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에 즈음하여】- 조선중앙통신 기사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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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24 18:3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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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영웅과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의 상봉모임 진행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우리 나라 동해의 경제수역상공에 기여들었던 미제의 전략정찰기를 격퇴해버린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공화국영웅 허룡동지가 발언하였다.
그는 청소했던 우리 인민군대가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쳐물리치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의 력사만을 새기며 최정예대오로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진두에
그는 미제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과 고립압살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던 시기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령군술을 지니신
강철의 령장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신념을 안고 미제의 전략정찰기에 15m까지 접근하여 적들을 전률케 함으로써 영웅조선의 기상을 떨친 공화국영웅의 위훈담은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그는 우리의 영용한 비행사들이 세상이 알지 못하는 군사기적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우리 당의 군사전략사상과 전법, 담력과 배짱으로 싸웠기때문이라고 긍지높이 말하였다.
그는
이어 진행된 토론들에서는 전세대 영웅들이 지녔던 조국수호정신을 본받아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순결한 량심과 진함없는 헌신으로 떠밀어나가는 참된 녀성혁명가가 될 굳은 결의들이 피력되였다.
【조선중앙통신】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진행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경축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전승의 넋, 계승의 맹세》가 2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다채로운 종목들이 오른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인민에게 대대손손 이어갈 승리자의 존엄과 긍지를 안겨주신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 싸운 전승세대의 모습을 되새겨주는 《조국보위의 노래》, 《결전의 길로》 등의 전시가요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우리의 소중한 모든것을 피로써 지켜낸 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뜨겁게 새겨안았다.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무진막강한 군력을 백방으로 다지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해가는 최정예혁명강군의 전투적기상을 보여주는 《비행사의 노래》, 《포병의 노래》 등이 련이어 무대에 올랐다.
1950년대의 영웅세대가 지녔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을 믿음직하게 수호해갈 계승자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남성독창 《우리의 전호》를 비롯한 가요들이 울려퍼지며 공연분위기는 고조를 이루었다.
공연은 전승세대가 물려준 불굴의 조국수호정신과 애국의 바통을 굳건히 계승하여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조선청년특유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참가자들의 열의를 배가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진행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경축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전승의 넋, 계승의 맹세》가 2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다채로운 종목들이 오른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인민에게 대대손손 이어갈 승리자의 존엄과 긍지를 안겨주신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 싸운 전승세대의 모습을 되새겨주는 《조국보위의 노래》, 《결전의 길로》 등의 전시가요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우리의 소중한 모든것을 피로써 지켜낸 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뜨겁게 새겨안았다.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무진막강한 군력을 백방으로 다지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해가는 최정예혁명강군의 전투적기상을 보여주는 《비행사의 노래》, 《포병의 노래》 등이 련이어 무대에 올랐다.
1950년대의 영웅세대가 지녔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을 믿음직하게 수호해갈 계승자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남성독창 《우리의 전호》를 비롯한 가요들이 울려퍼지며 공연분위기는 고조를 이루었다.
공연은 전승세대가 물려준 불굴의 조국수호정신과 애국의 바통을 굳건히 계승하여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조선청년특유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참가자들의 열의를 배가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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