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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일성종합대학】어머니당이라는 부름과 뗄수 없는 뜻깊은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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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24 18: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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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당이라는 부름과 뗄수 없는 뜻깊은 명칭

 2026.6.24.

10년이면 강산이 한번씩 변한다고 하지만 지난 10여년간 우리 조국강산은 얼마나 많이 변모되였던가.

거의 해마다 일떠서는 선진문명의 살림집, 공공건물들로 웅건화려한 인민의 새 리상거리들을 펼친 송신, 송화지구와 화성지구의 눈부신 변천상, 새시대 바다가양식업의 표본으로 솟아난 신포시와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중평과 련포, 강동에 이어 일떠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삼지연관광지구,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평양종합병원과 강동군병원을 비롯한 보건혁명의 실체들과 종합봉사소들…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당대의 현실로 당기기 위해 헌신분투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로고와 심혈이 력력히 어리여있는것이여서 이 모든 창조물들은 어머니당이라는 부름과 뗄수 없는 명칭으로 불리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우리 인민들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우리 당을 어머니당이라 부르며 따르고있습니다.》

온포근로자휴양소라는 명칭이 보여주는것처럼 이것은 근로자들을 제일로 위하고 모든 복리의 향유자로 내세우는 우리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결정체이며 그 어떤 자연미나 건축술로도 표현할수 없고 억대의 금전으로도 산출할수 없는 창조물의 진가이다.

돌이켜보면 온포지구의 새로운 전변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곳을 찾으시였던 2018년 7월의 그날로부터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인민들의 편의와 높아가는 문화정서적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게 휴양소를 전면적으로 새로 건설하여 나라의 귀중한 재부가 인민들에게 참답게 복무하도록 하실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후에도 건설현장을 거듭 찾으시며 모든 요소들을 부단히 진보하는 새시대의 높이에서 완성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였다.

2025년 3월 온포근로자휴양소신설공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던 그날에도 온포근로자휴양소가 또 하나의 특색있는 문화생활거점, 선진적인 휴양 및 료양시설로 되게 하자면 휴양소를 사소한 결점도 없게 잘 꾸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공사를 훌륭히 완공하는데서 나서는 세부적인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밝혀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온포근로자휴양소는 나라의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이라고, 앞으로 휴양소가 완공되면 아마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것이라고, 우리 인민들은 멀지 않아 여기에서 또 다른 특색의 온천문화를 향유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사랑속에 온포근로자휴양소가 온천치료 및 보양시설들, 종합적인 봉사기지들이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특색있는 건축군을 형성한 종합적인 문화휴식기지, 치료봉사기지로 그 모습을 완전히 일신하고 지방의 발전면모를 떨치는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창조물로 일떠서 인민들에게 안겨지게 되였다.


사진. 온포근로자휴양소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인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하는 정치가들은 많아도 평범한 근로자들이 윤택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할수 있는 휴양소건설을 위해 그렇듯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온 인민의 령도자를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하기에 온포근로자휴양소라는 그 이름만 불러봐도 조선인민은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헌신의 세계, 위대한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으로 눈굽을 적시고있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6-06-24 18:30:1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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