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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숭고한 인민사랑의 결정체 <무지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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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0-09 03: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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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인민사랑의 결정체 <무지개>호

 

편집국

 

우리민족끼리 사이트는 9일 대동강에서 나타난 <무지개>호를 소개하였다. <무지개>호는 인민들을 위한 종합봉사선으로 또 하나의 문화휴식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무지개>호는 김정은 원수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로 건조되었다고 보도하였다.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는 선군시대의 창조물이며 1 230여명의 손님들을 수용하며 조선음식과 더불어 세계적인 음식까지 맛볼 수 있다고 보도하였다. 

 

기사 전문을 소개한다

 


 

주체104(2015)년 10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락원의 강에 두둥실 뜬 사랑의 《무지개》호

 

나날이 문명한 생활이 꽃펴나는 공화국에 뜻깊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맞으며 또 하나의 현대적인 문화휴식장소가 생겨나 인민들을 더없이 기쁘게 하고있다.

 

인민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 현대적인 종합봉사선 《무지개》호가 건조되여 수도 평양의 락원의 강, 대동강에 두둥실 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대동강에 현대적인 봉사선을 띄워놓고 인민들이 리용하게 하려는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생전의 뜻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식당을 비롯한 여러가지 봉사시설들과 문화후생시설들을 갖춘 종합봉사선을 잘 무어 옥류교와 대동교사이에 띄워놓으면 우리 인민들에게 또 하나의 문화휴식장소를 마련해주게 된다고 하시면서 여러차례나 설계도 지도해주시고 건조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몸소 풀어주시였으며 배의 이름도 친히 《무지개》호로 명명해주시였다.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는 설계와 내외부시공이 최상의 수준이며 모든 요소요소가 흠잡을데가 없고 조형화, 예술화가 높은 경지에서 실현된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선군시대의 창조물이다.

 

한번에 1 230여명의 손님들이 조선민족음식과 세계적으로 이름난 료리들을 봉사받으며 풍치수려한 대동강을 유람할수 있게 건조된 《무지개》호의 연건평은 1만 1 390여㎡, 길이는 120m, 너비는 25m, 배수량은 3 500t이다.

 

4층으로 된 《무지개》호에는 민족료리식당, 커피봉사실, 청량음료실, 동석식사실, 연회장, 벨트부페트식당, 야외갑판식당, 회전전망식당, 상점 등 현대적인 봉사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종합봉사선의 관통홀은 호텔을 방불케 하며 홀을 중심으로 매 층에 배치된 여러 식당들도 훌륭하고 모든 식사실들의 형식이 다양하며 이채롭다. 특색있는 원형승강기와 원형으로 시공된 계단도 볼수록 멋있고 4층에 꾸려놓은 희한한 회전전망식당에서 부감하는 평양의 모습 또한 볼만 하다.

 

 

 

 

 

  

 

우리 인민이 모든 령역에서 세계적수준에 당당히 올라설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종합봉사선 《무지개》호.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갖춘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는 날로 약동하고 문명해지는 사회주의조국의 모습과 이 땅에서 모든 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창조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하루빨리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구상과 의도가 깃든 숭고한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지난 9월말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를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동강유보도에 서시여 불야경을 이룬 배를 바라보시며 칠색령롱한 무지개같다고, 대동강이 더욱 밝아졌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조국의 수도 평양은 낮에 보아도, 밤에 보아도 정말 황홀하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무지개》호는 인민들을 위한 종합적인 봉사시설인 동시에 특색있는 문화생활공간이라고 하시면서 봉사활동을 잘하여 인민들이 그 덕을 톡톡히 보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종합봉사선의 수용능력이 대단한것만큼 원자재보장대책을 잘 세워야 정상운영을 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까지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를 만족하게 돌아보았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려는 당의 의도가 완벽하게 실현된 현대적인 봉사시설이 또 하나 생겼다고, 대동강과 정말 잘 어울린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에게 안겨줄 재부를 한가지, 한가지 마련해놓을 때가 자신에게 있어서 제일 기쁜 일이라고 하시며 현대적인 종합봉사선을 우리 식으로 훌륭히 건조하여 당창건 70돐을 맞는 인민들에게 선물로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절세위인의 대해같은 은정은 락원의 강에 영원히 지지않는 사랑의 《무지개》, 행복의 《무지개》를 띄워놓았다.

 

누구나 즐겨 찾으며 대동강을 유람하면서 마음껏 웃고 떠들 또 하나의 문화휴식장소인 종합봉사선 《무지개》호.

 

절세위인의 사랑어린 《무지개》호에 몸을 싣고 최상의 문명을 향유하는 인민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는 평양의 자랑인 대동강과 더불어 낮에도 밤에도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10-09 03:45:4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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