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사랑의 통학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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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1-02 14: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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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통학배
박수영 기자
<조선의 오늘>이 녕원호를 가로질러 리소재지에 있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통학배를 띄운 이야기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공화국의 평안남도 녕원군의 녕원호에 《미래1》, 《미래2》호라는 뜻깊은 이름으로 명명된 사랑의 통학배들이 산골마을 학생들을 싣고 출렁이는 물결을 헤가르며 달리는 이채로운 풍경이 펼쳐졌다.
지난 시기 녕원군 중삼리의 수하, 곧은골 등지의 학생들은 녕원호를 가로질러 리소재지에 있는 학교에 다니는데서 불편을 겪고있었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평안남도에서는 통학배를 하루빨리 띄우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짧은 기간에 수용능력이 각각 수십 명인 2척의 기관선을 건조하였다.
26일 사랑의 통학배들이 학생들의 통학을 보장하였다.
기쁨에 넘친 아이들을 태우고 녕원호의 푸른 물결을 헤가르는 통학배들을 보면서 이곳 인민들은 산골마을 사람들의 자그마한 마음속 그늘까지 헤아려 이토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는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에 고마움을 금치 못하였다.
사이트는 중삼리 인민들과 학생소년들은 이 은덕을 한시도 잊지 않고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헌신하며 우리 당의 충직한 혁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날 열의에 넘쳐있었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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