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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동해의 명승 마전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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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8-27 13: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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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 명승 마전해수욕장

 

 

박수영 기자

 

  

 

<조선의 오늘>사이트가 동해의 명승-마전유원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가는 곳마다에 대중문화휴식터들이 훌륭히 솟아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동해의 명승으로 소문난 마전지구가 더욱 훌륭히 꾸려져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

 

함경남도 흥남시에 자리잡고 있는 동해의 명승 마전유원지가 시대의 요구와 인민들의 지향에 맞게 보다 훌륭히 꾸려졌다.

 

유원지의 북서쪽에는 기암괴석과 봄철에는 진달래꽃, 가을철에는 단풍으로 아름답게 장식되는 대바위산을 비롯한 높고 낮은 산들이 자리잡고 바다가를 따라 소나무와 잣나무 등 여러 종류의 나무들이 푸른숲을 이루고 있으며 목란꽃, 해당화, 장미꽃들이 자기들의 모습을 서로 자랑하는 것으로 하여 말 그대로 마전앞 바닷가의 경치는 하나의 아름다운 미술작품을 상상하게 한다.

 

이곳은 경치도 아름답지만 그보다도 해수욕장으로서 명당자리이다.

 

바다기슭을 따라 15리 구간에 50~100폭으로 하얗고 깨끗한 모래불이 넓게 펼쳐져 백사장을 이루고 있고 모래불로부터 바다쪽 50m까지의 수역의 바다물 깊이가 1. 5m정도이며 바다물이 유달리 맑고 잔잔하여 사람들이 해수욕을 하는데 매우 좋은 곳이다.

 

해방전 이곳은 잡초만 무성하고 인적드문 곳이었다.

 

그러나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쳐온 최고지도자들은 사람들의 버림을 받던 이곳을 수백 정보의 넓은 면적을 가진 시민들의 문화휴식터로 전변시키도록 하였다.

 

선군혁명영도의 그 바쁜 속에서도 2013년 5월 마전유원지 해수욕장을 현지지도한 김정은 제1위원장은 유원지를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꾸릴 것에 대한 귀중한 가르침을 주면서 건설을 최단기간에 끝낼 수 있도록 하였다.

 

나라의 뜻을 높이 받들고 이곳의 군인들과 건설자들은 유원지 개건에 필요한 자재, 설비들을 자체로 해결할 대담하고 통이 큰 목표 밑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양하여 방대한 공사를 힘있게 밀고 나갔다.

 

군인들과 건설자들의 결사관철의 투쟁으로 하여 정각과 200석, 500석의 야외청량음료, 야외공연무대, 독특한 형식의 야외식사실, 탈의장, 여러 동의 휴양각 등 수십 동의 봉사 및 문화오락시설들과 1 000m의 도로공사가 선편리성, 선미학성의 원칙에서 완공되었다.

 

사이트는 이어 훌륭히 꾸려진 마전유원지로 날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그들의 기쁨과 낭만의 웃음소리가 한껏 넘쳐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함흥시민들은 물론 전국각지의 사람들도 끊임없이 찾아오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봉사일꾼의 행복한 모습을 전하였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8-27 13:49:4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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