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내나라-역사】미제가 침략의 원흉임을 각인시킨 조선전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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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25 17:3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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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가 침략의 원흉임을 각인시킨 조선전쟁 (2)
평화의 파괴자, 살인자
미제는 조선전쟁에서 살인자, 파괴자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미제는 조선은 아시아에서 미국의 모든 성공이 달려있을지도 모르는 싸움터라고 하면서 진보적발전의 길을 걷던 우리 국가를 침략하고 닥치는대로 파괴하고 략탈하였다.
평화로운 노래소리만이 울리던 우리 나라에서는 전쟁의 폭음이 끊기지 않았고 우리 인민은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해야 하였다.
침략자들은 《⋯설사 그대들앞에 있는것이 어린이나 로인이라 할지라도 그대들의 손이 떨려서는 안된다. 죽이라! 그렇게 함으로써 그대들은 자신을 파멸로부터 구원하며 또 <유엔군>병사의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고 뇌까리며 온갖 치떨리는 만행을 다 감행하였다.
가는 곳마다에서 무고한 인민들을 쏘아죽이고 때려죽이고 불태워죽이는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말과 글로도 다 표현할수 없는 가장 야만적이고 중세기적인 방법으로 무참하게 도살하였다. 어머니와 자식이 함께 있는것은 너무도 행복하다고 지껄이며 어머니의 품에서 아이들을 떼놓고 배고파 우는 어린이들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불태워죽인 살인마가 바로 미제야수들이였다.
선량한 인민의 머리우에 세계적으로 사용이 철저히 금지된 세균탄, 화학탄까지도 거리낌없이 퍼부었다.
미제는 무차별적인 폭격으로 우리 공화국을 황페화하였다.
조선전쟁말기 《유엔군》사령관이였던 클라크는 당시 우리 국가의 78개 도시들을 지도우에서 완전히 없애버리겠다고 떠벌이면서 교살작전을 벌리도록 명령하였다.
수도인 평양시에만도 인구수보다 더 많은 무려 42만 8 000여개의 폭탄을 떨구어 건물 한채 성한것 없는 페허로 만들었다.
미제는 전쟁 전 기간 공군비행대는 80만회, 해병대와 해군비행대는 25만회이상이나 출격시켜 태평양전쟁때 일본본토에 투하한것의 3. 7배에 달하는 폭탄을 쏟아부어 결국 1㎢당 평균 18개의 폭탄을 떨군것과 같은 무차별적인 폭격만행을 저질렀다. 이로 하여 모든 살림집들과 문화보건시설들, 공장들이 재더미로 되였다.
미제의 야만적인 범죄행위로 하여 전쟁 전 기간 우리 공화국에서는 백수십만명의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이 목숨을 잃었다.
조선전쟁은 정의로운 평화수호자와 흉악한 침략자, 살인자, 파괴자와의 사생결단의 싸움으로 되였다.
우리 인민과 군대는
리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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