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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중앙통신】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갈 천만인민의 불변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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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26 18: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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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갈 천만인민의 불변의 의지

편집국


7월 26일 【조선중앙통신은 】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새로 개관된 때로부터 지난 10여년간 380여만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참관한 것은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갈 철석같은 의지를 알 수 있는 소식들을 게재하였다.


기사들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과 유평, 창골, 고산진, 향하  혁명사적지를 참관하는 것은 불멸의 전승업적이 새겨진 력사의 땅을 찾는 계승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이어지며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영웅조선의 승리전통을 길이 빛내이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총분기하여 혁명의 새 승리를 앞당겨갈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 있다고 전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갈 천만인민의 불변의 의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새로 개관된 때로부터 지난 10여년간

380여만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후대들이 참관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령도업적과 전쟁시기에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따라배우고 그 정신으로 무장하도록 하는 훌륭한 교양거점이 되게 하여야 합니다.》

영웅조선의 영원불멸할 전승의 날인 7.27이 다가오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이 안아올린 위대한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끝까지 빛내여갈 억척불변의 의지를 안고 전국각지의 수많은 사람들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로 끊임없이 찾아오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새로 개관된 때로부터 지난 10여년간 380여만명에 달하는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혁명의 지휘성원이며 당결정관철의 기수들인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리용하신 승용차와 친필명령서, 작전지도를 비롯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이 전시된 호실들을 돌아본 그들은 참관을 통하여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군술로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한번 깊이 체감하였다고 자기들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전승세대가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가슴깊이 새기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이룩해나가는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맡겨진 책무를 다해나갈 굳은 맹세들을 다지였다.

위대한 전승세대의 후손답게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해나가려는 강렬한 지향과 열망을 안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는 참관자들중에는 각지의 수많은 청소년학생들도 있다.

1211고지방위자들이 최후의 결전을 앞두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드린 편지를 비롯하여 전승세대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전시물들을 보면서 그들은 전화의 나날 인민군용사들이 발휘한 영웅적위훈이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가에 대하여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있다.

특히 그들은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적인 방송연설을 받아안고 열흘 남짓한 기간에 수십만명의 청년들이 전선으로 탄원하여 용감히 싸웠다는 강사의 해설을 들으면서 미제가 또다시 이 땅에 침략의 불을 지른다면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바쳐 싸운 그날의 민청원들처럼 원한과 분노를 총폭발시켜 침략자들을 단호히 징벌하고야말겠다고 격동된 심정들을 피력하였다.

각지의 수많은 근로자들도 참관을 진행하면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전시생산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던 전화의 로동계급과 농민들을 비롯한 후방인민들이 지녔던 열렬한 애국심을 본받고있다.

특히 농업근로자들은 불비속에서도 밭을 갈고 씨를 뿌린 전화의 농민들의 영웅적투쟁정신을 따라배워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 기어이 다수확을 안아옴으로써 당이 제시한 웅대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갈 철석의 의지들을 가다듬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의 호실들을 돌아보면서 인민군장병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여지없이 깨뜨려버리고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어버이수령님의 비범한 령군술과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았다.

참관을 마치면서 그들은 절세위인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을 천추만대에 빛내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갈 굳은 신념과 의지의 맹세를 감상록의 글줄마다에 힘있게 담았다.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따라 준엄한 조국방위전에서 기적의 전승신화를 창조한 전승세대의 영웅적투쟁위훈을 서사시적화폭으로 보여주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을 돌아보면서도 참관자들은 피로써 쟁취한 고귀한 명성과 영예를 굳건히 사수하고 우리 조국의 백년대계를 줄기찬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지금 이 시각도 수많은 참관자들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으로 끊임없이 찾아오고있는 화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백승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가려는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하심으로써 반제반미투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이 발휘한 불굴의 투쟁정신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더불어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지고있다.

리수연

 

유평, 창골, 고산진, 향하혁명사적지를 련일 참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시련의 길을 헤치시며 안아오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1950년대 투쟁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우리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뜻깊은 7.27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이 새겨진 력사의 땅으로 계승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간고처절했던 가장 준엄한 년대에 가장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영웅조선, 영웅인민의 존엄과 영광을 안겨주신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을 안고 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유평, 창골, 고산진, 향하혁명사적지를 련일 찾고있다.

혁명사적지들에서 참관자들은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무비의 담력과 비범한 령군술이 안아온 세계사적승리임을 깊이 새겨안았다.

1950년 10월 26일 새벽 포화속을 헤치시며 유평리에 도착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집주인을 깨우려는 수행성원들을 만류하시며 우등불가에서 새날을 맞으신 사연을 전하는 유평혁명사적지를 참관한 평안북도당위원회, 도청년동맹위원회, 도관광관리국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유평리로 오시는 길에 최고사령부를 호위할데 대한 중대한 임무를 받은 군인들까지 전선으로 떠나보내신데 대한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압록강제1중학교, 신의주예술학원 등의 학생들은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창골혁명사적지를 찾은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를 지도하시며 전당, 전군, 전민을 원쑤격멸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군관, 장령회의를 지도하신 곳들을 돌아보며 전쟁 제3계단의 작전을 지휘하신 천출명장의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령군술을 체득하였다.

고산진, 향하혁명사적지에도 도인민위원회, 도림업관리국, 도과학기술위원회, 강계염소목장, 강계의학대학을 비롯한 자강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의 참관대오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반공격을 위한 작전적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신 림성골 최고사령부지휘소, 사격장 등을 깊은 감명속에 돌아보는 참관자들은 7.27의 기적을 안아오신 백전백승 강철의 령장, 희세의 천출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에 넘쳐있었다.

당중앙위원회 제3차전원회의가 진행된 회덕골의 회의장과 담화하신 집, 샘물터 등에서 그들은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전승의 날을 앞당겨오기 위한 강령적지침들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전쟁령도사야말로 불세출의 대성인의 영웅전기임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전체 참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영웅조선의 승리전통을 길이 빛내이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총분기하여 혁명의 새 승리를 앞당겨갈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6-07-26 18:10:1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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