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7.27전승절을 맞이하며 돌아보는 군사적기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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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23 19:1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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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전승절을 맞이하며 돌아보는 군사적기적들
편집국
7월 24일 【조선중앙통신】은 7.27 전승절을 즈음하여 군사적기적들을 돌아보는 기사들을 연달아 게재하였다.
기사들에서는 전쟁의 종국적 승리를 앞당기게 한 3차례의 타격전과 1950년 6월 25일 적들의 무력침공을 저지시키고 즉시 반공격에로 대응하여 불과 72시간만에 서울을 해방하는 등 무비의 담력과 배짱, 주체적인 해상전법으로 세인을을 경탄시킨 군사적 기술들을 소개하였다.
그리고 오늘도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리 인민이 이룩한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에 대하여 《세계사적위훈》,《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낸 현대전쟁의 기적》,《력사를 뒤바꾸어놓은 기적중의 기적》이라고 경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전승의 7.27을 안아온 군사적기적들
전쟁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기게 한 강력한 3차례의 타격전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1953년에 들어와 미제는 《신공세》가 완전히 파탄되자 그해 4월 정전담판장에 다시 끌려나오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그러나 미제는 타당성이 없는 일방적인 주장을 내세우면서 담판에 장애를 조성하였다.
한편 적들은 전선에 많은 병력을 배치하고 우리의 후방에 대한 무차별적인 폭격을 감행하였다.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작전적방침에 따라 인민군부대들은 5월 13일부터 26일까지 적들에 대한 제1차 타격전을,5월 27일부터 6월 15일까지 제2차 타격전을,7월 13일부터 27일까지 제3차 타격전을 진행하였다.
제1차 타격전에서 21개의 목표에 30차례의 타격을 진행하여 적 4 000여명을 소멸하고 여러 고지를 점령하였으며 제2차 타격전에서는 56개의 지점에 연 70차의 타격을 가하여 적 4만 2 000여명을 살상포로하고 수많은 전투기술기재들을 파괴 및 로획하였으며 33개의 고지를 포함한 55㎢의 지역을 점령하였다.
제3차 타격전에서도 전략적의의를 가지는 고지들을 포함한 160㎢의 지대를 점령하고 적 7만 8 000여명을 살상포로하였으며 수많은 전투기술기재들을 파괴 및 로획하였다.
351고지공격전투,811.7고지전투,《말산》공격전투,339고지전투를 비롯한 전투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여 정전담판의 막뒤에서 량면술책에 매달리는 미제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영예로운 정전》을 꿈꾸던 클라크는 인민군대의 무자비한 타격에 대해 《뒤통수가 강타당하는 순간이였다.》고 비명을 질렀다.
더는 헤여나올수 없는 궁지에 빠진 미제는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끝)
미증유의 군사적기적들로 세인을 경탄시킨 1950년대의 조국수호전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1950년대의 조국방위자들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제국주의강적과의 대전을 통하여 탁월한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힘은 그 무엇으로써도 당해낼수 없다는 철리를 세계앞에 뚜렷이 실증하고 반제반미투쟁사에 불멸할 20세기의 승전신화를 창조하였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과도 같은 전쟁 3년간의 1 129일은 그대로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창조한 군사적기적들로 수놓아져있다.
1950년 6월 25일 적들의 무력침공을 저지시키고 즉시 반공격에로 넘어갈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고 주타격방향을 서울로 선정해주신
용감한 우리의 해병들도 강철의 령장께서 안겨주신 무비의 담력과 배짱,주체적인 해상전법으로 전쟁 첫 시기부터 미제의 거만한 해적무리들을 전률케 하였다.
당시 조선동해에 기여들어 돌아치고있던 미제침략군 중순양함집단무력은 1만 7 300t급 중순양함과 경순양함,구축함을 비롯한 많은 함선,함정들로 구성된 미제7함대의 기동함대로서 백수십문의 각종 포와 고사기관총 등으로 무장하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제2어뢰정대 해병들은 단 4척의 어뢰정으로 바다의 《움직이는 섬》이라고 자랑하던 미제의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통쾌히 수장해버리고 경순양함을 격상함으로써 세계해전사에 특기할 기적을 창조하였다.
인민군용사들은 하루밤사이에 100여리를 강행군하여 적의 퇴로를 완전히 차단하고 대포위환을 형성하였으며 정규전과 유격전,대부대전과 소부대전의 리상적인 배합으로 통쾌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월미도방어전투에서도 조국방위자들은 수백척의 함선과 약 1 000대의 비행기를 동원하여 달려드는 미제의 5만대군의 상륙을 단 4문의 포로 3일동안이나 지연시킴으로써 인천-서울지역방어부대들에 귀중한 시간을 보장하여주었다.
하루에도 3만~4만여발의 폭탄과 포탄이 쏟아지는 속에서도 우리 식의 다양한 주체전법들을 능숙히 활용하면서 고지를 탈취하려던 적들의 《하기 및 추기공세》기도를 완전히 파탄시킨 1211고지방어전투,인민군용사들이 온몸이 육탄이 되여 적화점을 막고 지뢰원에도 서슴없이 몸을 던져 돌격로를 개척하면서 고지우에 15분만에 자랑스러운 공화국기발을 세차게 휘날린 351고지공격전투도 세계전쟁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기적적인 승리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우리의 마음속에 새겨주고있다.
항일의 나날 보병총으로 일제의 비행기를 쏴떨군 귀중한 경험에 토대한 비행기사냥군조운동에 의하여 1951년부터 1952년까지의 기간에 근 3 000대의 적비행기가 격추된것을 비롯하여
1952년 한해동안 땅크사냥군조원들은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하여 반땅크수류탄과 반땅크지뢰로 200여대의 적땅크를 파괴하고 수많은 유생력량과 연유창고,땅크포탄창고들을 폭파하였으며 저격수조들의 활동에 의하여 전선동부에서만도 1만 6 890여명의 적들이 소멸되고 480여차에 걸치는 습격조활동이 맹렬히 벌어져 적병 1만 9 000여명이 살상포로되는 등 혁혁한 전과들이 이룩되였다.
미제가 조선의 운명은 《72시간내에 결판》나게 될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던 전쟁이 우리의 통쾌한 승전으로 결속된것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오늘도 우리 인민이 이룩한 조국해방전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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