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의 소리 -위민현신】과학의 어머니는 교육 / 새로 꾸려진 진료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02 21:23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과학이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기관차라면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고 하시면서 나라의 교육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도록 하시였습니다.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 여기에는 교육사업에서 전환을 일으켜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이바지할 재능있는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육성할데 대한 우리 당의 사상이 담겨져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사업이 나라의 제일중대사, 국사중의 국사로 되도록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나라의 발전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게 교육체계를 재정비하며 교육부문에서 도식적인 틀을 대담하게 마스고 깨우쳐주는 교수방법을 전면적으로 구현할데 대한 혁명적인 방침을 제시하시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는 중대조치를 취하도록 하시였습니다.
온 나라에 교육부문을 최우선시하는 사회적기풍이 차넘치도록 하신 그이께서는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하도록 해주시였습니다.
그리고 평양중등학원을 중등교육환경의 본보기, 표준으로 꾸려주시고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안겨주시고도 새 집에 입사하게 될 그들을 축하해주시며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습니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와 다심한 사랑속에 우리 나라에서는 교육사업을 중시하고 선진적인 교육방법들과 체계들을 받아들이고 더욱 완비해나가고있습니다.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로 빛내이며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추동하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입니다.
새로 꾸려진 진료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1년 11월 어느날 삼지연시를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공사결속을 앞둔 백두산밀영동에도 들리시였습니다.
백두산밀영동지구에는 수십동에 150여세대의 살림집들과 많은 공공건물들이 민족성과 현대성, 북부고산지대의 특성이 살아나게 훌륭히 꾸려져있었습니다.
기쁨속에 백두산밀영동건설총계획조감도를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문득 일군들에게 조감도에 진료소가 왜 반영되지 않았는가에 대하여 물으시였습니다.
일군들은 선뜻 대답을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당시 백두산밀영동지구에는 약국만을 꾸리는것으로 계획되여 있었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김은혜는 말하였습니다.
《한 일군이 이에 대하여 보고드리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밀영동에 진료소가 없고 약국만 있으면 잘못되였다고, 동에 진료소가 없다는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하시였습니다.
잠시후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동과 리들에 진료소를 잘 꾸려주며 필요에 따라 큰 동과 리들에는 병원도 꾸려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백두산밀영동에 진료소를 새로 지어줄데 대하여 말씀하시였습니다.》
조국땅 북변에 산간문화도시를 훌륭히 일떠세워주시고도 사소한 부족점이 있을세라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다심하신 사랑에 의하여 백두산밀영동지구에는 새로 진료소가 꾸려지게 되였습니다.
[조선의 소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