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내나라】전승세대의 삶은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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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24 18:2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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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세대의 삶은 빛난다
우리 나라에서 전승세대라 불리우는 전쟁로병들은 조국해방전쟁(1950. 6. 25-1953. 7. 27.)에서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을 창조한 혁명선배들이다.
전쟁참가자들과 전시공로자들은 전후에도 조국의 부강발전에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년대들마다에서 변함없는 복무의 길을 걸어왔으며 새세대들도 강직하고 견결하게 살며 일하도록 이끌어주었다.
이러한 그들을
해마다 수도 평양에서 전국로병대회가 진행되도록 하시고 숙식조건과 참관사업, 대회기간에 생일을 맞는 대표들의 생일상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관심해주시였으며 그들과 함께 경축공연도 관람하시였다.
2012년 제2차 전국로병대회를 앞둔 어느날에는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적극 내세워주며 잘 돌봐주는것은 혁명의 요구이며 후대들이 지녀야 할 숭고한 도덕의리이라고 하시면서 로병대회가 성대히 진행되도록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고 2020년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 참석하시여서는 우리 당은 동지들과 같은 고결한 후대관, 혁명관을 지닌 혁명선배들을 모시고있는것을 커다란 자랑으로, 영예로 여기고있으며 전승세대들을 누구나가 다 영원토록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내세우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전쟁로병들에게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입었던것과 같은 군복을 해당 군종별로 해입히면 그들이 대단히 좋아할것이라고 하시며 군복도 마련해주시고 승리의 날을 보지 못하고 먼저 간 전우들을 못잊어하는 로병들의 마음까지 헤아리시여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앞에서 제4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 71돐에 즈음하여 새세대 청년들과 전승세대와의 상봉모임도 마련해주시며
전승세대의 삶을 끝없이 빛내여주시는 그이의 웅심깊은 사랑과 은정속에 온 나라 전쟁로병들은 해마다 전승절을 뜻깊게 기념하고있으며 로당익장하면서 여생을 긍지높이 보내고있다.
조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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