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북이 보는 김무성, <삼천갑자 동방석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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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1-03 10:1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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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보는 김무성, 삼천갑자 동방석의 예언
박수영 기자
<우리민족끼리>가 남녘 새누리당 김무성을 "삼천갑자 동방석의 예언"의 재목으로 퐁자한 기사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여러분들은 《미물이 악질》, 이런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예 많이 들어보셨다구요? 아마 그럴겁니다.
원래 사전적 의미에서 볼 때 미물이란 제구실을 똑똑히 하지 못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원체 무식하여 아무데 가서도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자들을 두고 《미물보다 못한 놈》, 《미물처럼 살았으면 이제는 사람구실을 해야 할게 아니냐.》 등으로 조소하고 정 못되게 놀아대면 몽둥이찜질을 안기기도 합니다.
사람이 채 되다만 천하의 바보, 미물들은 제구실은 하지 못하고 오히려 멀쩡한 사람들을 마구 해치는데 그 정도가 차마 입에 담기에는 표현이 부족할 정도입니다. 미물들일수록 자기의 목적실현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기를 쓰고 달라붙는데서는 정말 지독합니다.
그런데 미물들이 제정신없이 헤덤비며 마구 날쳐대는 것은 결코 그 무슨 《배짱》이나 《담력》같은 것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그것이 제죽을 행동이라는것을 모르는데로부터 부려대는 발작증이라 하겠습니다.
요즘 그런 광기를 부려대는 미물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인가구요? 남조선에서 기승을 부리는 그 미물을 다 아실텐데요.
이름; 김무성.
소속과 직무; 《새누리당》 대표.
피형; AB형(일명 돼지피형), 친일친미유전자를 선천적으로 타고남.
취미; 술과 녀자를 대단히 좋아함.(술자리에서 취재 중에 있는 한 처녀기자의 엉치를 움켜잡았다가 개코망신을 당한 일이 있음.)
특기; 《웃사람》들(미국, 청와대)에 대해서는 대단히 삽삽하고 곰살궂지만 《아래사람》들(《국민》)을 다루는 데서는 매우 냉혹하고 무지막지함. 말을 마구 내뱉는 혐오스러운 물건으로 소문이 났음
그런 것은 더 말하지 말라구요. 다 안다구요. 그렇겠지요.
남조선에서 《새누리당》대표 김무성이라고 하면 친일친미유전자를 선천적으로 타고난 극악한 사대매국노이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대결광, 반통일분자로 악명이 높습니다. 그러니 역겹기 그지없는 이자의 경력을 들어보았댔자 속만 메슥메슥해지고 입맛만 없어질겁니다.
김무성이 둘도 없는 저능아, 미국의 삽살개라는 것은 지난 7월 미국행각에서 놀아댄 추태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인간추물이 지금 그 무슨 역사교과서《국정화》를 실현해보겠다고 기를 쓰며 온 남조선땅을 미친듯이 돌아답니다. 《국민》들의 거세찬 반발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요 며칠전에도 김무성은 남조선의 어느 한 《청년간담회》라는데 출연하여 일장 《연설》을 해댔습니다. 날로 더욱 거세어지고 있는 역사교과서《국정화》반대에 대한 폭풍같은 민심을 얼려보기 위해서라나요. 김무성이 말도 안되는 횡설수설을 장황하게 늘어놓으며 역사교과서《국정화》의 《정당성》을 이해시키느라 입에 게거품을 물었습니다.
그런다고 미친놈이 절절거리는데 누가 곧이 듣겠다고 합니까. 대다수 청중이 속으로 쓴웃음을 지으며 《네가 역사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아니. 저능아같은 거.》라며 침을 뱉았습니다. 삼척동자에게도 자명한 이치를 그들이라고 왜 모르겠습니까. 홍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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