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부강조국건설에 바쳐가는 조선 여성들과 청년들의 애국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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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26 20:5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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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조국건설에 바쳐가는 조선 여성들과 청년들의 애국충심
편집국
6월 27일부 [조선중앙통신]은 올해 상반년기간 전국적으로 수만 명의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진출한 데 대하여 밝히며 부강조국건설에 바쳐가는 조선여성들과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한 평안남도의 100여명 청년들의 애국충심에 대하여 전하였다.
글은 이들의 감동적인 소행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력사적진군길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충성과 애국의 열정으로 충만된 청년전위들의 기세찬 보무
평안남도의 100여명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앞장에서 열어갈 청춘들의 애국열기가 고조되는 속에 평안남도안의 100여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힘찬 보무를 내짚었다.
석탄공업을 추켜세울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순천시, 개천시, 덕천시, 북창군, 문덕군의 수십명 청년들은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증산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청년혁신자, 청년영웅이 될 굳은 결의를 다짐하며 평남의 탄전들로 탄원하였다.
안주시, 회창군, 증산군, 은산군의 청년동맹원들은 지방이 흥하고 변하는 새시대를 펼쳐가는 거창한 창조대전에서 청춘을 빛내여갈 일념을 안고 건설려단과 원료기지사업소 등으로 진출하였다.
탄원자들속에는 누가 보건말건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헌신하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새겨안고 령길소대, 산림경영소에 삶의 좌표를 정한 성천군, 양덕군, 신양군의 청년들도 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6일 평성시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탄원자들, 평성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발언자는 모든 탄원자들이 당결정관철을 위한 보람찬 일터마다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영예를 떨쳐갈것을 당부하였다.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어머니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간직하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력사적진군에서 청년전위로서의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나갈 맹세를 피력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전구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도안의 일군들과 평성시의 근로자들이 뜨겁게 환송하였다.
부강조국건설에 바쳐가는 조선녀성들의 애국충심
올해 상반년기간 전국적으로 수만명의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진출
당에 대한 깨끗한 충성심과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고 삶의 자욱자욱을 애국으로 값높이 수놓아가는 우리 시대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가 뜻깊은 올해의 진군길에서 더욱 분발승화되고있다.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를 펼친 위대한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을 현실로 꽃피워갈 강렬한 지향을 안고 올해 상반년기간에만도 전국의 수만명에 달하는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진출하였다.
사회주의대가정의 훌륭한 가풍과 국풍을 꿋꿋이 이어가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어렵고 힘든 초소에서 삶을 빛내이는 녀성들의 소행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력사적진군길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심,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 숭고한 도덕의리심은 우리 나라 녀성들이 지니고있는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이런 훌륭한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입니다.》
녀맹중앙위원회에서는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사회에 적극 진출하여 당과 조국을 위해 헌신하는것을 더없는 긍지로 간직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함으로써 동맹원들의 애국심을 분발시켰다.
우리 인민을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복리의 향유자로 내세워준 당의 은덕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려는 각지 녀성들의 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평양시 화성구역의 녀맹원들을 비롯한 시안의 많은 녀맹원들이 인민경제의 여러 부문으로 달려나갔다.
당의 뜻을 받드는 길에 인생의 참된 리정표를 세우고 자립경제의 전초기지인 탄광으로 자원해나선 평안남도의 수백명 녀맹원들과 갱목생산사업소의 일터들에 삶의 주소를 정한 신양군의 녀성들의 소행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뜻을 순결한 량심으로 받들어갈 열의드높이 황해남도 해주시, 함경북도 청진시, 자강도 강계시의 녀성들이 학생교복공장으로 진출하여 로력적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다.
애국녀성들의 대오에는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고귀한 산아로 훌륭히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에 진출한 평안북도 구성시, 함경남도 정평군 등의 녀맹원들과 원료기지사업소에 달려나간 남포시의 녀성들도 있다.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켜갈 일념밑에 황해북도 송림시, 은파군, 함경북도 경원군 등의 녀맹원들은 사회주의농촌으로 용약 진출하였다.
열렬한 애국심을 간직하고 어렵고 힘든 부문에 진출한 강원도안의 녀맹원들의 모습도 당의 뜻을 받드는 길에서 삶의 보람과 긍지를 찾는 우리 녀성들의 고결한 인생관을 잘 보여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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