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동화세계를 펼친 주인공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1-01 11:03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동화세계를 펼친 주인공들
박수영 기자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북의 옥류아동병원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원산육아원과 애육원에 마치 동화세계를 방불케 하는 그림을 창작한 주인공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그 그림을 창작한 주인공들이 바로 평양미술대학 교직원들과 학생들이다.
옥류아동병원건설시기 평양미술대학에서는 병원내부를 그림들로 장식할 과업을 받게 되었다.
하나의 미술작품을 창작하는 것과는 달리 아이들의 심리에 맞으면서도 교양적 의의가 있는 그림들을 해당 주제들에 따라 하나로 일관시켜야 하는 사업은 처음 해보는 일인데다가 시간도 충분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대학안의 교직원, 학생들은 오직 당이 준 과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당이 제시한 기일까지 무조건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해야 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창작 전투에 달라붙었다.
먼저 옥류아동병원의 설계도면을 구체적으로 요해한데 기초하여 매 층에 따르는 동화그림들의 구성체계를 세우고 학술안을 완성하였다.
주제만 하여도 몇 백 가지나 되는 수천 점의 작품을 창작하여야 하는 방대한 과업이었지만 이들은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창작전투를 벌여 모든 작품들을 명작들로 완성하였다
.

이뿐만이 아니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과외교양기지로 전변시킬 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발들고 현지로 달려나간 창작집단은 긴장한 전투를 벌여 학생들의 심리에 맞고 교육 교양에 이바지할 수 있는 우리 나라의 명승지들과 자연풍경들과 수많은 내부장식 그림들을 높은 수준에서 창작 완성하였다.

또한, 지난 4월과 5월 원산육아원, 애육원을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훌륭히 건설할 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현장에서 전투를 벌리면서 아이들의 동심과 심리적 특성에 맞는 내부장식 그림 창작과 함께 자연관찰실을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여 2개월 동안에 4종에 5,570여 점의 미술작품들과 장식그림들을 창작 완성하였다.

평양미술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사회주의문명의 창조자 답게, 선구자 답게 지난 3년 동안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옥류아동병원을 비롯한 노동당 시대의 기념비적 건축물건설장들에 달려나가 창작 완성한 미술작품들과 내부장식 그림, 직관물 및 동식물표본, 산업미술도안들은 무려 1만 2,700여 점이나 된다.
사이트는 이것이 단순한 수자적 개념이 아니라 여기에는 높은 실력과 함께 당의 사회주의문명국건설구상을 앞장에서 받들어 나가려는 평양미술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의 충정의 열도가 비껴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11-01 11:03:49 새 소식에서 복사 됨]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