수는 경기에서 평시에 연마해온 높은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어려운 동작들을 재치있게 수행하였다.
리세광 선수는 남자조마운동경기에서 맞다든 루마니아, 미국 선수들을 모두 누르고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수많은 전문가들과 관람자들이 우승의 단상에 오른 리세광 선수를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한편 홍은정 선수는 선수권대회 여자조마운동경기에서 은메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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